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지혜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ffinity
구광모 LG 회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백신 개발을 위해 10억원의 사재를 출연했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구광모 LG 회장은 최근 코로나19 백신 개발 지원을 위해 10억원의 개인 기부금을 국제백신연구소(IVI)에 기탁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류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후원을 통해 백신개발이 더욱 속도를 냄으로써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취지에서다. 이 기..
LG디스플레이는 산업간 경계를 뛰어넘어 기술과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협업함으로써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바꿀 수 있는 혁신적인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제1회 오픈 이노베이션 포럼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6월 ‘최고의 디스플레이 솔루션 기업’이라는 경영 목표를 발표한 후 사업범위를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에 한정하지 않고 비즈니스 모델 관점에서 생태계 전반으로 확장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인 셈이다. ‘제1회..
에어서울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해 국내선 노선을 확대한다. 에어서울은 오는 8월21일부터 김포~부산(김해) 노선 운항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하루 4편씩 매일 운항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대부분의 국제선 운항을 중단된 가운데 에어서울은 지난 4월부터 김포~제주 노선을 꾸준히 증편했으며, 현재는 하루 8편 운항으로 코로나 이전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 에어서울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가 예상됨에 따라..
최악의 상황은 지났다. 이제 오를 일만 남았다. LG디스플레이의 이야기다. 중국의 액정표시장치(LCD) 가격공세에 막혀 2019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6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지만 하반기부터는 실적 반등이 기대되고 있다. 정호영 LG디스플레이 사장이 흑자전환의 핵심 전략으로 내세운 ‘대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대세화’ ‘플라스틱 올레드(P-OLED) 사업 턴어라운드’ ‘LCD 구조혁신’ 등에서 가시적 성과물이..
LG전자가 월풀을 제치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글로벌 가전 1위 자리를 굳힐 전망이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의류관리기·식기세척기 등 신가전과 고가의 프리미엄 제품이 선방한 영향이 컸다. 반면 월풀은 매출의 절반이 넘는 북미시장이 코로나19에 위축되며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힘을 쓰지 못했다. 26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월풀은 2분기 매출이 40억4200만달러(4조9345억원·분기 평균 환율 적용)라고 발..
LG전자는 고객들이 야외에서 주방가전인 LG 디오스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이색 이벤트를 열었디. LG전자는 24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춘천에 있는 황금박쥐캠핑장에서 디오스 인덕션 전기레인지, 디오스 광파오븐, 디오스 식기세척기 스팀 등을 체험하는 이벤트인 ‘LG 디오스 팝업 키친’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LG전자는 코로나19로 붐비지 않는 곳에서 즐기는 캠핑이 인기를 끌고 있는 점을 고려해 이번 이벤트 장..
LG디스플레이는 23일 2020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이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최근 경쟁사에서 LCD 철수를 발표한 후 LG디스플레이도 철수하는 것이 아니냐는 오해를 하는데 결코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우리는 LCD의 구조혁신의 방향성을 가지고 LCD 제품 중 IT 제품을 회사의 수익창출 원동력으로 보고 앞으로도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LG디스플레이는 23일 2020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이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중소형 P-OLED는 현재 구미와 파주 공장에서 생산되는데 하반기 파주가 풀가동 체제로 운영되면 의미있는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LG디스플레이는 23일 2020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이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3분기도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시장환경이 우호적이지 않지만 대형 OLED 대세화, P-OLED 사업 턴어라운드, LCD 구조혁신의 가시적 결과물을 하반기부터 점진적으로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면서 전망했다. 특히 23일부터 본격 양산체제에 돌입하는 중국 광저우 공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LG디스플레이는 “중국 광저우 공장은..
LG디스플레이가 6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LG디스플레이는 23일 연결 기준으로 올 2분기 영업손실이 517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3687억원)와 비교해 적자폭이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3일 공시했다. 2019년 1분기부터 6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가고 있다. 매출은 5조307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 감소했다. 순손실은 5038억원으로 적자 폭이 축소됐다. LG디스플레이는 “2분기에는..
LG디스플레이의 중국 광저우 OLED 패널 공장이 드디어 양산에 돌입한다. 당초 광저우 공장은 지난해 8월 말 완공해 같은 해 하반기 중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었지만 그동안 예기치 못한 코로나19로 이제야 양산에 돌입하게 됐다. LG디스플레이는 광저우 공장의 양산으로 하반기부터는 실적개선도 기대해볼 수 있게 됐다. LG디스플레이는 23일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 첨단기술산업 개발구에 위치한 8.5세대(2200㎜×2500..
LG전자가 초경량 노트북 ‘LG 그램’ 출시 7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월간 그램’이라는 주제로 오는 9월까지 매달 17일 LG그램의 가치에 부합하는 3개 브랜드와 협업해 제작한 ‘LG 그램 굿즈’를 공식 사이트에 공개한 후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이달에는 ‘로우로우’ 브랜드와 함께 제작한 백팩·안경 등 패션 아이템을 선보였고, 8월과 9월에도 각각 새 브랜드와..
LG전자가 고객들의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서울·부산 등 전국 5개 지역에 있던 서비스 아카데미를 한곳으로 통합하고, 서비스 엔지니어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맞춤 교육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LG전자는 최근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LG전자 러닝센터에 에어컨·냉장고·빌트인·헬스케어 등으로 나눠 서비스 전문 교육장 13개를 구축했다. 교육장은 서비스 엔지니어들이 현장 대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국제특송기업 DHL익스프레스가 전자상거래 성장으로 증가하고 있는 해외 특송 서비스 수요를 충족시키고 화물 기단의 비용 효율을 위해 ‘보잉 767-300BCF(이하 보잉 767)’ 화물기를 4대 추가 도입한다고 23일 밝혔다. DHL 익스프레스가 이번에 도입한 보잉 767 기종은 여객기를 화물기로 전환한 항공기로 유지비가 저렴하고 적재량과 중량비율이 우수하다. 또한 약 50톤의 화물을 적재하고 5556㎞ 가까이 비행..
“스마트폰 다음은 스마트카.” 최근 재계 수장들이 미래 성장 동력으로 ‘전기차’에 목을 매고 있다. 전기차가 인터넷 네트워크와 연결되기 시작하면서 자동차 사업은 더 이상 단순한 내연기관이 아닌 시대가 됐다. 특히 전기차 배터리는 ‘포스트 반도체’로 불리며 미래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2018년 회장에 오른 후 발 빠르게 전기차배터리를 비롯해 전장사업에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