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세종 정부부처와 공공기관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bipark
삼성전자가 ‘갤럭시 S10’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갤럭시 팬들을 위한 ‘갤럭시 팬 파티’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부산에서 시작된 ‘갤럭시 팬 파티’는 지난 10년 간 갤럭시를 사랑해준 팬들이 주인공으로, 직접 참여하고 함께 호흡할 수 있게 기획됐다. 특히 밀레니얼 팬들이 ‘갤럭시 팬 파티’를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도록 팬 스페셜리스트와 협업도 진행됐다. 인기 뮤지션이자 갤럭시의 팬인 지코(ZI..
현대자동차는 고성능 브랜드 N과 전북현대모터스FC의 연계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차는 이번 연계 마케팅을 통해 고성능 브랜드 N의 고객 인지도를 높이고 전주 월드컵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연계 마케팅은 이날 전북현대모터스FC의 ‘K리그1 2019’ 홈 개막전에서 처음 선보이며 전북현대모터스FC 선수단 유니폼을 비롯해 전주 월드컵 경기장 곳곳에서 고성능 브랜드 N을..
르노삼성은 유럽 소형차 판매 3년 연속 1위를 기록한 르노 소형차 클리오(CLIO)에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를 기본 장착한 ‘인텐스 파노라믹’ 트림이 추가됐다고 1일 밝혔다. 클리오 인텐스 파노라믹 트림에 적용한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는 뒷좌석 앞까지 길게 이어진 큰 면적의 창을 통해 보다 탁월한 개방감과 풍부한 채광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르노 클리오 인텐스 파노라믹 트림의 가격은 2298만원이다. 르노 클리오는..
제2차 북미 정상회담 결렬로 금강산 관광재개와 대북사업 추진을 내심 바랬던 현대아산의 기대가 힘없이 무너졌다. 재계는 북미 회담 준비기간 동안 좋은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현대아산의 기대는 어느 때보다 컸었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번 회담 결렬로 인한 아쉬움은 배가 됐을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다만 현대아산이 2008년 금강산 관광이 중단된 이후에도 대북사업재개 준비를 해온 것을 고려하면 향후 북미간 대화가 긍정적인 상황으..
LS그룹이 디지털 기술을 앞세워 그룹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사물인터넷(IoT)을 비롯한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27일 LS그룹에 따르면 그룹 계열사들은 각 기업의 특성에 맞는 IoT·클라우드시스템·스마트솔루션 등 ICT 영역과 융합한 제품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9월 진행된 그룹 연구개발 성과공유회인 ‘LS T-Fair’에..
현대엘리베이터가 현대아산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현대아산 지분 713만3807주를 추가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356억6904만원으로 이는 자기자본대비 3.78%다. 이에 따라 현대엘리베이터의 현대아산 지분율은 70.16%로 늘어나게 된다. 취득예정일은 다음달 8일이다. 회사 측은 “주주배정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지분율 및 주식가치 희석을 방지할 것”이라며 “현대아산을 통해 대북사업..
전국경제인협회 회장에 재선임된 허창수 GS그룹 회장의 고민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예전의 명성을 잃은 전경련을 재도약할 방안을 마련하는 것과 함께 대·내외 경제 침체 상황에서 GS그룹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안도 마련해야 하는 상황이 또 다시 반복됐기 때문입니다. 허 회장은 27일 열린 전경련 제58회 정기총회에서 37대 회장으로 재선임됐습니다. 2년 임기인 전경련 회장직을 5번째 맡게된 것입니다. 하지만..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정부가 발표한 최저임금 제도 개편안 결정기준에서 기업의 지불능력이 제외된 것에 대해 국회가 합리적인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27일 추광호 한국경제연구원 일자리전략실장은 “오늘 정부가 발표한 최저임금 제도 개편안의 결정기준이 고용에 미치는 영향, 경제성장률 등 경제상황을 추가하여 합리성을 제고하는 방향으로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바람직하지만, 정부 초안에 제시되었던 기업의 지불 능력이 제외된..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은 대한항공이 전사적 경영체질 개선을 통해 재도약을 위한 기반 구축에 나선다. 27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올해 신시장 개척 등 수익성 중심의 사업 운영을 통해 성장동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항공업계를 선도하는 시장리더로서 입지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안전 활동 강화를 통한 절대 안전운항체제 지속 △차세대 고효율 항공기 도입 및 서비스 강화 △질적 성장과 수익성 향상을 통한..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제 37대 전경련 회장으로 재선임됐다. 이로써 허 회장은 2011년 전경련 회장직을 맡은 이후 5번째 회장임기를 시작하게 됐다. 27일 전경련은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제58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허 회장을 제37대 전경련 회장으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전경련은 “회원사와 재계원로들의 의견을 두루 경청한 결과, 허 회장이 재계 의견을 조율하면서 전경련을 재도약..
삼성전자가 역대 최고 속도의 차세대 모바일 메모리 ‘512GB eUFS 3.0’을 양산하며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메모리 시장 선점에 나섰다. ‘eUFS 3.0’ 제품은 기존 ‘eUFS 2.1’ 보다 2배 이상 빠른 2100MB/s의 연속읽기 속도를 구현했다. 이는 SATA SSD보다 약 4배, 마이크로SD 카드보다는 20배 이상 빠른 속도로, 모바일 기기에 저장한 데이터를 PC(eUFS 3.0→NVMe SSD 기..
BMW 그룹 코리아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는 프리미엄 바이크 문화체험 공간인 ‘카페 모토라드 합천’을 공식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카페 모토라드’는 라이더와 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BMW 모토라드 최초의 브랜드 복합 문화 공간으로, 2016년에 오픈한 ‘카페 모토라드 이천’에 이어 남부 지역의 모터사이클 문화와 인프라 확산을 위해 올해 경상남도 합천에 새롭게 문을 열게 됐다. ‘카페 모토라드 합천’은..
에어부산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부산의 독립운동 유적지 인증샷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에어부산이 부산관광공사와 공동으로 부산의 독립운동 유적지를 알리고 3·1운동의 정신을 기리고자 마련했다. 에어부산은 부산의 독립운동 유적지에서 인증샷을 찍어 올리는 사람 중 10명을 선정해 ‘부산-옌지’ ‘부산-블라디보스토크’ 노선 왕복항공권을 1인 2매씩 증정할 예정이다. 추가로 선정된 31명..
제주항공은 출발 4일 전까지 사전 주문을 받아 유료 판매하는 기내식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가장 인기가 많았던 기내식 메뉴는 ‘불고기 덮밥’으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2위는 샌드위치, 3위는 치맥 세트가 차지했다. 불고기덮밥은 지난해 1만7500개가 판매되며 전체 기내식판매량의 23%를 차지했다. 사전주문 기내식을 구매한 승객 5명 중 1명 이상은 불고기 덮밥을 선택한 것이다. 특히 불고기 덮밥을 포함해 흑돼지..
아시아나항공이 다음달 4일부터 대학생들에게 취항지 탐방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의 꿈을 지원하는 ‘드림윙즈 9기’ 모집을 시작한다. 2011년부터 대학생들이 해외에서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드림윙즈’는 매년 1500~1800개팀(1500~2200명)이 참가할 정도로 대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드림윙즈’는 드림오디션을 통해 최종 10팀을 선발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