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취약계층 1000가구 따뜻한 겨울나기 방문서비스
환경부는 내달 15일까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방문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취약계층 방문서비스는 기후변화 상담사(컨설턴트)가 취약계층 1000가구를 방문해 한파 대비 주거환경 취약성을 진단하고 대응방안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취약계층 1000가구는 한파 취약성평가 결과에 따라 인천, 대전, 강원, 전북, 경북 등 5개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선정됐다. 상담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