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 [소개할Car] 1500만대 판매 신화 '아반떼' 2025년형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전동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소비자들의 혼란이 커지고 있다. 아시아투데이는 매주 토요일 '소개할Car'를 통해 내연기관 차량과 전기차의 합리적인 구매를 도와줄 알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편집자주】 아시아투데이 강태윤 기자 = 아반떼는 1990년 국내 최초의 준중형 세단으로 등장하며 현대차의 주요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34년간 글로벌 시장에서 누적 1500만 대 이상 판매됐다. 특히 2020년 7세대로 탄생한 현행 모델은..

  • [분양캘린더] 6월 마지막 주 전국서 4619가구 분양

    6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에서 4619가구 규모 아파트, 오피스텔 등이 공급된다. 21일 부동산 R114에 따르면 6월 마지막 주(24일부터 30일) 전국 8개 단지에서 총 4619가구가 공급된다. 이 중 2737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지역별로 △인천 서구 청라동 '푸르지오스타셀라 49'(오피스텔) △충북 영동군 영동읍 '영동군매천리골든렉시움'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동작보라매역프리센트' △경기 오산시 양산동 '롯데캐슬위너스포레' △인천 서..

  • 신제품 출시 러시 나선 외식·식품업계…소비자 공략 잰걸음

    외식·식품업계가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22일 아워홈에 따르면 회사는 일식 레스토랑 사보텐 간편식(RMR) '메밀소바'를 출시했다. 더운 여름을 겨냥해 선보인 이번 신제품은 사보텐 정통 방식으로 숙성한 깊고 진한 가쓰오부시를 넣은 비법 소스를 활용해 만들었다. 아워홈은 최근 외식물가 상승으로 간편식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보고, 프리미엄 제품을 집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RMR 카테고리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실제..

  • '실적 반등' 지프, 하반기 기대감 ↑…방실 대표, 노림수 통했다

    방실 스텔란티스코리아 대표가 부임한 지 약 5개월이 지난 가운데 '지프' 브랜드가 점차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판매량 반등에 성공한 것인데, 부임 후 '고객 신뢰 회복'과 '스타 모델 마케팅'을 강조해 온 방 대표의 전략이 들어맞아 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2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올해 1~5월 국내 지프 누적 판매량은 총 1232대인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지난 3~4월에는 지프 판매량이 각각 294대, 281대로..

  • 희림, 가덕도신공항 여객터미널 설계공모 1등…760억 규모 설계권 획득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이 가덕도신공항 여객터미널 국제설계공모에 1등으로 당선됐다. 이를 통해 760억원 상당의 가덕도신공항 여객터미널 설계권을 획득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21일 열린 가덕도신공항 여객터미널 국제설계공모 심사위원회에서 희림 협력체가 출품한 'Rising Wings'를 1등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2등 당선작은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협력체의 'The SPIRIT of BUSAN'이다. 이번 심사는 총 7개의 응모..

  • 최용석 골든블루 부회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참여

    골든블루는 최용석 부회장이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플라스틱 사용 저감 캠페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8월 환경부 주관으로 시작된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일상생활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재활용과 착한 소비를 권장하기 위한 범국민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 약속을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 2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 엔카닷컴, '엔카믿고' 리브랜딩…"1등 중고차 슈퍼앱 목표"

    엔카닷컴이 엔카가 제공하는 모든 중고차 거래 서비스를 '엔카믿고'라는 이름으로 리브랜딩해 '국내 1등 중고차 슈퍼앱'으로 거듭난다. 엔카닷컴은 대표 중고차 거래 서비스들을 '엔카믿고'로 통합해 리브랜딩한다고 21일 밝혔다. 엔카닷컴은 새로운 거래 서비스 브랜드 '엔카믿고'를 통해 일반 딜러와 고객 간의 건강한 중고차 거래를 위한 상담·결제·탁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엔카진단 서비스와 모바일 홈 화면도 함께 개편해 서비스 경..

  • 신성통상, 상장폐지 위한 공개매수 결정…주가 13% 급등

    탑텐, 지오지아 등의 브랜드를 보유한 의류업체 신성통상이 자발적 상장폐지를 위한 공개매수를 추진한다고 밝히면서 21일 주가가 급등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신성통상은 전 거래일 대비 265원(13.05%) 오른 2295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에도 10.21% 오른 바 있다. 앞서 신성통상의 최대주주인 가나안과 2대 주주인 에이션패션은 이날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하고 있지 않은 주식 22.02%를 공개 매수한다고 공시했다. 공개 매..

  • NH농협은행, '찾아가는 자산관리 솔루션 서비스' 확대 실시

    NH농협은행 All100자문센터는 주거래 기관 임직원의 체계화된 자산관리를 위해 '찾아가는 자산관리 솔루션 서비스'를 확대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찾아가는 자산관리 솔루션 서비스'는 NH농협은행 All100자문센터 분야별 전문위원들이 전국 각지의 기업을 직접 찾아가 임직원의 니즈에 맞는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주요 서비스로 △생애주기별 자산관리·최신 투자 트렌드·세금 플랜·부동산 내집 마련 전략 등 다양한 주제 강의 △개인의 니즈와..

  • "생성형 AI 생태계 고려한 규제 필요…부작용은 해소해야"

    생성형 인공지능(AI) 확대로 국민 편익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향후 허위 과장광고나 설계 오류 및 조작에 따른 부작용 등을 해결하기 위한 공공정책이 필요하다는 전문가들의 목소리가 나왔다. 다만 업계에서는 국가별로 AI패권 경쟁 시대가 도래한 만큼 규제 샌드박스의 유연성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우려를 나타냈다. 또 AI산업의 생태계 차원의 접근으로 스타트업 등의 혁신을 저해하지 않는 규제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는 21일..

  • 中企, 자쟁력 강화 나선다

    중소기업계가 온라인 판로 지원 등 자생력 강화에 나섰다. 중소기업유통센터는 21일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라이브커머스 제작·운영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라이브커머스는 실시간 방송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며 제품을 판매하는 것으로 소상공인의 온라인 매출 확보를 위한 마케팅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중소기업유통센터에서 운영하는 라이브커머스 제작·운영 지원사업은 티몬, 카카오 등 9개 대형 민간플랫폼과 협업해..

  • 신한은행, 도서산간지역 어린이 위한 기부금·도서 전달

    신한은행은 서울시 구로구 소재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 본사에서 '도서산간 지역 어린이 도서 구입 사업' 지원을 위한 기부금 및 도서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신한은행이 작년 출간한 '기업문화, 조직을 움직이는 미래 에너지' 도서 판매 수익을 재원으로 마련됐다. 신한은행은 '책'을 읽고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어갈 미래세대를 지원하기 위해 '책'을 출간해 얻은 수익을 활용함으로써 의미 있는 기부금 전달식을 마련했다. 이번..

  • 고려아연, 서린상사 新경영체제 구축 박차 … '원팀' 이룬다

    최근 서린상사 경영권 획득에 성공한 고려아연은 어수선한 내부 분위기를 정돈하고 원팀 체제를 구축하는 데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고려아연은 '인재경영' 전략을 내세우며 이승호 대표에 재무를, 백순흠 대표와 김재선 사장에 양사의 시너지 확대 역할을 맡긴다. 21일 고려아연에 따르면 서린상사는 당분간 이승호 신임 대표이사를 주축으로 경영 체제를 확립해나갈 계획이다. 고려아연 최고재무책임자(CFO)를 겸하는 이 대표는 서린상사의 경영 시스템과 재무..

  • IBK기업은행·NH농협생명, 육상 풍력발전 리파워링 사업 금융주선

    IBK기업은행은 21일 NH농협생명과 공동으로 금융주선하는 '강원풍력발전 리파워링(Repowering) 사업'에 대한 총 2700억원 규모의 금융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1700억원, 농협생명은 1000억원에 대해 성공적으로 금융주선을 완료했다. '강원풍력발전 리파워링 사업'은 2006년 상업운전 개시 후 오랜 기간 우수한 발전 실적을 보인 강원풍력발전의 노후화된 설비를 최신 설비로 고체해 효율을 개선하는 국내 최초의 육상 풍력..
  • "IPO 추진…연내 주관사 선정" 아워홈, 2026년 상반기 중 상장 목표

    아워홈은 국내 주식시장에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앞서 회사는 지난해 매출 1조 9835억원, 영업이익 약 943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8%, 75% 증가했다. 2022년부터 해외 진출과 함께 푸드테크 기술 도입을 통한 헬스테크 기업으로 변모를 지향하고 있는 만큼, 기업공개를 통해 제2의 도약을 이루겠다는 포부다. 아워홈은 2026년 상반기까지 국내 주식시장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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