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이대희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gtwl9498
경기 고양특례시는 '디지털 정책 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지난 2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모든 행정 데이터를 한곳에서 볼 수 있는 디지털 정책 플랫폼은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해 행정 데이터의 수집, 통합과 정보 시각화를 실시간으로 처리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모든 데이터가 연결된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스마트한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하여 합리적 의사 결정..
경기 파주시는 2024년을 '파주 알이100(RE100)'을 추진하는 원년으로 삼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알이(RE)100은 '재생에너지 전기(Renewable Electricity) 100%'의 약자로, 기업 및 지자체가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재생가능 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캠페인이다. 파주시는 효율성 있는 에너지정책이 이뤄지도록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알이100(RE100)지원팀'..
경기 고양특례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년 지방자치단체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고양시는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으로 기관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8000만원을 확보했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세에 비해 상대적으로 징수율이 낮은 지방세외수입의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전국 243개 자치단체를 14개 그룹으로 나눠 세외수입 부과·징수 운영실적을 분석..
경기 고양특례시가 지난해 12월29일 고양시청 평생교육과 회의실에서 고양시 경제자유구역 내 외국교육기관 설립을 위한 '고양시 경제자유구역 내 외국교육기관 유치를 위한 기초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고양시청 관계자 및 연구용역을 수행하는 경기연구원 관계자가 참석해 용역 추진 계획 및 세부 진행 방향을 논의했다. 고양시는 2022년 경기북부 최초로 경제자유구역 후보지로 선정돼 2024년 산자부의..
경기 파주시는 김경일 시장이 학생자치축제 예산을 지원하는 12개교 축제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응원과 격려를 전했다고 2일 밝혔다. 파주시는 2023년부터 지역 내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생자치축제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했다. 지원 대상은 △한민고 △문산고 △파주여고 등 총 13개 학교로 예산은 총 2억 6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했다. 학생자치축제 예산 지원은 코로나19로 위축됐던 학교축제를 활성화하는 동시에 학생..
충북 보은군 안남호 보은 부군수가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안 부군수는 취임사를 통해"스포츠, 문화·관광, 지역경제 분야 등에서 위상을 떨치고 있는 보은군에서 근무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여기 모인 공직자 여러분과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의 미래를 함께 열어갈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물가상승 등으로 인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군민들과 소통하며 지역..
충북 옥천군이 지역 중소기업 생산 제품 홍보 및 판로개척을 위해 추진하는 중소기업 국내·외 박람회 참가 지원사업이 지역 내 중소기업 사이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된 사업으로 국내·외 박람회에 참가하는 경우 부스 및 장비 임차비, 홍보비 등을 국외 최대 500만원, 국내 최대 200만원까지 총사업비의 80%를 지원하고 있다. 박람회에 참가한 기업은 직접 생산한 제품을 전시·홍보..
경기 양주시가 참여한 프로젝트금융회사(PFV)인 양주역세권개발 피에프브이(주)가 경기 양주시 남방동 양주역 일원에 조성하는 '양주역세권 개발사업' 용지 2차 분양에 나섰다. 민간 58%, 양주시 42%로 공동개발에 나서고 있는 양주역세권개발사업은 역세권 개발의 마스터플랜으로 주거와 상업, 업무, 지원단지를 분리 개발해 쾌적한 주거환경과 효율적인 생활 동선을 조성하고 또한 풍부한 녹지 조성으로 도시의 품격을 높인 특구..
고양특례시가 안전하고 쾌적한 하수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하수도 원인자부담금 단가를 1일자로 인상한다고 이날 밝혔다. 원인자부담금은 1일 10㎥이상 오수를 공공하수도로 유출시키는 빌라, 상가 등의 건축주 및 사업시행자 등에게 부과된다. 현재 고양시 하수도 원인자부담금 부과단가는 177만4000원/㎥이다. 이 금액은 올해 12월 1일부터 211만6000원으로 조정된다. 고양시는 전년대비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단가 인상이..
충북 옥천군 민선8기 역점사업인 청산별곡 르네상스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에 탄력이 붙었다. 청산별곡 르네상스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은 옥천군 청산면 명티리 일원 63만5129㎡ 규모의 군유림 등 산림자원을 활용해 숲속의 집과 트리하우스, 산림휴양관(치유센터), 숲속야영장, 숲길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군은 해당 사업이 '지역 개발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충청북도 발전촉진형 지역개발계획에 반영 승인(국토교통부)됨에..
양주시는 경기북부 교통개선을 위한 모빌리티 사업 추진 및 역세권 개발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지난달 30일 오후 양주시장 집무실에서 경기교통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민경선 경기교통공사 사장과 양쪽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밀착형 차세대 모빌리티 사업 발굴을 위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밀착형 차세대 모빌리티(드론·UAM, 자율주행 등)..
고양특례시가 유아, 어린이가 대부분 이용하는 마을 단위 소폭 운영 작은도서관에 대한 예산 지원을 약 80% 삭감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 때문에 해당 작은도서관 운영이 사실상 폐관 위기에 몰렸다. 21일 고양시에 따르면 마을 단위 작은도서관은 이용자 대부분이 유아나 어린이가 대부분 이용하는 곳으로 시의 지원이 약 80% 삭감될 경우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유아와 어린이들은 최대 약 2㎞ 떨어진 시립도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20일 고양시청 열린시장실에서 시정 현안 기자 간담회를 열고 시민에게 꼭 필요한 5대 사업 분야 추진을 위한 2024년 본예산안 편성 방향을 밝혔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이 시장은 교통·경제·안전·복지의 4대 영역을 '넓히고', 도시영역인 도시의 기능을 '살리는' 2024년 본예산안을 발표했다. 이 시장은 "2024년은 '고양 재도약'의 여부가 결정되는 중요한 해다. 내년 하반기 산자부 경제자유..
강수현 양주시장은 지난달 30일과 지난 7일 양일간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학부모 간담회에서 "양주시에 단독 교육지원청이 필요하다"며 "범시민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주시에 따르면 강 시장은 최근 학부모들과 교육지원청 분리 신설 및 교육 현안 등에 대해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강 시장과 참석 학부모들은 교육지원청 신설 추진 현황 문의 및 서명운동 추진방법 개선방안 등 대해 적극적으로..
고양도시관리공사가 9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린 제24회 한국FM대상 건축물안전관리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FM학회가 주최하는 이번 시상은 퍼실리티 매니지먼트(FM) 기법을 통한 탁월한 경영성과를 올린 단체에게 주는 시상으로, 공사는 건축물안전관리 체육시설 부분에 고양체육관을 응모했다. 2011년 준공된 고양체육관은 수영, 골프 등 10개 종목 월 6만5000여명이 이용하는 공공체육시설로 임직원 안전의식,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