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 임영웅 소속사 "흡연 논란, 소명했지만…과태료 납부로 정리"(공식)

    임영웅 측이 흡연 논란과 관련해 이의를 제기하지 않고 과태료를 납부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는 11일 “뉴에라프로젝트는 (임영웅의 흡연과 관련해) 마포구청의 무니코틴 액상 사용에 대한 소명 요청에 충실히 임했다”라며 “사용한 액상이 관계 법령인 담배사업법, 국민건강증진법, 국민건강증진법 시행령 등에 의거했을 때 과태료 부과 대상이 아님에 대해서도 소명했다. 이에 대해 마포구청 관계자도 동의했으나 사용한 액상의 원재료 용기 등에 무니..

  • [카드뉴스] “연애는 이렇게...” 서장훈의 뼈대리는 현실 연애조언

    [카드뉴스] “연애는 이렇게...” 서장훈의 뼈대리는 현실 연애조언 ‘무엇이든 물어보살’ ‘연애의 참견’ ‘아는 형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입담을 뽐내고 있는 서장훈그 중 뼈때리는 현실 연애조언이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는데요연애조언이 필요하다면~ 바로 확인해보세요디자인: 채동훈 cowk88@asiatoday.co.kr

  • '강철부대' 야간 연합 작전 시작…707 이진봉 활약 예고

    ‘강철부대’ 강철부대원들이 전략 회의에 나서며 팀워크를 향상시킨다. 11일 방송될 SKY, 채널A의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에서는 육탄전에 이어 팀 탈락이 걸린 두 부대 간 야간 연합 작전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부대의 생존이 걸린 야간 연합 작전이 진행된다. 특전사(육군특수전사령부), 707(제707특수임무단), UDT(해군특수전전단), SSU(해난구조전대)가 출전을 앞둔 가운데, 더욱 복잡해진 경합 방식이 공개된다. 이를 위해 연합..

  • [스타영상] 엔시티 드림(NCT DREAM)의 첫 정규앨범 '맛(Hot Sauce)'은 어떤 '맛' 일까?

    그룹 NCT DREAM(마크,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이 10일 오후 첫 정규 앨범 '맛 (Hot Sauc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 마포구, 임영웅 실내 흡연에 과태료 10만원 부과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실내 흡연으로 과태료를 내게 됐다.11일 서울 마포구청은 실내 촬영 현장에서 담배를 피운 임영웅에게 과태료 부과 방침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실내 흡연은 국민건강증진법 위반으로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앞서 임영웅은 지난 4일 TV조선 '뽕숭아학당' 촬영 도중 건물 내부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흡연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이와 관련 온라인상에는 임영웅의 실내 흡연 두 건에 대해 서울 마포구청과 부산 해운대구청..

  • 헤이즈, 싸이의 피네이션 합류 후 첫 컴백…20일 신보 발표

    헤이즈가 싸이 품으로 간 이후 첫 신곡을 낸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11일 “헤이즈가 오는 20일 신곡으로 컴백한다”고 밝혔다. 앞서 공개된 헤이즈의 일곱 번째 EP ‘해픈(HAPPEN)’의 티저 영상에는 쓸쓸하고 잔잔한 음악과 함께 헤이즈의 “우연히 눈을 떠 보니 이 세상에 태어나 있었고 하필 네가 있는 곳이었다”라는 내레이션으로 궁금증을 모았다. ‘해픈’은 헤이즈가 약 11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이자, 지난해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에..

  • K리그 4팀. ACL 조별예선 '태국·우즈벡'서 각각 치러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2021 대회에 참가하는 프로축구 K리그 4팀의 동아시아 지역 조별리그 개최지가 확정됐다. 이번 ACL 조별리그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각 조별로 한 국가에 모여 개최한다. F, G, J조의 경기는 6월 20일부터 7월 11일까지 태국에서 열리고, H, I조의 경기는 6월 23일부터 7월 11일까지 우즈베키스탄에서 진행된다. F조에 속한 울산 현대와 G조에 속한 포항 스틸러스는 태국에서 조별리그..

  • [손수연의 오페라산책]30년 세월의 알찬 결실, 글로리아오페라단 '아이다'

    어느 분야에서건 30년을 계속한다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 아닐 수 없다. 그것이 우리나라 공연예술계처럼 열악하고 부침이 심한 곳에서 지속된 것이면 더욱 특별한 일이 된다. 1991년 창단된 글로리아오페라단(단장 양수화)은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했다. 1991년 창단하여, 1992년 갈라콘서트, 1993년 첫 번째 오페라 ‘투란도트’를 무대에 올리면서 시작된 여정은 올해 제12회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개막작인 베르디 오페라 ‘아이다’로 이어지고..

  • 구수환 감독, '부활' 상영회+감독과의 대화 요청에 "강연 지속할 것"

    영화 ‘부활’이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일 천안 시청에서 진행됐던 ‘섬김시정 마인드 함양 교육’을 위한 영화 상영 및 감독과의 대화를 비롯해 각 지역의 초·중·고등학교 및 교육청·시청·군청·성당 등에서 영화 상영회 및 감독과의 대화 요청이 계속되고 있어 ‘부활’의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해 극장 관람이 어려운 단체들을 위해 현장으로 찾아가는 영화 상영 및 감독과의 대화가 진행되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 '보이스킹' 측 "스태프 전원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

    ‘보이스킹’ 스태프 전원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11일 MBN ‘보이스킹’ 측은 “녹화에 참여한 스태프의 코로나19 확진 후, 해당 녹화에 참여한 전원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보이스킹‘ 2라운드 녹화 당시 코로나19 확진자 한 명이 스태프로 참여한 것이 녹화 이후에 확인됐다. 이에 ’보이스킹‘은 녹화 출연자 및 스태프, 관련 인원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다. 이후..

  • 영탁, 덕킹 1위 차지…5000만원 상당의 코로나19 극복 키트 기부

    영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기부에 나섰다. K팝 팬덤 플랫폼 덕킹은 11일 “영탁의 이름으로 강동구 종합사회복지관, 광진구 노인종합복지관, 성남 행복누리센터에 5000만원 상당의 응원 키트(마스크, 손소독제, 영양제)를 각각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덕킹 앱에서 진행했던 ‘KING OF KINGS 1억 쏜다’ 이벤트에서 영탁이 1위를 차지해 진행하게 됐다. 지난 2월 굿네이버스에 한차례 기부를 했던 것..

  • 이승준·이동준 형제, 3x3 농구 국가대표 선발

    이승준(43), 이동준(41) 형제가 도쿄 올림픽 3대3 농구 예선에 출전할 국가대표로 뽑혔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1일 “이승준과 이동준, 김민섭(33), 박민수(31) 등 네 명을 26일부터 30일까지 오스트리아에서 열리는 국제농구연맹(FIBA) 올림픽 3대3 농구 예선 대회에 나갈 국가대표 정규 엔트리로 선발했다”고 발표했다. 김동우(31)와 하도현(27)은 예비 엔트리에 남게 됐다. 우리나라는 미국, 리투아니아, 벨기에, 카자흐스탄..

  • 젝스키스 이재진, 결혼 소식 전해…"팬들, 멤버들에 고마워"(전문)

    젝스키스 이재진이 품절남이 됐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1일 “이재진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이재진은 소속사를 통해 “항상 따뜻한 응원으로 오랜 기간 동안 곁을 지켜주신 팬분들께 가장 먼저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린다. 저는 1997년 만 18세인 어린 나이에 젝스키스로 데뷔해 어느덧 40대 초반이 되었고 얼마 전 한 여성분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전했다. 이어 “요즘 코로..

  • 원어스, 중독성+대중성 잡을 '블랙 미러'로 컴백 "음방 1위가 목표"

    ‘마마무의 후배 그룹’ ‘무대 천재’ 등의 수식어를 가진 원어스가 새로운 모습으로 컴백을 알렸다. 원어스는 11일 오후 6시 다섯 번째 미니앨범 ‘바이너리 코드(BINARY CODE)’를 발매한다. 이번 신보는 지난 정규앨범에 이어 4개월 만에 선보인다. 원어스는 앨범 발매에 앞서 마련한 쇼케이스에서 “이전보다 더 나아진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굉장히 노력을 많이 했다. 그래서인지 어느 때보다 떨리는 컴백”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앨범에는 타..

  • KLPGA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14일 개막…최혜진 대회 2연패 도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이 14일부터 사흘간 경기 용인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554야드)에서 열린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대회는 지난 12년간 걸출한 스타들을 배출해왔다. 대 챔피언인 골프 지존 신지애(33)를 시작으로 김세영(28), 유소연(31), 김자영2(30), 이정민(29), 장수연(27), 김지영2(25), 인주연(24), 최혜진(22) 등 KLPGA의 대표..
1 2 3 4 5 next block

카드뉴스

left

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