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코피아’ 10년, 개도국 농업기술 지원 국가 위상 높였다
농촌진흥청의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코피아, KOPIA)이 10년을 맞이했다. 농진청은 15일 KOPIA 10주년을 맞아 ‘농업기술 국가대표 KOPIA’를 주제로 그동안의 성과를 짚어보고, 앞으로 더 많은 개발도상국을 지원하기 위한 적극적인 계획 수립에 나선다고 밝혔다. 농업기술 개발과 보급, 교육 등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KOPIA 센터는 2009년 8월 5일 베트남을 시작으로 현재 아시아와 아프리카, 중남미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