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 올림픽] 양궁 혼성단체 한국에 첫 金.…도쿄 첫날 금 1·동 2 획득
    2020 도쿄 올림픽 첫 날인 24일 대한민국 대표팀은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 메달 종합 순위 4위에 올랐다.한국은 24일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혼성단체전 결선에서 김제덕(17·경북일고)과 안산(20·광주여대)이 짝을 이뤄, 네덜란드의 스테버 베일러르-가브리엘라 슬루서르 조에 5-3(35-38 37-36 36-33 39-39)으로 승리. 한국에 첫 금메달을 선사했다.양궁 남녀 대표팀의 막내들로 구성된 김..

  • [도쿄 올림픽] 기계체조 양학선, 도마 개인전 결선진출 실패…신재환 도마 1위로 결선行
    9년 만에 올림픽 정상 탈환에 도전한 양학선(29·수원시청)이 2020 도쿄 올림픽 남자 기계체조 결선진출에 실패했다. 양학선은 24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기계체조 단체전 예선에서 1, 2차 시기 평균 14.366점으로 예선 9위로 밀렸다. 2012년 런던 대회에 이어 9년 만에 올림픽 정상 탈환에 나섰던 양학선은 8명이 진출하는 결선에 오르지 못했다. 예비 후보 1순위 자격을 얻어 결선 출전자 중 결장자가 생길..

  • [도쿄 올림픽] 탁구 신유빈, 대회 여자 단식 1회전 가볍게 돌파
    한국 여자탁구의 최연소 국가대표 신유빈(대한항공)이 여자 단식 1회전을 통과했다.신유빈은 24일 일본 도쿄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개인 단식 1회전에서 첼시 에질(가이아나)에 4-0(11-7 11-8 11-1 12-10) 완승을 가뒀다. 신유빈은 처음 만나는 에질을 상대로 1세트 7-7까지 팽팽한 접전을 펼쳤다. 그러나 막판 상대 서브를 잘 막아내며 4연속 득점에 성공, 11-7로 기선을 제압했다. 2세트도 6-8로 뒤지던 신유빈은 막판 5..

  • [도쿄 올림픽] 장준, 태권도 남자 58㎏급 동메달 획득…韓 태권도 첫 메달
    2020 도쿄 올림픽 태권도 남자 58㎏급에 출전한 장준(21·한국체대)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장준은 24일 일본 지바 마쿠하리 메세 A홀에서 열린 대회 첫날 태권도 남자 58㎏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헝가리의 오마르 살림(18)을 46-16으로 완파하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태권도 대표팀 막내 장준은 이 체급 세계 랭킹 1위로 이번 대회 유력한 금메달 후보였다. 장준은 국가대표 최종 선발대회에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동메달리스트..

  • [도쿄 올림픽] 태권도 장준, 도쿄 올림픽 남자 58㎏급 동메달 획득(1보)
    태권도 장준, 생애 첫 올림픽서 남자 58㎏급 동메달

  • [도쿄 올림픽] 한국 수영, 대회 첫날 결선 진출 실패
    한국 수영의 조성재(20·제주시청)가 2020 도쿄 올림픽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조성재는 24일 도쿄 아쿠아틱 센터에서 열린 대회 수영 남자 평영 100m 예선에서 59초99를 기록했다. 49명 중 20위에 그친 조성재는 16명이 출전하는 준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조성재는 지난 5월 14일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59초65, 한국 선수 중 최초로 남자 평영 100m 1분 벽을 깨뜨렸다. 이번 도쿄올림픽에서도 1분 안에 터치 패드를 찍었..

  • [도쿄 올림픽] 맏형 김정환, 펜싱 남자 사브르 값진 동메달 획득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의 맏형 김정환(38·국민체육진흥공단)이 2020 도쿄 올림픽 개인전 값진 동메달을 따냈다.김정환은 24일 일본 지바의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 사브르 개인 동메달 결정전에서 산드로 바자제(조지아)를 15-11로 승리하며 3위에 올랐다.2012 런던 대회 단체전 우승 멤버이자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 개인전 동메달리스트인 김정환은 개인전에서 2회 연속, 단체전까지 포함하면 3회 연속 올림픽 메달을..

  • [도쿄 올림픽] 김정환, 펜싱 남자 사브르 동메달…2회 연속 개인전 메달(1보)
    김정환, 펜싱 남자 사브르 동메달…2회 연속 개인전 메달

  • [도쿄 올림픽] 김원진, 유도 남자 60㎏급서 메달 획득 실패
    2020 도쿄 올림픽 유도 남자 60㎏급 동메달 결정전에 진출했던 김원진(29·안산시청)이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김원진은 24일 일본 도쿄 지요다구 일본무도관에서 열린 대회 동메달 결정전에서 프랑스의 루카 맥헤이제에게 골든스코어(연장전) 승부 끝에 지도패(반칙패)를 기록했다.정규시간 4분 동안 지도 1개를 받고 승부를 가리지 못한 김원진은 연장전 2분 14초에 소극적인 플레이를 했다고 두 번째 지도를 받았고, 연장전 3분 15초에 세 번째..

  • [도쿄 올림픽] 김경문호, LG와 평가전 2-2 무승부 '타격감 아쉬워'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2020 도쿄올림픽 한국 야구 대표팀이 프로야구 LG 트윈스와의 평가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대표팀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LG와의 평가전에서 1-2로 뒤지던 9회말 1점을 추가해 간신히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날 퓨처스리그(2부리그) 상무 야구단과의 첫 평가전에서 9-0 대승을 거뒀던 대표팀은 1부 LG를 상대로는 힘겨운 경기를 펼쳤다. LG가 주로 젊은 투수들을 기용했음에도 대표팀 타선은 차갑게 얼어붙었다..

  • [도쿄 올림픽] 김원진 유도 남자 60㎏급 동메달 결정전 진출
    2020 도쿄 올림픽 유도 60㎏급 김원진(29·안산시청)이 동메달 결정전에 올랐다.김원진은 24일 일본 도쿄 지요다구 일본무도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 60㎏급 패자부활전에서 루훔 치흐비미아니(조지아)에 연장전까지 가는 끝에 골든스코어 승리를 거뒀다. 김원진은 연장전 4분 1초에 업어치기로 한판승을 따냈다.

  • [도쿄 올림픽] 김학범 감독 "루마니아전 꼭 승리할 수 있게 준비하고 있다"
    김학범 올림픽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20 도코 욜림픽 남자 축구 조별리그 2차전 루마니아와의 경기에서 “또 한번 국민들을 실망하게 해드리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김학범 감독은 24일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어차피 이제 물러설 곳이 없다”며 “루마니아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힘줘 말했다. 김학범호는 앞서 1차전에서 조 최약체로 평가된 뉴질랜드에 0-1로 충격 패를 당해 초반부터 장벽에 부딪혔다. 8강에 진출하려면 조 2위 안에 들어야 하는데,..

  • [도쿄 올림픽] 펜싱 세계 1위 오상욱 8강서 고배...맏형 김정환 4강 진출
    펜싱 남자 사브르 세계랭킹 1위 오상욱(성남시청)이 2020 도쿄 올림픽 개인전 8강에서 고배를 마셨다.오상욱은 24일 일본 지바의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린 대회 남자 사브르 개인전 8강에서 산드로 바자제(조지아)에게 13-15로 패배해 준결승에 오르지 못했다.2019년 세계선수권대회 2관왕이자 2년째 남자 사브르 개인 세계랭킹 1위를 지키는 오상욱은 이번 대회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혔다. 그는 생야 최초 출전한 올림픽에서 개인전 8강 진출에..

  • [도쿄 올림픽] 조코비치, 테니스 남자 단식 1회전 통과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가 2020 도쿄 올림픽 테니스 남자 단식 1회전을 가볍게 통과했다. 조코비치는 24일 일본 도쿄의 아리아케 테니스 파크에서 열린 대회 테니스 남자 단식 1회전에서 우고 델리엔(139위·볼리비아)을 2-0(6-2 6-2)으로 완파했다. 1회전을 통과한 조코비치는 2회전에서 안레나르트 슈트루프(48위·독일)와 16강 진출을 다룬다. 조코비치는 슈트루프와의 상대 전적에서 5전 전승으로 압도적이다. 조코비치는 올해 열..

  • [도쿄 올림픽] ‘金합작’ 17세 김제덕ㆍ20세 안산, 韓양궁역사 새로 썼다 (종합)
    한국 양궁 대표팀 사상 최연소인 만 17세 3개월의 고교 2학년생 김제덕(경북일고)이 역시 대표팀 막대급인 만 20세 안산(광주여대)과 호흡을 맞춰 한국 양궁 역사의 새 이정표를 세웠다. 2020 도쿄 올림픽에 참가한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메달을 금빛으로 장식하며 새로 도입된 혼성단체전 초대 올림픽챔피언으로 우뚝 섰다. 김제덕과 안산은 24일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도쿄 올림픽 양궁 혼성단체 결승전에서 네덜란드의 스테버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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