[포토] 서울 상징 해치 '도심 곳곳에서 만나요'
13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복합문화공간 '안녕, 인사동'에 해치 아트벌룬이 전시를 준비하고 있다. 서울시는 새로 단장한 시의 상징 캐릭터 해치를 알리기 위해 남산, 광화문, 성수, 홍대 등 서울 곳곳에서 '해치 깜짝 출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우선 14일부터 인사동 복합문화공간 '안녕, 인사동'을 시작으로 주요명소에서 이색 컨셉트로 해치 아트벌룬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