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보건소, 동남아 여행객 뎅기열 예방주의 당부
경기 양주시보건소는 최근 대구에서 뎅기열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해외여행 시 뎅기열 감염예방 수칙’ 준수를 12일 당부했다. 뎅기열은 뎅기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가 사람을 물어 전파되는 제4군 법정감염병이다. 잠복기는 4~7일로 주요증상은 갑작스런 발열, 두통, 근육통, 관절통, 백혈구 감소증, 혈소판 감소증 등이며 쇼크와 출혈로 사망하기도 한다. 시보건소는 동남아 등 뎅기열 위험지역 여행 시 ▲모기에 물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