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oon79
[포토] 도심서 만난 가을낭만 '2026 노원수제맥주축제'
[포토] 노원수제맥주축제 즐기는 시민들
[포토] 이수희 강동구청장, 추석 맞아 전통시장 상인 격려
[포토] 시청 하늘전망대 가을풍경
[포토] 오세훈 시장, 트라이 에브리싱 2026 참석
11일 서울 서초구 잠수교에서 열린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휴일을 즐기고 있다. /정재훈 기자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11일 서울 성북구 성북동 선잠단지에서 열린 '2025 제29회 선잠제'에서 제례 봉행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북구청이 주최하는 '선잠제'는 조선 왕실 의례 중 하나로 양잠의 신 서릉씨에게 누에치기 풍요와 한 해의 안정을 기원하는 전통문화행사로 1993년부터 29회째 재현되고 있다. /정재훈 기자
11일 서울 성북구 성북동 선잠단지에서 열린 '2025 제29회 선잠제'에서 선잠제 제례 봉행이 진행되고 있다. 성북구청이 주최하는 '선잠제'는 조선 왕실 의례 중 하나로 양잠의 신 서릉씨에게 누에치기 풍요와 한 해의 안정을 기원하는 전통문화행사로 1993년부터 29회째 재현되고 있다. /정재훈 기자
11일 서울 성북구 성북동 선잠단지에서 열린 '2025 제29회 선잠제'에서 선잠제 제례 봉행을 하고 있다. 성북구청이 주최하는 '선잠제'는 조선 왕실 의례 중 하나로 양잠의 신 서릉씨에게 누에치기 풍요와 한 해의 안정을 기원하는 전통문화행사로 1993년부터 29회째 재현되고 있다. /정재훈 기자
11일 서울 성북구 성북동 선잠단지에서 열린 '2025 제29회 선잠제'에서 제례 봉행을 위한 제관 행렬이 진행되고 있다. 성북구청이 주최하는 '선잠제'는 조선 왕실 의례 중 하나로 양잠의 신 서릉씨에게 누에치기 풍요와 한 해의 안정을 기원하는 전통문화행사로 1993년부터 29회째 재현되고 있다. /정재훈 기자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이 8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2025 세계적십자의 날 기념식'에서 청소년적십자(RCY) 유공 표창을 받은 성문고등학교 강태호 교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