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수업' 측 "진영·정수정·이달·유영재, 공조 수사에 적신호"
활기찬 에너지를 자랑하던 경찰대 신입생 4인방이 혼란에 빠진 이유는 무엇일까. 6일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경찰수업’ 9회에서는 강선호(진영), 오강희(정수정), 노범태(이달), 조준욱(유영재)이 숨 막히는 위기상황에 직면한다. 앞서 유동만(차태현)은 기말고사를 앞두고 시험지 유출 사건에 휘말려 긴급 체포됐다. 그를 구출하려고 힘을 합친 강선호와 오강희, 노범태, 조준욱은 열띤 탐문 수사와 현장 CCTV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