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조은국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eg4204
지난해 한 해 동안 국내은행의 여신 건전성이 개선됐다. 기업여신의 부실채권비율이 개선되면서 전체 부실채권비율도 좋아졌다. 하지만 주택담보대출 등 가계여신에 대한 부실채권비율은 소폭 올랐다. 은행 중에서는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의 부실채권비율 상승 폭이 가장 컸다. 9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19년 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현황(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국내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은 0.77%로 2018년 말보..
KB금융그룹은 ESG경영을 선도하기 위해 이사회 내 ESG위원회를 신설한다고 9일 밝혔다. KB금융은 ESG위원회 신설 내용이 담긴 정관 변경 안건을 오는 20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 안건으로 올린다. ESG는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기후환경 변화에 대한 의무와 역할을 강조하는 경영이 ESG경영이다. 이에..
신한아이타스는 변액보험 내 펀드의 기준가 산출 관리에 필요한 변액보험 백 오피스(Back Office) 시스템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보험사들은 이 시스템을 통해 변액보험 내 운용 중인 펀드의 기준가격 산출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또 데이터의 신뢰성과 정합성을 높여 보다 더 경쟁력 있는 종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보험사들은 신한아이타스가 새롭게 개발한 시스템을 활용해 기존 개별 자산운용사 단위로 분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국내 금융지주사들도 비상이 걸렸다. 저금리 장기화와 글로벌 경기 위축으로 금융지주사들의 수익성이 하락세로 접어들었는데, 코로나19 사태로 내수 침체에 더해 대출 리스크마저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금융지주사들은 당장 사업계획을 수정하지는 않는다면서도 코로나19 여파에 따라 영업목표를 하향 조정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는데, 당장 1분..
우리은행이 BIS 자기자본비율 제고를 위해 지난 6일 300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를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후순위채 발행으로 우리은행의 BIS 자기자본비율은 지난해 말 15.4%에서 0.19%포인트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10년 만기 후순위채로, 국고채 10년물 금리에 0.65%포인트 가산한 연 1.94%의 고정금리로 발행됐다. 우리은행은 최초 후순위채를 2500억 규모로 발행할 계획이었다. 지난..
가파르게 오르던 가계대출 증가세가 둔화됐다. 대출을 바짝 조이는 정부의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에 더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부동산 거래가 줄었기 때문이다. 부동산 거래 둔화는 이달 더 심화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빠르게 늘면서 부동산 매매 수요가 더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우리·신한·하나·농협은행 등 5대 은행의 2월 누..
국내 굴지의 카드사들이 수익원 다각화 차원에서 임대사업에 눈을 돌리고 있다. 비씨카드가 보유 부동산을 활용해 임대사업을 벌이고 있고, 1위 카드사인 신한카드도 오피스빌딩을 매입해 임대사업에 나설 전망이다. 신한카드가 본사로 사용하고 있는 서울 을지로 2가에 위치한 오피스빌딩 파인애비뉴 A동 인수에 착수했다. 인수 가격은 5억달러 이내에서 정해질 것으로 관측되는데, 신한카드는 이미 인수자금도 마련한 상태다. 이 건물..
정부가 경기도 시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가 6일만에 재확진된 환자에 대해 코로나19가 재발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29일 밝혔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이날 오후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25번 환자는 면역이 저하된 상태에서 코로나19가 재발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25번 확진 환자였던 73세 여성은 완치 후 재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속보) 보건당국 “시흥 73세 코로나19 재확진 환자는 재발한 듯”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마스크 대란’이 일어난 가운데 마스크를 수만개씩 대량으로 국외 반출하거나 사재기를 시도한 업자들이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금천경찰서는 국내에서 마스크 2만여개를 매입해 국외 반출하려 한 것으로 의심되는 남성 2명을 적발해 물가 안정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은 이날 오전 3시쯤 서울 금천구 모처 도로변에서 마스크 박스를 옮기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대구에서 17번째 사망자가 나왔다. 29일 대구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20분 칠곡경북대병원 음압병상에서 치료를 받던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사망했다. 이 사망자는 77세 남성 확진자다. 이에 따라 코로나19와 관련해 국내 사망자는 17명으로 증가했다. 병원 측은 사망자가 지난 23일 입원해 25일 새벽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처음 병..
(속보) 신천지 전체 신도 88.1% 조사…유증상자 3381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대구에서 빠르게 확산되자 대구시교육청이 지역 내 모든 학교의 개학을 2주일 더 연기하기로 했다. 대구시교육청은 다음달 9일 예정된 유·초·중·고, 특수학교 개학을 23일로 연기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유치원 341곳과 초·중·고·특수학교 459곳이 대상이다. 앞서 대구시교육청은 대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속히 증가하자 전국에서 처음으로 개학을 1주일 연기했는데, 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밤새 600여명 가까이 증가하면서 총 확진자 수가 3000여명에 육박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오전 9시 기준 국내에서 코로나19 환자가 594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총 확진자 수도 2931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 중 90.2%인 536명이 대국·경북에서 발생했다. 대구 476명, 경북은 60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12명, 부산 12명, 인천..
(속보) 코로나19 확진자 594명 추가…총 2931명 확진·사망 1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