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서귀포시, 제주 4·3역사 함께 기억
경기 이천시와 서귀포시가 현대사 최대의 비극인 제주 4.3을 기억하기 위한 ‘다크 투어리즘’을 함께 했다.이천시는 지난 21 ~ 23일 제주도 서귀포시가 개최한 4.3의 전국화를 위한 교류도시 초청 ‘4.3역사 알리기 팸투어’에 참여했다. 이번 팸투어는 제주 곳곳에 숨어 있는 우리 역사의 아픔을 기억하기 위한 ‘다크 투어’로 진행됐다.이번 행사는 서귀포시의 자매·우호도시인 이천, 안양, 여수, 군산, 의왕, 안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