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우희X신하균의 '앵커', 해외 14개국 선판매
배우 천우희, 신하균 주연의 영화 ‘앵커’(감독 정지연)가 해외 14개국에 선판매됐다. ‘앵커’는 방송국 간판 앵커 세라에게 누군가 자신을 것이라며 직접 취재해 달라는 제보 전화가 걸려온 후, 그녀에게 벌어지는 기묘한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앵커’가 해외 각지 배급사 관계자들의 관심 속에 독일, 일본, 대만, 태국, 베트남 등 14개국에 판매됐다. 뿐만 아니라 오는 28일에는 태국, 5월 13일에는 대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