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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대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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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두고 박근혜 전 대통령이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찾아 지지자들과 만나며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지원했다. 박 전 대통령은 2일 오전 부산 금정구 범어사를 찾은 데 이어 오후 울산 장생포 문화단지와 진주 중앙시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부산 범어사를 찾은 박 전 대통령은 정오스님과 만나 정국에 대한 인식을 공유한 뒤 "우리 서로 이심전심으로 통하지 않냐"며 이야기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범어사는 박 전 대통령..
21대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두고 박근혜 전 대통령이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찾아 지지자들과 만나며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를 지원했다. 박 전 대통령은 2일 오전 11시 경 부산 금정구 범어사와 오후 2시 울산 장생포 문화단지, 오후 5시 진주 중앙시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부산 범어사를 찾은 박 전 대통령은 정오스님을 만나 현 대선 정국에 대한 인식을 공유한 뒤 "우리 서로 이신전심으로 통하지 않느냐"라며..
세계적인 투자자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에 대해 지지했다는 주장의 진위 여부가 논란이 된 가운데 로저스 회장 측은 "그런 일이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짐 로저스 측 관계자는 2일 본지에 "특정 후보를 회장께서 직접 지지한적 없다"라며 "그쪽에서 메일을 만들어서 보낸 것은 맞지만 (지지하거나) 그런 일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로저스 회장이 이재명 후보를 지지했다고 주장한 김진향..
6·3대선을 바로 앞두고 보수와 진보의 전 총리들인 황교안·이낙연 전 총리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지지선언했다. 황교안 무소속 대선 후보는 1일 아시아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오늘 대선 후보를 사퇴하고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의 승리를 위해 힘을 모을 것"이라면서 단일화를 선언했다. 황 후보는 사퇴 배경에 대해 "부정선거를 막고, 자유대한민국을 무너뜨리려는 반국가세력들과의 싸움을 위해 출마했지만, 지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당선..
황교안 무소속 대선 후보는 1일 "이번 대선에서 승리하기 위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를 지지하기로 결심했다"면서 대선 후보 사퇴를 공식화했다. 황 후보는 이날 아시아투데이와 인터뷰에서 "반국가세력을 막기 위해 사전투표까지 역할을 한 것"이라면서 "저를 지지하는 모든 분들도 저의 마음을 알 것이다. 사전투표 등 부정선거를 뿌리 뽑기 위해 지지자들이 참관인으로 들어갈 수 있게 제가 대선에 나온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사전투표가 끝나고 본..
황교안 무소속 대선후보가 1일 "오늘 대선후보를 사퇴하고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의 승리를 위해 힘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퇴 배경에 대해서는 "부정선거를 막고, 자유대한민국을 무너뜨리려는 반국가세력들과의 싸움을 위해 출마했지만, 지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당선은 무조건 막아야 한다"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가장 가능성이 높은 김문수 후보를 지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황 후보는 이날 아시아투데이와 인터뷰에..
[속보]황교안 대선후보 사퇴 예고 "대선 승리를 위해 김문수로 힘 모아달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31일 경주를 찾아 "우리가 뭉쳐서 하나가 돼 싸울 때 경주의 꿈, 신라의 꿈, 대한민국의 꿈을 다시 한번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날 저녁 8시 30분 경 경북 경주시 대릉원 돌담길 앞 집중 유세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후보는 "저의 아버님이 문중에서 '죽현능참봉'이라고 왕릉을 지키는 참봉을 하라고 해서 젊었을 때 하셨는데, 그래서 저 어릴 때는 여기 경주박물관부터 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31일 "포항에 있는 포스코 제철은 포항 시민들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먹여 살린 일등 공신"이라면서 "대한민국 산업혁명을 상징하는 포스코가 앞으로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우리나라 제철이 확실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7시 경 경북 포항시 북포항우체국 앞 유세 현장에서 "저는 영천 사람이지만, 제 고모도 포항에 시집와서 잘 살고 있다"라며..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31일 강원도 동해시를 찾아 "저는 여러분의 머슴이다. 민주주의는 머슴이 정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정한다"면서 6월3일 진행되는 21대 대통령선거 투표를 독려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3시 45분경 강원도 동해시 천곡회전교차로에서 열린 '승리로 가는 길, 동해' 유세장을 찾아 이같이 밝혔다. 김 후보는 연단에 오르기 전 대형 북에 "정정당당 김문수"라고 쓰고 북을 치는 퍼포먼스를 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31일 강원도 어촌계 어민들을 만나 "어촌계 어민들의 애로사항을 풀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1시30분 강원도 강릉시수협에서 열린 '어촌 살리는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어민들이 '수심 15m 이상의 바다에서 어업을 하면 벌금을 내고, 3번 이상부터는 면허가 취소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앞으로 관계기관과 잘 논의를 해서 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31일 강원도 홍천군을 찾아 지역발전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미래세대를 위해 반드시 투표해달라고 호소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경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합동유세를 위해 홍천 꽃뫼공원을 찾아 유세를 펼쳤다. 김 후보는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을 다 합치면 싱가포르나 홍콩보다 훨씬 크다"면서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이 지역구인 유상범 (국민의힘) 의원이 하라는..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을 맡고 있는 이낙연 전 총리는 21대 대선 정국에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를 지지하고 나선 이유에 대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당선이 몰고 올 괴물독재정권의 출현을 막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아시아투데이는 30일 이 전 총리를 만나 최근 김문수 후보를 지지한 배경과 정치 행보, 향후 구상에 대해 물었다. 이에 이 전 총리는 김문수 후보에 대해 세 번의 국회의원과 두 번의 경..
유시민 작가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배우자 설난영 여사를 평가 절하한 발언이 역풍을 맞고 있는 가운데 범보수 인사들이 일제히 유 작가를 겨냥한 비판을 쏟아냈다. 유 작가는 지난 28일 공개된 유튜브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서 "대통령 후보 배우자라는 자리가 설난영씨 인생에서는 갈 수 없는 자리다. 지금 발이 공중에 떠 있다. 그러니까 '제정신이 아니다' 그런 뜻"이라고 말했다. 유 작가는 "설난영씨는 부품회..
[속보] 선관위 "사전투표 관리 부실, 책임 통감…국민께 깊이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