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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윤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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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전주시, 18~19일 덕진공원서 청년축제…청년이 직접 기획
군산 전통시장서 추석 장보면 최대 2만원 환급
"잘못된 관행 바로잡겠다" 천호성에…전북도의회, 939억 삭감 '맞불'
진안군 농어촌기본소득 '사용처 부족'…손동규 의원 "면 지역 상권 육성해야“
하림, HMR·단백질 음료 신제품 확대…종합식품시장 공략
전북 진안군은 21일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를 추진했다. 군에 따르면 저소득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는 올해로 12년째 운영되고 있다. 행사는 숲가꾸기 및 산림 패트롤 등 경관녹지 사업에서 발생한 부산물을 활용하여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기초생활 수급자 등 취약 계층에게 난방용 땔감을 지원해 난방비 절감은 물론 따뜻한..
전북 완주군이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실시한다. 완주군은 지난 달 24일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의 예비타당성조사 실시 사업을 통보받아 오는 22일 예비타당성조사를 의뢰한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완주군은 지난해 3월 봉동읍 구암리 일원의 약 50만 평의 국내 유일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됐으며, 지난 6월에는 전북자치도·LH·전북개발공사와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 EBS가 공동 주관으로 '2025학년도 학습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전북교육청은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도교육청 창조나래 3층 시청각실에서 도내 고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을 위해 '학년별 수학 학습전략'과 '수시와 정시 입시 지원 전략'을 제공하는 설명회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EBS 대표 강사들이 직접 참여해 학부모와 학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후 2시에는 E..
전북 전주 지역 청년예술가들의 창작 작품 전시와 수준 높고 다양한 공연이 한자리에서 펼쳐진다. 전주시는 전주형 청년예술인 지원사업인 '전주청년예술시.[점]'에 참여한 15팀 21인의 청년예술가들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인 '제5회 청년독립예술제'를 오는 23일 팔복예술공장 이팝나무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제5회 청년독립예술제'는 청년예술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다양한 장르의 청년..
식품진흥원이 식품산업 전문 국가산업단지인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스마트 산단으로 변모시키기 위한 노력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식품진흥원에 따르면 진흥원은 한국판 뉴딜 10대 대표과제 중 하나인 '스마트 그린산단'을 선도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원을 받아 시설인증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설인증 지원사업은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HACCP(이하 '스마트해썹') 관..
전북 서해안(고창·부안) 세계지질공원이 2024년도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며 우수성을 입증했다. 21일 자치도에 따르면 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이 실시한 이번 조사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전국 15개의 세계·국가지질공원을 방문한 1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결과, 전북 서해안 지질공원은 관계자 친절도, 탐방로 정비 상태 등에서 최고 평가를 받으며, 전반적 만족..
전북 김제시가 2025년도 예산안을 올해 본예산 대비 760억원(7.27%)이 증가한 1조 1214억원 규모로 편성해 21일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내년 일반회계는 전년 대비 520억원(5.35%)이 증가한 1조 224억원, 특별회계는 241억원(32.09%)이 증가한 991억원 규모로 각각 편성했다. 일반회계 재원 중 지방세 등 자체수입은 1005억원으로 시의 전략적인 세입 징수 노력으로 전년 대..
국립군산대학교는 지난 20일 부터 21일까지 이틀간 교내 아카데미홀에서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캠퍼스 Talk!'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립군산대학교가 주관하고,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후원으로 추진되며, 학생들에게 국립군산대학교의 특장점과 혁신적인 학사 제도를 소개하고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전북 지역 6개 고등학교에서 약 1520명의 학생이 참여 예정..
전북 군산시가 2025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12월 4일까지 모집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 모집 인원은 △일반형 일자리 86명(전일제 58명, 시간제 28명) △복지 일자리 146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10명 △시각장애인 안마사파견 12명 △전북형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22명으로 총 276명이다. 신청 자격은 군산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18세 이상 미취업 등록장애인이다...
전북 전주시가 기업유치 성과가 미진하다는 지적이 시의회에서 나왔다. 전주시의회 전윤미(효자2·3·4동)의원은 20일 전주시 경제산업국 기업지원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전주시에서 지난해 3월 기업유치 추진단까지 출범시키며 2026년까지 120개 기업을 유치하여 강한 경제 구현과 시민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겠다고 공언했지만 올해 유치한 기업은 총 17개사에 불과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여기에 '전주시..
새만금잼버리 이후 운영 주체를 찾지 못해 애물단지 위기에 놓였던 '글로벌 청소년리더센터'에 대한 '국제교육원' 전환요청에 전북도와 도교육청의 '긍정'화답에 그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슬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20일 제415회 정례회에서 긴급현안질문을 통해 리더센터를 전북 청소년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국제교육원으로 전환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먼저 김관영 도지사에게 전북도가 한국..
지난 달 20일 김관영 도지사의 2036년 하계 올림픽 유치 설명회와 관련해 전북특별자치도의회가 김 지사의 형식적인 하계 올림픽 유치 설명회에 유감을 표했다. 도의회는 20일 입장문을 통해 "언론 등을 통해 알고 있던 내용과 다를 바 없는 형식적 설명이었다는 점에 대해서는 매우 안타깝지만, 김 지사가 그간 소통 부족에 대한 사과와 함께 설명에 직접 나선 부분은 뒤늦게나마 다행"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그러면서 "(이날..
서거석 전북교육감 취임 이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예산 격차 문제에 대해 서거석 교육감이 스스로 해결할 것을 촉구하는 주문이 전북자치도의회에서 제기됐다. 20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오현숙 의원(비례대표·정의당)은 제415회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서거석 교육감 취임 2년 동안 신규 편성되거나 증액된 사립유치원 관련 예산을 살펴보면 지난 2년 동안 신규 또는 증액 지원된 총 예산이 600억원이..
현재 유보통합 지방 단위 사무이관을 위해 발의된 '영유아보육법',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등 '유보통합 3법'개정안에 대한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는 건의안이 발의됐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국주영은 의원(전주12)은 20일 제415회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현재 발의된 유보통합 3법의 경우 현재 관련 정책을 추진해야 하는 기관 간 재정 및 인력지원 등 여러 분야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첨..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정기 의원(부안)은 20일 열린 제415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새만금지역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산업용지 확대 촉구 건의안'을 발의했다. 해당 건의안은 새만금 지역의 급증하는 기업 투자 수요와 첨단산업 육성을 위해 농생명용지 7공구를 산업용지로 변경할 것을 주요 내용이 골자다. 김 의원은 "첨단산업과 재생에너지는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데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면서, "새만금 지역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