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 오늘(26일)부터 광화문 펀드 프로젝트 지원작 모집
    제19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집행위원장 안성기)는 26일 “오늘부터 다음달 13일까지 광화문 펀드 프로젝트(GISFF FUND PROJECT) 지원작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광화문 펀드 프로젝트는 2005년부터 시행해 온 아시프 펀드 프로젝트의 새로운 이름으로, 국내 단편영화의 제작 활성화 및 육성을 위해 만들어진 사전제작지원 제도다.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비공개 면접으로 진행했으나 이번 광화문 펀드 프로젝트는 예년과 같이 공개 피칭으로 진..

  • 방탄소년단, '퍼미션 투 댄스' 뮤비, 2억뷰 돌파…통산 22번째
    방탄소년단(BTS)의 신곡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2억 뷰를 돌파했다.소속사 빅히트뮤직은 26일 “‘퍼미션 투 댄스’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 수가 이날 오전 1시 19분께 2억 건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번 기록으로 유튜브 2억 뷰를 넘은 뮤직비디오는 22건으로 늘었다.‘퍼미션 투 댄스’ 뮤직비디오는 자유분방한 분위기에서 신나게 춤을 추는 멤버들의 모습을 담았다. 지난 7일 공개한지 52..

  • [무비차트] '보스 베이비2'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블랙위도우' 제쳤다
    영화 ‘보스 베이비2’가 개봉 첫 주 누적 관객수 35만명을 돌파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26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영화는 지난 25일 10만 2445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관객수는 35만 6023명이다.이는 애니메이션 최고 흥행작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 열차편’이 개봉 첫 주 동원한 20만6309명을 가뿐히 넘었으며 ,디즈니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의 최종 관객수 32만1688명까지 뛰어 넘은 기록이다. ‘..

  • 드웨인 존슨, 빈 디젤과 불화 끝에 '분노의 질주' 하차 선언
    할리우드 톱스타 드웨인 존슨이 빈 디젤과의 불화를 이겨내지 못하고 영화 ‘분노의 질주’ 시리즈 하차를 선언했다.존슨은 최근 신작 ‘정글 크루즈’ 홍보를 위해 현지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와 만나 ‘분노의 질주’ 하차를 직접 전했다.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그는 “‘분노의 질주 : 더 얼티메이트’가 잘 되길 빌었고, ‘분노의 질주 10’과 ‘분노의 질주 11’ 역시 나 없이도 잘 되길 빈다”고 말했다.앞서 ‘분노의 질주 8’ 촬영 당시 존슨과의 불..

  • 왕년의 스포츠 스타들, 도쿄 올림픽 해설자로 지상파 3사 총집결
    왕년의 스포츠 스타들이 지상파 3사의 2020 도쿄 올림픽의 해설자로 총집결해 입담 실력을 겨루고 있다.KBS는 박찬호·조원희·여홍철·한유미·기보배 등을, MBC는 안정환·허구연·장혜진·남현희·유남규 등을 각각 해설위원으로 영입했다. SBS는 이승엽·최용수·이용대·이보미 등을 앞세우고 있다.이 중 인기 종목으로 꼽히는 남자 축구와 야구의 중계 경쟁에 가장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도쿄 올림픽에 나선 한국 선수단의 첫 경기로 지난 22일 열..

  • [인터뷰] '방법: 재차의' 엄지원 "여름 극장가 출격? 감회가 새로워"
    엄지원이 ‘방법: 재차의’로 여름 극장가를 책임지는 소감을 밝혔다.‘방법: 재차의’는 되살아난 시체 ‘재차의’에 의한 연쇄살인사건을 다룬다. 지난해 tvN에서 방송됐던 동명의 드라마를 영화화해 3년후의 모습을 다룬다. 오는 28일 개봉되는 이 영화는 김윤석과 조인성 주연의 ‘모가디슈’와 함께 관객들을 만난다. 이어 차승원 김성균 주연의 ‘싱크홀’, 황정민의 ‘인질’ 등이 개봉될 예정이다. “감회가 새롭다”고 말한 그는 “이런 상황에 주역으로..

  • 윤계상 '유체이탈자', 뉴욕아시안영화제 액션시네마 상 수상
    윤계상 주연의 영화 ‘유체이탈자’가 다음달 개최를 앞둔 제20회 뉴욕아시안영화제의 장르 마스터즈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다음달 6일부터 22일까지 개최 예정인 제20회 뉴욕아시안영화제는 2002년부터 아시아 영화인들을 알리고 지원하고자 시작된 북미의 대표적인 아시아 영화 축제다.‘유체이탈자’는 공식 초청과 함께 ‘올해의 다니엘 A. 크래프트 우수 액션시네마 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유체이탈자’가 초청된 장르 마스터즈 섹션은 기존의 장르물을..

  • 정만식 "'모가디슈', '모두가 해냈다'는 기분 들어"
    정만식이 ‘모가디슈’ 촬영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영화 ‘모가디슈’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윤석·조인성·허준호·구교환·김소진·정만식·김재화·박경혜, 류승완 감독이 참석했다.이날 정만식은 ““만족스럽고 ‘했냈다’는 것과 ‘대견함’이 있다. ‘우리가 함께 해냈다’는 것이 대단하다. 촬영했던 모든 분들과 다시 모여 영화를 보고 싶다”고 전했다.영화는 1991년 소말리아의..

  • "여름에 어울리는 영화"…'모가디슈' 김윤석·조인성·허준호·구교환, 뜨거운 브로맨스 담았다
    “‘모가디슈’는 따듯하고, 여름시즌에 어울리는 영화라고 생각한다.”류승완 감독의 신작 ‘모가디슈’가 오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영화는 1991년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서 내전으로 인해 고립된 사람들의 생사를 건 탈출을 그렸다. 연출을 맡은 류 감독은 극의 배경인 1991년의 소말리아를 재현하기 위해 아프리카 대륙의 모로코를 올 로케이션 장소로 선택했다. 류 감독은 22일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4개월동안 해외에서 촬영한다는것이..

  • '모가디슈' 허준호 "아프리카 도착 후 '아'라는 감탄밖에 안 나왔다"
    ‘모가디슈’ 허준호가 아프리카에서 촬영한 소감을 밝혔다.영화 ‘모가디슈’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윤석·조인성·허준호·구교환·김소진·정만식·김재화·박경혜, 류승완 감독이 참석했다.이날 허준호는 “저는 대본을 안 주고 류승완 감독님의 설명을 들었다. 믿음이 가는 설명을 해주셨고, 류 감독의 눈빛이 너무 믿음직스러워 출연을 결정했다”라며 “촬영하러 아프리카에 도착했을 때..

  • 조인성 "'모가디슈' 출연? 김윤석·허준호 선배와 함께 작업하고 싶어 결정"
    조인성이 ‘모가디슈’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영화 ‘모가디슈’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윤석·조인성·허준호·구교환·김소진·정만식·김재화·박경혜, 류승완 감독이 참석했다.이날 조인성은 “그동안 혼자 이끌어가는 작품을 해 와서 류승완 감독님과 김윤석, 허준호 선배님이 하신다고 해서 역할이 적어도 같이 작업이라는 것을 해보고 싶어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영화는 1991..

  • '모가디슈' 김윤석 "긴장감과 가슴이 울렁한 느낌 받아"
    ‘모가디슈’ 김윤석이 영화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영화 ‘모가디슈’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윤석·조인성·허준호·구교환·김소진·정만식·김재화·박경혜, 류승완 감독이 참석했다.이날 김윤석은 “영화를 보면서 든 생각은 저기서 촬영을 한 것인지, 살았던 것인지 헷갈린 만큼 4개월 가까이 있었던 모든 장소에서 90%가 넘는 장면들이 나왔다”라고 말했다.이어 “그 공간에 있는..

  • [인터뷰] '랑종' 나릴야 군몽콘켓 "인간과 악령 사이의 밍, 집중이 중요했죠"
    화제의 공포영화 ‘랑종’에서 파격적이고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태국 신인 배우 나릴야 군몽코켓에게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나홍진 감독이 제작자로 나서고 태국 공포영화 ‘셔터’의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이 연출한 ‘랑종’은 태국 산골 마을을 배경으로 신내림이 대물림되는 무당 가문에 관한 석 달간의 기록을 담았다. 개봉 첫날인 지난 14일 약 13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고 현재(22일) 누적관객수 64만 명을 돌파했다.영화의 중심이자..

  • [인터뷰] '멀리서 보면 푸른 봄' 강민아 "제 청춘을 계절로 표현한다면 뜨거운 여름 같아요"
    강민아가 KBS2 월화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으로 데뷔 후 첫 주연을 맡아, 한뼘 이상 성장했다.강민아는 20일 종영된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에서 소심한 성격의 스물 두 살 대학생 김소빈 역을 연기했다. 성실하게 취업용 스펙을 쌓는 와중에 현실에 맞서는 캐릭터다.처음 대본을 봤을 때 자신의 실제 성격과 달리, 극중 캐릭터의 조용하고 귀여운 모습이 평범하게 느껴졌다. 현실감을 살리기 위해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대학생들이 언제든 따라 입..

  • 에밀리 블런트 "정글 크루즈' 속편 제작 논의 中, 오랫동안 하고 싶어"
    에밀리 블런트가 ‘정글 크루즈’의 속편이 제작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정글 크루즈의 주연을 맡은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의 기자간담회가 22일 오전 화상으로 진행됐다.이날 에밀리 블런트는 “‘정글 크루즈’의 속편을 함께 하고 싶다”라며 “현재 2편에 대한 논의가 시작됐다. 모험 가득한 여정을 최대한 오랫동안 하고 싶다”고 말했다.이에 드웨인 존슨은 “모든 관객이 즐길 수 있는 행복감을 선사하고 싶다. 그동안의 반응을 봤는데 긍정적이라 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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