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황의중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j80
반려동물과 동행하는 남산 충정사 "극락왕생 하소서"
[포토] 7대 종교인들 '국민마음회복 생명살림’ 챙기다
지리산 화엄사의 특별한 여름 꿈...차와 소설의 세계로 빠지다
한국민족종교협의회, 3.1운동 발원지 탑골공원서 평화 발원
하나님의교회, E-순환거버넌스와 자원순환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생명나눔실천본부는 지난 27일 본부 회의실에서 서승범 레이서 기념 사업회가 환자치료비 지원금으로 상금 700만원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3번째인 전달식에는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일면스님, 고(故) 서승범 선수 모친 정연정 교수와 서승범 레이서 기념 사업회 운영위원장인 개그맨 한민관 등이 참석했다. 고 서승범 선수는 누구보다 차와 함께 달리는 것을 좋아했지만 안타깝게도 2017년 6월 서른 한 살에 신부..
한국교회가 동성혼 반대와 차별금지법 제정을 막기 위해 10월 27일 거리로 나선다. 29일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다음 달 27일 오후 2시~5시까지 서울 광화문 일대서 한국교회 200만 성도가 모이는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를 개최한다. 조직위는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한국교회연합회(한교연) 등 한국교회 대다수와 120개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28일 선보인 '2만5000명의 침묵'에 이어 선명상을 알리는 여정이 10월 1일까지 이어진다. 29일 대한불교조계종에 따르면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지난 28일 '2024 국제선명상대회 개막식' 특설무대에 올라 "우리 함께 하루 5분 마음의 여행을 떠나보자.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으며, 무엇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가, 그 해답은 언제나 내 안에 있다"며 전 국민에게 매일 5분 명상을 할 것을 제안했..
28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는 기묘한 풍경이 펼쳐졌다. 2만5000명의 대규모 인파가 한자리에 모였음에도 침묵이 이어졌다. 늘상 사람이 모이면 시끄러웠던 모습과 대조적이다. 이는 조계종이 주최한 '2024 국제선명상대회 개막식' 때문이다. 특설무대 위에 오른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여러분 우리 함께 하루 5분 마음의 여행을 떠나보시죠.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으며, 무엇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가, 그 해답은..
수계자들에게 연비하는 스님.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28일 열린 불교도대법회에서는 약 2만5000명이 참가한 가운데 단체 수계법회가 진행됐다./사진=황의중 기자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28일 열린 2024 국제선명상대회에 참석한 불교신문사 사장 겸 안국선원장 수불스님(가운데)이 조계종 총무원 미래본부 사무총장 성원스님(오른쪽)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황의중 기자
진관사 비천무 팀 공연자들이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28일 열린 2024 불교도대법회·국제선명상대회 폐막 공연을 하고 있다./사진=황의중 기자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28일 열린 2024 불교도대법회·국제선명상대회 폐막 공연하는 비천무 팀. 비천무팀은 예술 전공자로 구성된 진관사 소속 불자들이다./사진=황의중 기자
이상곤 태고종 총무원장 정무특보 본인상. 28일 별세. 향년 59세. 서울 고려대구로병원 장례식장 107호. 발인 9월 30일 오전 8시 30분. 장지 양주 청련사 극락원.(02-857-0444)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28일 열린 2024 불교도대법회에 참석한 조계종 스님들. 이날 조계종은 불교도대법회와 국제선명상대회를 개최했다./사진=황의중 기자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28일 열린 2024 불교도대법회에서 승보공양을 준비 중인 대우건설 회장 정원주 조계종 신임 중앙신도회장./사진=황의중 기자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28일 오후 2시에 열린 2024 불교도 대법회.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 광화문 특설무대까지 약 2만5000명의 불자와 스님들로 북적였다./사진=황의중 기자
2만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2024 불교도대법회와 국제선명상대회가 28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다. 행사와 명상 체험 등을 위해 광화문 광장 일대 교통은 통제된다. 조계종은 이날 오후 4시 광화문광장 특설무대에서 '2024 국제선명상대회' 개막식을 연다. 개막식에서는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등이 선명상에 관한 이해를 돕는 발표를 하고 '하루 5분 선명상'을 국민들에게 제안한다. 이어 진우스님과 국내외 선..
"예술은 세계 공통어다. '그림을 읽는다'고 표현하기도 한다. 저는 작품을 통해 100년 후 200년 후 사람들과 대화도 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미술 한류를 해외에 전파하고자 한다." 대한불교조계종 종정 성파스님은 27일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본인의 예술관을 설명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성파스님은 28일부터 11월 17일까지 서예와 회화, 도자기, 조각 등 평생을 걸쳐 만든 수..
대한불교조계종 종정 성파스님이 27일 서울 예술의전당 특별전 '성파 선예 COSMOS' 전시관에서 본인의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이날 예술의전당 측은 오후 3시 개막식 전 기자간담회를 통해 성파스님과 함께 전시 작품들을 미리 보는 시간을 가졌다./사진=황의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