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 대통령 "북한, 힘에 의한 현상변화 원치 않아"… '담대한 구상' 강조
    윤석열 대통령은 17일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체제보장과 관련해 "힘에 의한 현상변화는 원치 않는다"라며 체제 위협이 없다는 뜻을 강조했다. 또 북한이 비핵화 의지를 보이면 경제적으로 적극 돕겠다는 '담대한 구상'에 대해서도 비교적 자세히 설명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8·15 광복절 경축사에서 '담대한 구상'을 내놓은 바 있다. 그는 NPT(핵확산금지조약) 체제가 항구적인 세계 평화에 매우 중요하고 필수적인 전제라며 비핵화 기조를..

  • [포토] 답변하는 국민의힘 측 홍성칠-황정근 변호사
    국민의힘 측 홍성칠(왼쪽), 황정근 변호사가 17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의 효력 정지 가처분신청관련 법원 심리를 마친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 [포토] 입장 밝히는 국바세 신인규 변호사
    국민의힘 바로세우기 (국바세) 대표 신인규 변호사가 17일 오후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사건의 심문을 마친 후 법원을 빠져나와 기자들에게 입장발표를 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 [포토] 답변하는 이준석
    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남부지법에서 당 비상대책위원회 효력을 정지해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 사건의 심문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이 전 대표 지지 당원들의 모임 '국민의힘 바로세우기'(국바세) 소속 1천500여 명이 비슷한 취지로 낸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사건도 같은 시각, 같은 법정에서 함께 심문이 진행됐다. /국회사진취재단

  • [포토] 답변하는 이준석
    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남부지법에서 당 비상대책위원회 효력을 정지해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 사건의 심문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이 전 대표 지지 당원들의 모임 '국민의힘 바로세우기'(국바세) 소속 1천500여 명이 비슷한 취지로 낸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사건도 같은 시각, 같은 법정에서 함께 심문이 진행됐다. /국회사진취재단

  • [포토] 법원 떠나는 이준석
    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남부지법에서 당 비상대책위원회 효력을 정지해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 사건의 심문을 마친 뒤 법원 건물에서 나오고 있다. 이날 이 전 대표 지지 당원들의 모임 '국민의힘 바로세우기'(국바세) 소속 1천500여 명이 비슷한 취지로 낸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사건도 같은 시각, 같은 법정에서 함께 심문이 진행됐다. /국회사진취재단

  • [포토] 가처분 심문 마친 이준석 전 대표
    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남부지법에서 당 비상대책위원회 효력을 정지해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 사건의 심문을 마친 뒤 법원을 떠나기 위해 차에 타고 있다. 이날 이 전 대표 지지 당원들의 모임 '국민의힘 바로세우기'(국바세) 소속 1천500여 명이 비슷한 취지로 낸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사건도 같은 시각, 같은 법정에서 함께 심문이 진행됐다. /국회사진취재단

  • [포토] 법정 나서는 이준석
    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가 17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당 비상대책위원회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사건의 심문을 마친 후 법원을 빠져나오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 [포토] 가처분 심문 마친 이준석
    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가 17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당 비상대책위원회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사건의 심문을 마친 후 법원을 빠져나오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 이준석, 與 비대위 가처분 심문 출석…"불경스럽게 尹 말씀 못챙겨"
    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가 17일 오전 열린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두고는 "당내 민주주의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다 보니 불경스럽게도 대통령께서 어떤 말씀을 하셨는지 제대로 챙기지 못했다"고 했다.앞서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이 전 대표가 최근 대통령을 직접 겨냥해서 비판하는데 국정운영에도 부담이 되지 않냐'는 질문에 "대통령으로서 민생 안정과 국민의 안전에 매진을 하다 보니 다른 정치인들께서 어떠한 정치적 발언을..

  • [포토] 유정복, 권성동 원내대표에게 건의사항 전달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인천·경기 예산정책협의회에서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에게 건의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 [포토] 권성동 원내대표에게 건의사항 전달하는 유정복 인천시장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인천·경기 예산정책협의회에서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에게 건의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 '기자회견' 여야 엇갈린 반응… 국힘 "낮고 겸손한 자세", 민주당 "빈 수레 요란"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7일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 100일 기자회견과 관련해 "국민을 제대로 섬기겠다는 최고지도자의 의지 표명으로, 정말 환영할 만한 일"이라고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낮고 겸손한 자세로 국민의 뜻을 잘 받들고 좇아가겠다는 자세 표명은 굉장히 바람직하다"며 긍정 평가했다.권 원내대표는 "현안의 문제점과 현실에 대한 인식을 정확히 하고 있었고 거기에 대한 나름의 해법까지 제시하려고 노력한 점은 높이 평가받아..

  • [포토] 인천·경기 예산정책협의회 참석한 권성동-유정복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인천·경기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실무자들에게 자리 이동을 권하고 있다.

  • [포토] 스마트폰 확인하는 권성동 원내대표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인천·경기 예산정책협의회에서 휴대전화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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