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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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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로 성북구청장이 11일 서울 성북구 성북동 선잠단지에서 열린 '2024 제28회 선잠제'에서 초헌관으로 선잠제 제례 봉행을 하고 있다. 성북구청이 주최하는 '선잠제'는 조선 왕실 의례 중 하나로 양잠의 신 서릉씨에게 누에치기 풍요와 한 해의 안정을 기원하는 전통문화행사로 1993년부터 28회째 재현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11일 서울 성북구 성북동 선잠단지에서 열린 '2024 제28회 선잠제'에서 초헌관으로 제관 행렬에 참석하고 있다. 성북구청이 주최하는 '선잠제'는 조선 왕실 의례 중 하나로 양잠의 신 서릉씨에게 누에치기 풍요와 한 해의 안정을 기원하는 전통문화행사로 1993년부터 28회째 재현되고 있다. /정재훈 기자
11일 서울 성북구 성북동 선잠단지에서 열린 '2024 제28회 선잠제'에서 제례 봉행을 위한 제관 행렬이 진행되고 있다. 성북구청이 주최하는 '선잠제'는 조선 왕실 의례 중 하나로 양잠의 신 서릉씨에게 누에치기 풍요와 한 해의 안정을 기원하는 전통문화행사로 1993년부터 28회째 재현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승록 노원구청장과 로빼스 바디아 하이메 호세 주한 엘살바도르 대사가 9일 서울 노원그 화랑대 철도공원 내 '카페 기차가 있는 풍경'에서 진행된 주한 엘살바도르 대사와의 간담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오는 12일 개최 예정인 '제2회 경춘선 공릉숲길 커피축제'에 엘살바도르 부스 운영을 논의하기 위해 노원구의 초대에 주한 엘살바도르 대사가 방문했다. /노원구청
조성명 강남구청장(왼쪽 여섯번째)이 9일 행정문화복합타운 등 민선 8기 新전략거점 조성을 위해 강남구 대표단과 일본 도쿄 시부야 구청을 방문해 시부야구 하세베 켄 구장(왼쪽 다섯번째) 등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표단은 신청사 개발 과정과 주요 특징 등에 대해 브리핑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강남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