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다중이용업소 비상구 추락방지 현장점검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가 다중이용업소 비상구 추락방지 등을 위해 총 3단계로 나눠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최근 춘천시 소재 노래방 비상구에서 남성이 추락, 사망한 사고에 따라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가 안전사고를 방지하고자 나선 것이다. 이에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는 6월에는 노래연습장, 단란·유흥주점을, 7~9월까지는 일반음식점 및 고시원을, 10~12월까지는 이외 업종의 추락위험 비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