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위기 가구 '남원 복지안전 119 앱' 보급 시동
전북 남원시는 12일 시민의 안전과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발굴·지원하기 위한 자체 개발한 애플리케이션(APP) '남원 복지안전 119'를 보급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남원 복지안전 119'앱은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제작됐다. 앱은 긴급구조 119, 도움 요청, 안전 신고, 안전 지도, 안전 수칙 등 5가지 주요 기능을 탑재해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시간과 장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