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훈처 "김원웅 광복회장 부모 서훈 변경할 만한 사유 없다"
    각종 의혹으로 논란이 됐던 김원웅 광복회장의 부모에 대한 서훈(나라를 위해 세운 공로의 등급에 따라 훈장이나 포장을 줌)에 큰 문제가 없다는 결론이 나왔다. 국가보훈처는 21일 김 광복회장 부모의 독립운동과 관련해 제기된 각종 의혹을 조사한 결과 기존 서훈을 변경할 만한 사유가 없다고 밝혔다. 보훈처는 실체적 진실 규명을 위해 당시 독립운동 관련 자료를 검토하고 광복군 전문가 자문을 거쳤다. 독립유공자 공적검증위원회는 이를 토대로 회의를 개최..

  • 권익위 “구직자에 채용 신체검사 비용 부담 안 돼”
    30인 이상의 사업장에서 근로자를 채용할 때 구직자에게 채용 신체검사 비용을 부담시켜선 안 된다는 권고가 나왔다. 민간기업뿐 아니라 행정·공공기관(공무원 채용 예외)도 권고대상에 포함된다.국민권익위원회는 21일 ‘채용 신체검사 개선방안’을 마련해 구직자에게 자부담으로 신체검사서를 제출하도록 요구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의 채용신체검사 개선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 개선방안은 전국 1690개 행정·공공기관에 적용된다. 단 공무원 채용은 예외다..

  • 민간 전문가, 신규채용으로 전문직공무원 가능해져
    민간의 우수 전문가를 신규채용을 통해 한 분야에서 평생 근무하는 전문직 공무원으로 영입할 수 있는 ‘전문직공무원 인사규정’ 개정안이 20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인사혁신처는 ‘전문직공무원 인사규정’(대통령령) 개정안이 통과돼 순환보직 없이 한 우물만 파는 전문직 공무원의 신규채용 근거를 명확히 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전문직공무원 제도는 고도의 전문성이 필요한 국제통상·식품안전·재난관리 등의 분야에서 장기 재직이 필요한 민간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 권익위 "코로나 관련 민원 44만 건 접수"… 백신접종 관련 민원도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가 지난 1년 6개월 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와 관련한 민원 분석 결과 44만 건이 접수됐다고 20일 밝혔다.권익위는 민원분석시스템을 활용해 1년 6개월간 코로나19 관련 민원을 분석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강화되는 시기가 맞물리면서 국민들의 생활 불편과 관련한 민원 접수도 많아졌다. 민원분석시스템은 국민신문고와 지자체 민원창구 등을 통해 접수된 민원 빅데이터를 종합적으..

  • 권익위 "청탁금지법 유권해석 권한 있어"…박영수 전 특검 주장 반박
    국민권익위원회가 18일 청탁금지법에 대한 유권해석 권한을 갖고 있지 않다는 박영수 전 특별검사의 언급에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고 나섰다. 권익위는 이날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권익위는 청탁금지법의 해석 및 질의회신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고 있다”며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올해 6월 말까지 청탁금지법에 관련한 2만4129건의 유권해석을 해왔다”고 밝혔다. 이 같은 권익위의 입장 표명은 가짜 수산업자로부터 포르쉐를 받아 사용해 논란이 된 박 전..

  • 국민권익위 "특별검사, 청탁금지법 '공직자등'에 해당"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는 16일 특별검사가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에 따른 ‘공직자등’에 해당한다며 법 적용대상이라고 밝혔다. 권익위는 지난주 서울특별시경찰청, 언론 등에서 요청한 ‘특별검사’가 청탁금지법 적용대상인지를 묻는 유권해석 의뢰에 대한 결론을 내렸다. 이에 따라 경찰은 ‘포르쉐 제공’ 의혹을 받고 있는 박영수 전 특검에 대한 본격 수사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권익위는 “청탁금지법과 관계법령을..

  • 권익위, '영화제작' 등 지자체 '특조금 부당 사용' 적발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는 지역 간 재정불균형을 해소하고 특정한 재정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지원하는 특별조정교부금(특조금)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선다.권익위는 전국을 수도권·충청·경상·전라 4개 권역으로 나눠 90개 시·군·구의 관련 실태를 점검한 결과 259억원 가량이 위법·부당하게 집행된 사실을 적발했다. 특조금은 광역시·도가 관내 시·군·구 간 재정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특별지원금이다.현행 ‘지방재정법’에 따라 매해 15개 광..

  • '코로나19 확진자·자가격리자'도 7급 공무원 시험 본다
    2021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채 1차 필기시험이 오는 10일 강화된 방역 대책 속에 예정대로 진행된다.인사혁신처는 7일 국가공무원 7급 시험이 전국 17개 시·도에서 치러진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 개편을 적용해 철저한 방역 대책이 마련되고 필기 시험도 예정대로 이뤄진다.이번 시험은 815명을 선발하며 3만8947명이 지원해 평균 47.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 시험의 시험실 당 수용인원은 기존 25~..

  • [포토] 문체부, 국가 기증 이건희 소장품 활용방안 발표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국가 기증 이건희 소장품 활용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 [포토] 인사하는 황희 장관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국가 기증 이건희 소장품 활용방안' 발표에 앞서 인사하고 있다.

  • [포토] 황희, 이건희 소장품 활용방안 발표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국가 기증 이건희 소장품 활용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 [포토] 이건희 소장품 활용방안 발표하는 황희 장관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국가 기증 이건희 소장품 활용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 [포토] 국가기증 이건희 소장품 21일부터 대국민 공개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국가 기증 이건희 소장품 활용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 [포토] 국가 기증 이건희 소장품 활용방안 발표하는 황희 장관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국가 기증 이건희 소장품 활용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 [포토] 황희, 국가 기증 이건희 소장품 활용방안 발표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국가 기증 이건희 소장품 활용방안'을 발표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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