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8일(목)

기자

홍길동

김홍찬 기자

ghdcks0628@gmail.com

안녕하세요. 김홍찬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ghdcks0628

많이 본 뉴스 2026.06.11~2026.06.18

특검 의혹 반박한 홍장원 "통상 업무가 '계엄 가담'처럼…CIA 문건은 패싱 당해"

겨울도 따뜻…22세기 전에 한반도 대부분 ‘아열대 기후’ 된다

월드컵 첫 경기 짜릿한 ‘역전승’…거리에서 울고 웃은 붉은악마들

김학성 한양대 연구팀, 국제 반도체패키징 학회서 3관왕

경희대 RISE사업단, 5개 기관과 'AI디자인마케팅2.0' 업무협약 체결

[오늘날씨] 맑고 일교차 커...낮 최고 23도

수요일인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 내륙·산지와 경상권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6~12도, 낮 최고기온은 17~23도로 예보됐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여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남부 내륙 중심으로는 아침까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도 유의..

[오늘날씨] 연휴 마지막 날 전국 흐림…낮 최고 21도

화요일이자 연휴 마지막 날인 6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새벽부터 저녁 사이 가끔 비가 내리겠다. 경기 남부와 충청 북부, 강원 남부 내륙에도 오후 한때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보이나, 대부분 지역은 비가 잠시 그치는 소강 상태를 보일 전망이다. 6일까지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대전, 세종, 충남 남부, 충북 중·남부, 부산, 울산, 경남, 대구, 경북 남부 지역이 5㎜ 내외..

[내일날씨] 연휴 마지막 날 전국 대체로 흐려

연휴 마지막 날인 6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남부지방과 제주도에 가끔 비가 내리겠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새벽부터 저녁 사이 남부지방과 제주도에 가끔 비가 내리겠지만 대부분 지역이 소강 상태를 보일 전망이다. 경기 남부와 충청 북부, 강원 남부 내륙에도 오후 한때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6일까지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대전·세종·충남 남부·충북 중·남부·부산·울산·경남·대구·경북 남부 5㎜ 내외, 경..

[내일날씨] "나들이 어쩌나"…어린이날 전국 대체로 흐리고 비

어린이날이자 부처님 오신 날인 5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겠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5일 수도권에는 낮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오후부터 밤 사이에는 전국에 비가 조금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전라권, 부산·울산·경남, 제주도 5∼20㎜, 대구·경북 5∼10㎜, 충청권 5㎜ 내외, 수도권, 강원도, 울릉도·독도 5㎜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5∼12도,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보됐다. 내륙..

진보단체, 대법원 앞 李 파기환송 항의 집회…"명백한 대선개입"

진보 성향의 시민단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 결정을 내린 대법원을 규탄하고 나섰다. 시민단체 '촛불행동'은 이날 오후 4시부터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 도로에서 대법원의 이 후보에 대한 판결을 비판하는 '제138차 촛불대행진' 집회를 개최했다. 집회 참가자들은 '대법원 박살내자' '내란세력 완전 청산' 등의 피켓을 들고 '법비에게 철퇴를'이라는 구호를 외쳤다. 법..

강남 19층 건물 옥상서 여성 1명 투신 소동…2시간 만에 구조

서울 강남 소재 오피스텔 건물 옥상에서 한 여성이 투신을 시도했다가 구조됐다. 2일 서울 강남경찰서와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5분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19층짜리 오피스텔에서 여성 1명이 투신을 시도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옥상 난간에 여성이 앉아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인력 57명과 장비 19대를 투입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건물 지상에 에어매트를 설치했고..

"80만명 몰리는데"…어린이대공원, 일부 시설 노후화 '여전'

"아이랑 오랜만에 나들이 나왔는데, 놀이기구가 녹슬어 있어 괜히 걱정부터 됩니다." 2일 오전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나들이객들로 붐볐다. 유모차를 끌며 공원 입구를 들어서는 가족부터, 삼삼오오 손을 잡은 아이들까지 도심 속 봄나들이 명소답게 활기를 띠었다. 서울시 내 접근성이 좋고, 입장료가 무료인 데다 놀이시설 이용료도 비교적 저렴해 매년 어린이날 시즌이면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실..

사회초년생 상대로 57억원 전세사기…임대인 2명 구속 송치

서울 관악구 일대에서 사회초년생 등 42명을 상대로 약 57억원 규모의 전세 사기를 벌인 임대인 2명이 구속됐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임대사업자 A씨(55)와 임대인 B씨(46·여)를 지난달 구속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B씨의 범행에 가담한 C(46)씨도 같은 달 불구속 송치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사회초년생 등 38명의 세입자들로부터 전세보증금 합계 51억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내일날씨] 전국 흐리고 비…남부 최대 20㎜·강풍 주의

토요일인 3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새벽 중부지방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해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서해5도·강원 내륙·산지 5㎜ 안팎, 강원 동해안·제주도 5㎜ 미만, 대전·세종·충남·충북, 대구·경북, 울릉도·독도 5∼10㎜, 광주·전남·전북·부산·울산·경남 5∼20㎜다. 아침 최저기온은 7∼13도, 낮 최고기온은 13∼20도로 예보됐다. 비가 내리는 동안 남해안과 제주에..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 불…300여명 대피 소동

서울 송파구 소재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에서 화재가 발생해 30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6분께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 1층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차량 9대, 인원 38명을 동원해 약 50분 후인 오후 2시 27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마트 와인 판매 코너 인테리어 공사..

경찰, 사람 무는 '좀비마약' 국내 유통한 외국인 조직 검거

이른바 '좀비 마약'이라 불리는 메페드론을 국내에서 유통한 외국인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우즈베키스탄 국적 총책 A씨 등 5명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거하고 이 중 4명을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 .해외로 도주한 1명은 인터폴 적색수배 조치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텔레그램에서 마약 유통 채널을 운영하며 국내 체류 러시아·중앙아시아권 국적 외국인들에게 대마와 메페드론 등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오늘날씨] 낮 최고 22도 일교차 커…전국서 강풍

금요일인 2일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11도, 낮 최고기온은 17∼22도로 예보됐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시속 55㎞ 안팎의 강풍이 불겠다. 특히 강원 동해안은 오전까지 바람이 시속 70㎞ 이상으로 강하게 불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남해 앞바다..

대형산불 연이은 대처 실패…미흡한 초기 대응력 부족이 문제

고온, 건조, 강한 바람 등 3요소가 맞물린 기상조건 때문에 산불의 발생빈도가 크게 늘었지만 초동 대응시스템은 여전히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매년 비슷한 시기, 비슷한 지역에서 산불이 발생하고, 위험 징후가 충분했음에도 산림당국은 초기 대응에 연이어 실패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산불 통합 관재 시스템을 마련해 산불 고위험군 지역에 인력을 유동적으로 추가 배치하는 등 초동 대처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1일..

[내일날씨] 구름 많고 흐림…강원·경북 아침까지 비

금요일인 2일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새벽 시간 약한 비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11도, 낮 최고기온은 17∼22도로 예보됐다. 이날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산지, 경북 내륙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5m, 서해 앞바다에서 0.5∼2.5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

뉴진스 숙소 무단 침입한 20대 남성 재판 넘겨져

그룹 '뉴진스'의 공동숙소에 수차례 불법 침입해 물건을 훔친 2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서부지검은 지난달 25일 20대 남성 A씨를 건조물침입과 절도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21일 서울 용산구 소재 뉴진스 숙소에 침입해 옷걸이와 플래카드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당시 숙소 문이 잠겨있지 않다는 것을 확인한 A씨는 이후 물건을 훔치기 전 한 차례 더 숙소를 무단 침입했다...

previous block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