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전북 유일 '2025년 예비 국제회의지구' 공모사업 최종 선정
전북 군산시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25년 예비 국제회의지구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전북 유일 도시로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예비 국제회의 지구'는 '제5차 국제회의산업 육성 기본계획(2024~2028)'에 따라 신설된 제도이다. 특히 기존 광역도시 중심의 '국제회의복합지구(고양, 인천, 광주, 부산, 대구, 대전, 경주)'를 확대해 국제회의 개최 역량이 있는 중소도시를 지원해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