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전 지역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
경기 양평군 전 지역이 22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됐다. 22일 양평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내린 집중호우로 21일 현재 총 6명의 인명피해(사망 1, 부상 5)가 발생했다. 시설피해는 공공시설의 경우 472건, 356억4000만원, 사유시설의 경우 1779건, 46억3700만원의 피해액이 발생해 400억원을 이상의 피해액을 나타내며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인 75억원을 훌쩍 뛰어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