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도내 기업들 공통 애로 '인력 채용 어렵다' 호소
충청북도가 11일 투자협약기업을 초청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투자협약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3高(고물가, 고금리, 고환율)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투자협약기업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함께 해결방안을 논의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됐다. 간담회는 셀트리온제약, 엠플러스, 보원케미칼 등 9개 기업,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명규 경제부지사의 주재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