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증권, 1분기 순이익 2890억…전년比 1776%↑
    삼성증권이 올해 1분기 호실적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삼성증권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776% 증가한 2890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43.% 감소한 3조2994억원, 영업이익은 1717% 증가한 3993억원을 기록했다.세전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708% 늘어난 4027억원이다.삼성증권은 리테일 부문이 우호적인 시장 환경과 시의적절한 영업활동에 힘입어 양호한 성과를 시..

  • 지속되는 '빚투' 열풍…조용히 웃는 증권사
    빚내서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 열풍에 증권사들이 웃음짓고 있다. 주식투자 열풍과 함께 늘기 시작한 신용융자잔고는 올해 들어서만 4조원 가까이 늘면서 매달 약 1조원 가량 증가했다. 증권사 신용융자 금리는 시중은행 신용대출보다도 적게는 2%포인트, 많게는 6%포인트 가량 높은 수준이라 쏠쏠한 이익을 거뒀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1분기에도 증권업계가 높은 이자이익을 통해 호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증권주도 상승흐름을 지속하고 있다..

  • 새마을금고, 우간다 영구 법인설립 인가 취득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4일 우간다 새마을금고가 우간다 정부로부터 영구 법인설립 인가를 취득했다고 7일 밝혔다.우간다 새마을금고는 현재 금융자립도(OSS) 지표 100%를 초과했다. OSS 100% 초과는 외부 지원 없이 매년 말 잉여금으로 회원 배당금을 주고 적립금을 쌓을 수 있다는 뜻이다.2018년 조합원으로 우간다 농촌주민 30명에서 시작한 새마을금고는 현재 5000명의 회원에게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새마을금고 측은 “영구 법인설..

  • 김태오 DGB금융 회장, 플라스틱 줄이기 '고고 챌린지' 동참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이 ‘고고 챌린지’에 동참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투데이 조은국 기자 =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은 7일 생활 속 플라스틱 실천 운동의 일환인 SNS 릴레이 캠페인 ‘고!고!(GO!GO!) 챌린지’에 동참했다.고고 챌린지는 환경부 주관의 탈(脫) 플라스틱 실천 캠페인으로,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를 거부하‘고’ 해야 할 한 가지를 실천하‘고’를 의미한다.현재까지 김성원·송옥주·전혜숙..

  • 김태오 DGB금융 회장, 메타버스 가상회의 체험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을 비롯해 경영진들이 가상현실 회의 체험을 통해 디지털 문화에 앞장서고 있다. DGB금융지주는 지난 6일 열린 경영진회의에서 3차원의 가상공간을 의미하는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 체험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메타버스는 가공·추상을 의미하는 ‘메타’와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다.이번 체험은 네이버 자회사인 ‘네이버Z’에서 제작한 아바타 기반의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서 진행됐다. 제페토 이용자..

  • 거래소 "불공정거래 집중대응 이후 시장건전성 개선"
    한국거래소는 증권시장 불법·불건전행위 감시활동을 한 결과 불공정거래 행위 발생이 감소해 시장 건선성이 개선됐다고 7일 밝혔다.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증권시장 불법·불건전행위 근절 종합대책’에 따라 지난해 10월 이후 한계기업 기획감시, 테마주 집중점검, 시장조성자 특별감리 등 불공정거래에 엄정 대응했다.대응기간 초기에 시장경보, 예방조치, 신규주시 건수는 일시적으로 급증했으나 지난 2월 이후 불공정거래 행위 발생은 감소세를 보여 시장 건..

  • 한국거래소, 취약계층에 건강식품 후원 및 배식봉사 실시
    한국거래소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등포구 취약계층 노인들에게 어버이날을 맞아 건강식품 후원과 배식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코로나19로 인해 복지기관 운영이 중단됨에 따라 경로식당 등 복지서비스를 받기 어려워진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노인 225명에게 밑반찬과 건강식품 등 먹거리를 후원하여 어르신들이 코로나19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추진됐다.더불어,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KRX 임직원 봉사자들이 홀로 계..

  • "증여·절세·투자를 한번에"…신한은행, 신한 S Life Care 증여신탁 출시
    신한은행은 사전 증여, 장기 투자, 절세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신한 S Life Care 증여신탁’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신한 S Life Care 증여신탁’은 기존 증여신탁을 리뉴얼해 출시한 상품으로 고객의 라이프사이클을 반영해 신한은행만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기존 증여신탁의 운용자산인 국고·통안채 및 가치주에 ETF를 운용자산으로 신규 편입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신한 S Life Care 증여신탁’은 10년 주기로..

  • 우리은행-네이버-연세대, 스마트캠퍼스 구축 위해 맞손
    우리은행은 연세대학교, 네이버와 함께 ‘연세대학교 전용 스마트캠퍼스 공동 구축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광석 우리은행장과 서승환 연세대학교 총장, 한성숙 네이버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이들은 금융·플랫폼·교육 분야의 축적된 노하우를 융합해 스마트캠퍼스 구축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앞서 우리은행은 지난달 네이버와 디지털 혁신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고, 이번 연세대학교 전용 스마트캠퍼스 구축이..
  • [특징주] 삼성바이오로직스, 코로나19 백신 지재권 면제 기대감 '강세'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의 코로나19 백신 지식재산권 적용 면제 지지 소식에 이어 정부가 백신 개발에 재정 지원을 할 것이란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7일 오전 10시 40분 기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3만2000원(4.09%) 오른 81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날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은 “국내 백신 개발을 독려하는 것은 물론 백신 허브국가 도약 기반을 구축하는 데 강력한 재정 지..

  • 미래에셋생명, 1만원부터 가입하는 온라인 변액보험 출시
    미래에셋생명은 온라인채널의 변액저축보험과 변액연금보험 2종의 최저가입 보험료를 낮추고 고액계약 등의 혜택을 추가해 새롭게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미래에셋생명은 최근 소액으로 투자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온라인 변액저축보험의 최저가입보험료를 1만원으로 낮췄다. 월납 1만원, 일시납 100만원부터 글로벌 분산투자의 기회를 제공한다.온라인 변액보험 2종 모두 고액계약과 장기유지계약 추가적립도 신설했다. 적립식 계약 중에서 월납 30만원 이상..

  • KB증권, 어버이날 맞아 지역 어르신 건강 지원 활동
    KB증권은 지난 6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지역 어르신들께 면역력 증진을 위한 영양제와 카네이션 화분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KB증권 임직원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카네이션과 영양제 등 물품을 전달했다. 이는 서울 7개 지역구(양천·강서·광진·구로·노원·동작·용산구)의 ‘폐지 줍는 어르신’ 700분에게 전해질 예정이다.KB증권은 올해로 7년째 매년 어버이날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과 지원물품을 저소득 가정 어르신들께 전달하고..
  • [오늘의 추천종목-유안타증권] 삼성전자·NAVER·SK 등
    ◇대형주△삼성전자-2분기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 모멘텀 극대화-LG 전자가 스마트폰 사업을 철수함에 따라 북미시장 판가 경쟁 완화-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리더십 확보 긍정적△NAVER-CJ 대한통운, 이마트, 신세계와의 지분제휴/협력, 물류센터신축 등 쿠팡과 같은 당일배송 물량 증가 전망-LINE-야후재팬 합작 통해 일본 모바일 커머스/결제 등 확대 전망-네이버 웹툰, 글로벌 컨텐츠 플랫폼 성장 예상△SK-20년도 DPS 중간배당 1000원 포함..
  • "팬오션, 중국 철강 감산 리스크 우려…투자의견 '중립'"
    SK증권은 7일 팬오션에 대해 최근 해운주 랠리로 주가가 급등했으며 중국의 철강 감산으로 건화물선 운임지수(BDI) 하락세가 점쳐진다며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다. 다만 안정적 이익 기반을 갖춘 점은 긍정적으로 진단하며 목표주가를 7400원으로 상향했다.유승우 SK증권 연구원은 “최근 LNG 로의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성공하며 안정적 이익 기반을 갖춘 것은 상당히 긍정적”이라면서도 “여전히 포트폴리오의 대부분은 벌크선임을 감안했을 때..
  • "신세계, 면세점 회복 기대감에 주가 상승…이커머스 확산 가치 반영 필요"
    SK증권은 7일 신세계에 대해 면세점 회복 기대감으로 최근 주가가 올랐지만, 크로스보더이커머스(국경을 넘은 이커머스 시장) 확산에 따른 대응이 적절하다고 진단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9만원으로 올려잡았다. 유승우 SK증권 연구원은 “동사 주가는 면세점 회복 기대감으로 상승세에 놓여있다”며 “다만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확산으로 소비자에게 제한적 상품을 향유하게 하는 채널인 면세점은 잠식당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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