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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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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KBS 파리 특파원)씨 모친상 = 2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4호, 발인 5일 오전(02-3010-2000)
산업은행 등 채권단이 팬택의 워크아웃을 재개한다고 결정한 가운데 협력업체들은 500억원 규모의 결제 금액 상환을 못해 연체에 들어갔다. 2일 업계에 따르면 600여개의 팬택 협력업체들이 줄도산 위기에 처했다. 팬택이 지난달 약 500억원의 대금을 협력사들에 지급하지 못하면서 협력업체들의 채무 상환도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이에 협력업체는 물론 팬택도 현금 보유를 위해 이동통신사에 구원을 계속 요청하고 있다. 현재..
SK브로드밴드는 올 2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7.1% 증가한 6559억원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성장사업 투자 강화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 등 영업비용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21%감소한 119억원, 당기순이익도 75%감소한 8억원을 기록했다. 사업별로는, 초고속인터넷의 경우 자체 유통역량을 확대하고 고객의 라이프 사이클에 기반한 리텐션 시행으로 해지율을 낮춘 결과, 4분기 연속 가입자 순증..
SK텔레콤은 올 2분기 매출 4조3054억원, 영업이익 5461억원, 당기순이익 4976억원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매출은 롱텀에볼루션(LTE) 가입자 증가와 B2B 솔루션 사업 성장 등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4.6%, 전분기 대비 2.5% 증가했다. SK텔레콤 가입자 중 LTE 이용자는 6월 말 기준 1538만 명으로 전체의 55%를 넘어섰다. B2B솔루션 매출은 1309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3% 증가..
△박정남(전 삼성SDS 상무)씨 별세, 노춘미(노량진강남교회 전도사)씨 남편상, 박형준(공군 소령)·시내(하버드대 조교수)씨 부친상 = 31일 오후, 중앙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4일(010-3686-1680)
법정관리 위기에 처했던 팬택이 워크아웃을 통한 정상화 기회를 갖게 됐다. 31일 채권단에 따르면 우리, 농협 등 주요 채권은행들이 이날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에 팬택 정상화 방안 수정안에 찬성 입장을 전달했다. 산은(채권액 비중 43%)과 우리(32%), 농협(16%) 등 3개 채권은행이 수정안에 찬성 의사를 표시하면서 채권액 기준 75% 이상인 가결 요건은 충족된 것이다. 산은 측은 채권기관의 입장이 모두 집계된 뒤..
아프리카TV는 올 상반기 영업이익이 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보다 48.4% 증가했다고 31일 밝혔다. 매출액은 24.9% 증가한 282억원으로 반기 매출액 최고치를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상반기(5억6천만원)보다 276.6% 증가한 21억으로 집계됐다. 정찬용 아프리카TV 부사장은 “올 상반기는 KBS 콘텐츠 확보와 브라질 월드컵, 소치 동계올림픽 등 대형 이벤트 덕분에 매출 신장은 물론 트래픽 증가, 이..
내년도 정부의 연구개발(R&D)사업 예산이 올해보다 2.3% 증가한 12조3902억원으로 확정하고 기초연구 확대, 미래성장동력 창출, 중소·중견기업 역량 강화 등에 중점을 두고 R&D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5년도 정부 R&D사업 예산 배분·조정안이 제6회 국가과학기술심의회를 통과했다고 31일 밝혔다. 우선 미래 지식창출과 핵심기술 선점을 위해 기초연구 분야에 1조3..
한국방송협회는 31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정기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안광한 MBC 사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안 회장은 취임사에서 “지상파의 위기 속에 협회장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지상파 콘텐츠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시대변화에 걸맞은 정책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협회는 조대현 KBS 사장, 이웅모 SBS[034120] 사장, 신용섭 EBS 사장, 이재천 CBS 사장..
LG유플러스가 무제한 요금제 출시 이후 1인 데이터 사용량이 5배 늘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LTE일반 요금제 이용자의 1인당 데이터 사용량은 월 평균 2.6GB고, 무제한 요금제 출시 이후에는 15.5GB로 5배 정도 증가했다”고 말했다.
LG유플러스는 10월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 이후 시장 사이즈의 축소와 함께 판매점 시장이 축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31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10월 단통법 시행 후 홈매점, 2차 판매점 시장 축소가 가속화될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직영점의 강점을 갖고 있는 당사가 보조금 활용에 있어서 제약을 오히려 상쇄하면서 유리한 경쟁을 끌고 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LG유플러스는 올해 영업이익이 전년도 수준인 5400억 규모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영섭 LG유플러스 CFO는 “전년도 영업익이 5400억원 조금 넘었는데 올해도 그 수준의 영업이익 또는 그 이상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LG유플러스가 올해 고알프 가입자를 통해 전년 대비 연간 약 5% 알프가 성장될 것이라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31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고알프 LTE가입자를 통해 전년 대비 연간 약 5%알프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며 “올해 알프 5%상승 전망은 낙관적”이라고 말했다.
LG유플러스가 올 2분기 팬택 1회성 비용으로 총 314억원이 나갔다고 밝혔다. 김영섭 LG유플러스 CFO는 31일 컨퍼런스콜에서 “올 2분기 팬택 관련 1회성 비용으로 반영된 금액은 총 314억원”이라며 “올 하반기에도 관련 비용이 추가적으로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8월 2일부터 휴대전화 및 이동통신기지국 등 무선국에 대한 전자파등급제가 시행된다고 31일 밝혔다. 전자파등급제는 휴대전화와 이동통신기지국 등 무선국의 전자파등급 또는 전자파 측정값을 표시하도록 의무화한 제도다. 전자파등급제 주요 내용은 휴대전화의 전자파등급은 2개의 등급으로 분류하며 측정값 또는 등급을 표시하도록 하고, 이동통신기지국 등 무선국 전자파강도 기준에 따라 4개의 등급으로 분류하며, 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