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항만재개발사업 일자리 5만4000개 창출
해양수산부가 항만재개발사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추진한다. 해수부는 ‘항만재개발사업’의 원활한 이행을 위해 오는 4일 오송역 회의실에서 관계기관과 함께 대책회의를 갖는다고 2일 밝혔다. 대책회의에는 해수부를 비롯해 사업시행자, 관할 지자체, 항만공사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국정과제상 항만재개발사업에서는 부산항(북항), 인천항, 광양항 등 3개 항만에 대해 5개의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