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오지 교통취약지역 '따복버스'가 달린다
경기 연천군은 따복(따뜻하고 복된)버스 운행노선을 통근·통학·생활·관광에 적합한 수요 맞춤형 3개 노선을 신설하고 7월부터 운행을 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연천읍·전곡읍 기점으로 동중리 방향으로 2회, 백학산업단지 3회, 삼화리 2회로 3개 노선 총 7회 운행되며, 기존 노선운행 13회에서 7회 증회된 총 20회로 교통불편지역을 일부 해소하게 된다. 따복버스는 벽지와 오지지역, 산업단지, 관광지 등을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