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미국에 해외시장개척단 파견…120억원 수출 상담 성과
이천시는 지난 11~17일 지역 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개척을 위해 미국(뉴욕, LA)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총 46건 901만 달러(약 120억원)에 상당하는 수출상담 성과를 올리고 이 중 486만2000달러(약 65억원)은 계약 추진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참여기업은 다래월드, 지코빌, 한국교육시스템, 미가인에프앤비, 재원글로벌넷, 홍익씨엠에스, 다선, 우앤주 등 다양한 분야의 제조기업 8개사로 서류평가 및 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