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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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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형(전 공군 대령)씨 별세, 남정자(전 대전여고 교사)씨 남편상, 승석(신도비전 대표)·창석(법무법인 광장 파트너 변호사)·은석씨 부친상, 김옥현(신태양전자 부사장)씨 장인상, 한영화(대전 구봉중 교사)·양명희(중앙대 국문과 교수)씨 시부상 = 22일 오후 2시52분, 대전성모병원 특1실, 발인 25일 오전 9시 (042-220-9870)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22일 서울 중구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은행장 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제공 = 금융위원회
JB금융그룹의 자회사인 JB우리캐피탈은 베트남 대표사무소 설립을 위해 지난 19일 관련 신고서를 금융당국에 제출했다고 22일 밝혔다. 업무 연락과 시장조사 등 비영업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대표사무소는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할 예정이다.베트남 중앙은행 설립인가 후 오는 10월부터 업무를 개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JB금융그룹은 이번 대표사무소를 통해 베트남 등 해외시장에서 그룹의 최적 비즈니스 모델 및 운영방식을 도출..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22일 저녁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시중은행장들과 만찬 간담회를 한다. 임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으로 피해를 본 기업과 업종에 대한 은행 차원의 지원을 당부할 예정이다. 육동인 금융위 대변인은 “은행연합회 차원의 초청에 응한 것”이라며 “메르스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은행들이 잘 지원해 달라는 요청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임 위원장은 또 은행장들에게 서민금융 지원에..
시중은행 창구에서 같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이나 캐피털사의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 같은 금융지주 내의 서로 다른 은행에서 입금·지급 등 기본적인 업무도 볼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금융지주 경쟁력 강화 방안을 22일 발표했다. 먼저 금융위는 금융지주 계열사 간 업무위탁이나 겸직과 관련한 칸막이 규제를 대폭 완화하기로 했다. 자회사 간에 대출이나 신용카드, 할부·리스 등 각종..
KB국민은행과 IBK기업은행은 총 3조4000억원 규모의 신디케이티드 대출 주선을 완료하고, 사업시행법인인 코레일공항철도㈜와 금융약정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 은행은 ‘인천국제공항철도 민간투자사업 사업재구조화 리파이낸싱’의 공동금융주간사로, 지난 1월 30일 KB-IBK컨소시엄이 박빙의 승부끝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지 5개월여만에 금융주선을 마무리했다. 또 19일에는 코레일공항철도의 기존 주주인 코레일..
금융감독원은 2014년~2015년 1분기중 인·허가나 등록·신고 없이 원금이상의 금액 지급을 약정하고 자금을 조달하는 유사수신 혐의업체 140개사를 적발해 수사기관에 통보했다고 22일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유사수신 혐의업체는 은퇴후 이자생활자들의 노후자금 등을 노리는 등의 수법으로 2011년부터 계속 늘어나는 추세(2010년 115건, 2011년 48건, 2012년 65건, 2013년 108건, 2014년 11..
임종룡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19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과 관련해 “금융위 차원에서 피해 업종에 대한 금융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집행실적을 일일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임 위원장은 은행연합회에서 ‘메르스 확산이 경제·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열린 금용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임 위원장은 “금융권이 더욱 적극적으로 피해업종을 찾아 지원해 나가도록 요청하고 있다”며 “조만간 서민금융 지원 강화 방안을 확..
△최광현씨 별세, 최정수(서울 강동구 보건소 과장)·민수(씨스코)씨 부친상, 김금태(금감원 국제협력국 팀장)씨 장인상 = 18일 오후 9시. 분당 제생병원 장례식장 VIP 8호실. 발인 20일 오전 6시 (031-708-4444)
NH농협은행은 올해 홍보를 이끌 직원 홍보모델 15명을 선발했다고 19일 밝혔다. 남자 홍보모델은 3명, 여자 홍보모델은 12명을 선발했으며, 대부분은 입사 전에 학교 홍보대사나, 해외 인턴 기자, 방송 아나운서 등 다채로운 이력을 보유한 직원들이라고 농협은행측은 설명했다. 특히 올해 입사한 새내기 직원부터 입사 10년차 직원까지 다양하게 선발됐다. 홍보 모델들은 앞으로 1년 동안 농협은행을 대표하는 얼굴로서 보..
KB금융지주는 18일(현지기준) 미국 금융당국(FRB)으로부터 미국금융지주회사 자격 취득을 통보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미국 금융지주회사는 미국에서 은행, 증권, 보험 등 금융과 관련된 업무를 포괄적으로 영위할 수 있는 회사로서, KB금융은 새로 편입될 LIG손해보험이 미국에서 손해보험을 운영함에 따라 매각을 위한 마지막 단계로 미국 FRB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었다. KB금융과 LIG손해보험 매도인 측은..
금융당국의 ‘적극 지원’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들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다. 최근 시중은행들은 메르스 관련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몇 천 억원 규모의 긴급 자금을 투입한다며 앞다퉈 나섰다. 하지만 정작 은행에 가서 메르스 때문에 피해를 입었다고 나서는 중소기업은 찾기 힘들다. 은행에 접수된 피해 사례조차 듣기 어렵다. 은행 관계자는 “아직 시행한지 얼마 되지 않아 그런 것 같다”고 말했지만..
부산은행이 롯데그룹의 자본을 이용해 인터넷전문은행에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18일 부산은행 관계자는 “현재 인터넷전문은행에 출범하기 위해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롯데그룹의 지분 투자 관련해서도 논의 중에 있다”고 말했다. 부산은행의 모회사 BNK금융그룹의 대주주인 롯데그룹은 현재 9개의 계열사로 13.12%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양 사는 산업자본이 최대 4%까지만 자본을 보유할 수 있도록 한 은산분리 원칙..
이르면 연내 인터넷전문은행 1~2곳 탄생한다. 그동안 인터넷전문은행 출범에 걸림돌로 작용한 은산분리 규제도 완화돼 산업자본(비금융주력자)이 인터넷은행 지분의 50%까지 보유할 수 있게 된다. 특히 기존 은행이 아닌 정보통신기술(ICT)기업이나 제2금융권 등의 기업에게 우대 기준을 적용해 다양한 업권에서 인터넷전문은행에 뛰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사실상 기존 은행권의 인터넷전문은행 참여를 불허하겠다는 방침도 밝..
일부 금융 노동조합의 제 밥그릇 챙기기가 도를 넘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들은 은행의 경영 악화와는 상관없이 자신의 이익에만 치중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여론의 지지는커녕 신뢰를 잃고 있다. 대표적으로 외환은행 노조를 들 수 있다. 이들은 경영진에 대한 압박 등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을 뿐 아니라 조합원들에게 거둔 비용으로 홍보비, 법무대행 등을 고용하며 ‘귀족노조’라는 논란이 일었다. 이들은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