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손보,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소비자패널 결과보고회 실시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16일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소비자패널 결과보고회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발표회에는 최창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과 11명의 소비자패널들이 참석해 활동했던 결과를 발표하고 우수 패널에 대한 시상으로 진행됐다. 농협손해보험은 올해 6월부터 3개월간 소비자패널을 운영하며 △이색상품 아이디어 △소비자 권익향상을 위한 서비스 개선사항 △온라인 채널 상품 활성화와 홍보·마케팅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최..

  • 코스피, 외인·기관 '팔자'에 장 초반 하락세…3110선 거래 중
    17일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장 초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4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23포인트(0.42%) 내린 3116.86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2.34포인트(0.07%) 내린 3127.75에 출발해 낙폭을 키우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370억원, 1209억원 어치를 팔아치우며 지수 하락을 이끌고 있다. 개인은 홀로 2541억원 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코..

  • "바쁜 주중에도 편안히 차량정비"…신한카드, 언택트 자동차 정비 플랫폼 '알카고' 출시
    신한카드가 바쁜 일상생활로 자동차 정비소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도 주중 언제든지 차량 정비를 받을 수 있는 자동차 정비 중개 플랫폼 ‘알카고’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알카고는 ‘알아서 카(Car) 고쳐드립니다’라는 뜻으로, 신한카드 사내벤처팀 주도로 개발됐다. 사내벤처 멤버들이 직장생활을 하며 겪었던 불편한 점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한 만큼 직장인 대상 서비스를 강화했다. 알카고에서 차량 정비 서비스를 예약하고 결제하면 정비업체에서 고객이..

  • [특징주] '따상 실패' 현대중공업, 증시 입성 첫날 12% 급락
    현대중공업이 증시 입성 첫날 ‘따상(공모가 2배에서 시초가가 형성된 이후 상한가)’에 실패한 데 이어 급락하고 있다. 17일 코스피에 상장된 현대중공업은 이날 오전 9시11분 현재 시초가 대비 12.79% 내린 9만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시초가는 공모가(6만원)보다 85% 높은 11만1000원으로 결정됐다. 주가는 장 초반 강세를 보이며 11만6500원까지 올랐다가 이내 하락 전환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2~3일 진행된 기관 대상 수요예측..

  • 신한은행, 더존비즈온 지분 1.97% 취득…"기업 금융 서비스 강화"
    신한은행은 국내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장의 지배적 사업자인 더존비즈온 지분 1.97%(723억원 규모)를 취득하는 전략적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앞서 신한은행은 지난 6월 더존비즈온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혁신적인 금융·비즈니스 플랫폼 구축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왔다. 신한은행은 더존비즈온이 보유한 기업 실시간 회계·상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금융 서비스를 포함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개척할 수 있다고 판..
  • [오늘의 추천종목-유안타증권] 크래프톤·에코프로비엠 등
    ◇대형주△삼성SDI-시장에서 기대하는 미국 증설 연내 구체화 예정. 투자규모는 약 4조원 내외로 추정. 진출규모는 40GWh 이상일 것으로 판단.-최근 LG 화학과의 시가총액 갭 축소로 주가 횡보 중이나, 물적분할 등의 이슈에서 자유롭고 하반기 실적 방향성 확실하다는 점 감안하면 반등 가능할 것△POSCO-중국 정부가 원자재 가격 급등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철강 감산에 대한 기대감이 낮아진 상황이나 탄소 배출 감축에 대한 기조가 바뀐 것은 아..

  • NH농협생명, 구세군·남양주시와 협력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 1000박스 기부
    NH농협생명은 지난 16일 경기 남양주시에 위치한 남양주시청 앞 광장에서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는 농협 출범 60주년을 맞아 마련된 것으로, 구세군과 남양주시와 협력해 마련한 1000박스는 경기지역에 있는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에는 농산물과 즉석밥, 즉석식품 등 전국 농협에서 생산하는 먹거리 위주로 구성돼 있다. 김인태 대표이사는 “추석을 앞두고 사랑의..

  • "수익률이 60%라고?"…ETN이 돌아온다
    상장지수증권(ETN)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달 들어 60% 가까운 높은 수익률을 보이면서 투자자 관심이 쏠린다. 지난해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ETN 사태로 차갑게 식었던 시장이 최근 변동장세에 투자처로 부각되고 있는 것이다. 이에 고무된 증권사들도 상품 다양화에 나서며 시장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신한 레버리지 천연가스 선물 ETN은 이달 초 대비 57.4% 상승했다. 삼성 레버리지 천연가스 선물 ETN..
  • "CJ CGV, 위드코로나 기대감에 시장 회복↑"
    삼성증권은 17일 CJ CGV에 위드코로나에 대한 기대감으로 영화관 시장 회복이 예상되지만 재무 부담이 여전히 높은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중립’를 유지, 목표주가는 3만3000원으로 22.2% 상향했다.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세계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봉쇄 등으로 인한 경제적 비용, 위기의 장기화로 위드코로나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어 국내외 영화관 시장은 이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며 “그 효과가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 "하이트진로, 거리두기 장기화에 3분기 실적 불투명"
    IBK투자증권은 17일 하이트진로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 시행되면서 3분기 실적은 다소 부진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4만3000원으로 15.7% 하향했다.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사회적 거리두기 규제 여파가 지속됨에 따라 주류 매출이 줄고, 최근 맥주 시장 내 높아진 경쟁 강도를 고려하면 광고비 등 판관비 증가로 수익성도 악화될 전망”이라고 전했다.이어 “맥주와 소주 판매 모두 부진할 것으로..
  • "대한항공, 화물사업 호조·여객부문 손익 개선…목표가↑"
    KB증권은 17일 대한한공에 대해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화물 사업호조 지속과 여객부문 손익 개선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도 종전 3만1000원에서 22.6% 올린 3만8000원을 제시했다.강성진 KB증권 연구원은 “기대 이상의 항공화물 업황을 반영해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147.9%, 46.8% 상향한 것이 목표주가 조정의 주된 근거”라고 밝혔다...
  • "에스오일, 내년 1분기 회복 모멘텀 전망"
    유안타증권은 17일 S-OIL에 대해 정유 부문의 회복 속도가 빨라지면서 2022년 1분기까지 회복 모멘텀이 뚜렷할 것으로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만원을 유지했다. 황규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9월부터 2022년 1분기까지 국제유가 상승, 정제마진 회복, OSP(공식판매가격) 하락으로 본업인 정유부문의 회복 모멘텀이 뚜렷할 전망”이라며 “유가변동에 따른 재고평가손익을 제외한 영업손익은 올해 1분기 3442억원, 2분기 432..
  • "삼성전자, 3분기 시장 기대치 웃도는 호실적 거둘 듯"
    NH투자증권은 17일 삼성전자에 대해 3분기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호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4분기에는 메모리 다운 사이클에 대한 우려가 주가와 실적에 리스크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9만5000원을 각각 유지했다.NH투자증권은 삼성전자의 올 3분기 매출액이 전 분기 대비 16% 늘어난 74조2600억원, 영업이익은 28% 증가한 16조400억원, 순이익은 25% 늘어난 12조500억원을 기록할 것..
  • "카카오게임즈, 오딘 흥행과 신작 출시 주목…목표가↑"
    DS투자증권은 17일 카카오게임즈에 대해 오딘의 흥행과 기존 작품들을 통해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 신작 출시에 따른 주가 상승 모멘텀도 충분하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종전 5만9000원에서 9만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강성훈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카카오게임즈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46.3% 증가한 3707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83% 늘어난 773억원으로 전망한..

  • 출범부터 강력 드라이브 거는 신한라이프 성대규…재무 부담 커질라
    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이 통합법인 출범 초기부터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최근 생명보험사의 인기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는 ‘단기납 종신보험’ 중 가장 짧은 납입기간인 ‘5년납 종신보험’을 탄생시켜 업계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 KB생명의 ‘7년의 약속’까지 제치고 지난 8월에는 20억원의 판매고를 올리며 1위에 올랐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우려의 시선이 크다. 확정이율 연 2.0%에 5년 후 해지환급금 100% 보장 등으로 사망보상금에 해..
1 2 3 4 5 next bl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