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농축산물 수급대책 상황실’ 운영 설 명절 가격안정 총력
농협중앙회는 2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주요 농축산물 공급확대 및 선제적 수급안정을 위해 2월 10일까지 ‘농축산물 수급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협은 이 기간동안 배추, 무, 사과, 배, 소, 돼지, 닭, 계란, 밤, 대추 등 10개 품목의 수급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또한 채소·과일은 농협의 계약재배물량을 활용하해평시대비 최대 2배까지 출하를 확대할 방침이다. 축산물은 농협공판장 도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