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내달 6~7일 '전주국가유산야행' 개최
조선왕조와 후백제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천년고도 전북 전주에서 올해도 문화유산야행이 펼쳐진다. 전주시는 6월 6일과 7일 이틀간 전주한옥마을과 경기전, 풍남문, 전라감영 등 7개의 역사적인 공간에서 '2025 전주국가유산야행'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전주야행은 '밤의 전주, 역사를 걷다'라는 슬로건 아래 기존 4개 공간에서 풍패지관과 오목대, 전주향교를 포함해 축제 공간을 넓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