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 전주관광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24일 인사청문
전북 전주시의회가 전주관광재단 대표이사 최종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오는 24일 열고 후보자 검증에 나선다. 23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인사청문회에는 위원장에 최주만 부의장, 부위원장 이국 의원을 비롯해 이기동, 이남숙·김정명·이보순·이성국·박선전·최지은 의원 등 9명이 검증에 나선다. 청문회에서는 전주관광재단의 대표이사 최종 후보자로 선정된 용선중(62)씨에 대한 경영 능력과 자질, 전문성, 도덕성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