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자사주 5000주 매입
    삼성전자는 노태문 무선사업부장 사장이 지난 6일 자사주 5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7일 공시했다.취득 단가는 8만1700원으로 4억850만원 규모다. 노 사장의 자사주 매입은 책임 경영 일환으로 풀이된다.

  • 최윤호 삼성전자 사장, 자사주 5000주 매입…4억원 규모
    삼성전자는 최윤호 경영지원실 사장이 지난 6일 자사주 5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7일 공시했다.취득 단가는 8만1700원으로 4억850만원 규모다. 최 사장의 자사주 매입은 책임 경영 일환으로 풀이된다.

  • 에어컨 성수기 진입…"이번엔 창문형 에어컨이다"
    올 여름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되면서 에어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방에도 간편히 설치할 수 있는 창문형 에어컨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7일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국내 창문형 에어컨 시장 판매량은 지난해 14만3100대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해인 2019년 판매량 3만8100대 보다 4배 이상으로 크게 성장한 모습이다.올해 여름은 평년보다..

  • 한화솔루션, ESG 확산 위해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화솔루션은 기업경영 평가기관인 이크레더블과 중소업체들의 ESG(환경·사회적책임·지배구조) 평가업무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서울 중구 한화빌딩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한화솔루션 안무용 지원부문장, 이크레더블 이진옥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이크레더블은 한화솔루션의 중소 협력사 24곳에 자체 개발한 ESG평가 모형을 적용해 탄소배출량, 안전보건, 회계투명성 등의 항목을 점검한다. 결과에..
  • SK케미칼, 올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영업이익 730억원
    SK케미칼이 역대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SK케미칼은 올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3788억원, 영업이익 7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0.5%, 영업이익은 810.6% 증가한 것으로 7일 공시했다. 분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 규모다.SK케미칼은 전 사업부의 고른 성장과 더불어 양대 성장축인 코폴리에스터와 바이오사이언스의 호실적에 힘입어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다고 설명했다.그린케미칼 부문의 코폴리에스..
  • 이노션, 1분기 영업익 202억… 전년비 25.4%↓
    이노션은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5.4% 하락한 202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3.2% 줄은 2641억원이고 당기순이익은 167억원으로 26.2% 감소했다.
  • 롯데케미칼, 올 1분기 깜짝실적…영업이익 6237억원 흑자전환
    롯데케미칼은 6237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188% 증가한 수치다.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29.5% 증가한 4조1683억원을 냈다. 롯데케미칼 측은 “대산공장 가동 정상화와 코로나19 영향으로 위축됐던 글로벌 경기 회복 및 미국 한파 영향 등으로 수익이 개선됐다”고 밝혔다.사업부문별로 살펴보면 기초소재사업 내 올레핀 사업부문은 매출액 1조 9283억 원, 영업이익 3131억 원을 기록했다. 대산공장 정상화으로..
  • 금호타이어, 정일택 사장 신규 이사 선임
    금호타이어는 7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정일택 사장을 신규 이사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 문승욱 산업장관 첫 현장행보 “8인치 파운드리 공정 늘려 반도체 부족 해소할 것”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첫 현장행보로 전력반도체 팹리스 기업을 찾아 반도체 공급 부족 문제 해결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8인치 파운드리 공정을 늘려 대응하고, 판교를 2030년까지 팹리스 요람으로 만들겠다는 선언이 이어졌다. 산업부에 따르면 문 장관은 7일 전력반도체 팹리스 기업인 실리콘마이터스를 방문, 시스템반도체 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문 장관의 행보는 산업부 취임 인사 직후 바로 달려간 현장방문 행사로서 국가전략산업..

  • 현대차·기아-현대캐피탈-제주도, 전기차 기반 'V2G 시범사업' 맞손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전기차를 전력망과 연결해 배터리 전력을 활용하는 기술인 ‘V2G(Vehicle To Grid)’ 상용화 시대를 앞당긴다.현대차와 기아, 현대캐피탈은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 7일 ‘제주특별자치도 업무용 차량 V2G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제주도청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는 제주특별자치도 최승현 행정부지사, 현대차·기아 김흥수 EV사업부장, 현대캐피탈 심장수 Auto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현대차와 기아,..

  • 넥센타이어, 강호찬 부회장 어린이 교통 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강호찬 넥센타이어 부회장이 어린이 교통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자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7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작된 참여형 캠페인이다.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교통안전 슬로건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을 참여자가 SNS를 통해 공유하고 다음 주자 3명..
  • CJ대한통운, 1분기 영업이익 481억원…전년比 17%↓
    CJ대한통운의 1분기 영업이익이 택배 비용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CJ대한통운은 영업이익 481억원(연결기준)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전년 동기대비 17.3% 감소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0% 가량 줄어든 186억원을 냈다. CJ대한통운 측은 “영업이익은 택배 간선, 도급비용 증가와 택배기사 처우개선을 위한 4000명 이상의 분류인력 투입 비용 발생에 따라 감소했다”라고 분석했다. 반면 비대면 쇼..
  • GM, 강화된 목표 담은 ‘2020 지속가능경영 연간보고서’ 발간
    제너럴모터스(GM)는 최근 열 한번째 ‘지속가능경영 연간보고서’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이 보고서는 지난 한 해 GM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성과를 개괄하고 나아가 탄소 배출 제로(Zero Emissions)를 향한 여정의 일환으로 한층 강화된 새로운 환경적 지속가능경영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GM의 새로운 지속가능경영 목표에는 △2035년까지 운영상의 에너지 이용 집약도 35% 감축 (2010년 기준년도 대비) △2030년까지 ‘제..

  • 삼성전자 갤럭시Z 플립3, 전작보다 가격 내려갈까
    오는 8월 출시될 예정인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갤럭시Z 플립3가 전작 대비 최대 50만원 저렴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7일 폰아레나, 샘모바일 등 IT전문매체는 “갤럭시Z 플립3가 미국에서 990달러 혹은 1190달러에 출시될 수 있다”고 IT팁스터(정보유출자) 맥스 잼버(Max Jambor)가 공유한 트위터를 인용해 보도했다.지난해 출시된 갤럭시Z 플립은 미국에서 1380달러, 갤럭시Z플립 5G는 미국에서 1450달러에 출시됐다. 이를 고..

  • 랜드로버 글로벌-국제적십자사, 재난대응 미래 주제로한 단편영화 시리즈 공개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랜드로버 글로벌 본사와 국제적십자사?적신월사연맹 (IFRC)이 현지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하는 사람들이 재난대응의 미래임을 보여주는 단편 영화 시리즈 중 첫 번째 단편을 지난 5일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총 4부작 중 1부인 ‘지상에서: 인도주의자들의 활약’은 적십자 자원봉사자들과 현지 구호팀이 코로나19로 인해 삶의 환경이 더욱 열악해진 이탈리아 빈민가의 취약계층을 위한 구호활동을 펼치는 모습을 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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