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안전공단-슈어소프트테크, 교통사고 유자녀 후원금 전달식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슈어소프트테크는 7일 교통사고 피해 유자녀의 사회진출과 정착에 필요한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에 따라 슈어소프트테크는 매년 영업이익 중 1000만원을 교통사고 피해가정 유자녀 ‘자산형성’ 기금으로 기부한다.또한 양 기관은 상호 협력해 교통사고 피해자 가족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키로 했다.권용복 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교통사고 유자녀가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 윤성원 국토부 차관 "외국인근로자 코로나19 검사 안내 필요"
    윤성원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건설현장의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외국인근로자에 대한 방역수칙 교육과 코로나19 검사제도 안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운 차관은 7일 삼성∼동탄 광역급행철도 용인역사 건설현장을 방문,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 실태 점검에서 최근 제조업 현장의 외국인 집단감염 사례와 관련, 관계자 등에게 이 같이 밝혔다.윤 차관은 “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위기가 커지고 있으며 현장에서도 두 차례 확진자 발생 사례가 있었..

  • 현대엔지니어링-럭스로보, 스마트 주택 기술협력 MOU
    현대엔지니어링과 럭스로보는 7일 서울 종로구 현대엔지니어링 본사에서 ‘스마트 주택 사업 추진을 위한 기술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이날 체결식에는 황헌규 현대엔지니어링 건축사업본부 부사장, 이대환 럭스로보 대표이사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에 따라 양사는 기술 협력을 통해 스마트 주택을 구현하기 위한 IoT 플랫폼·관련 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다.현대엔지니어링은 스마트 주택 플랫폼을 개선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제안, 주택 거주자..

  • [분양캘린더] 5월 둘째 주 전국 15곳서 7348가구 공급
    5월 둘째 주 전국 15곳에서 총 7348가구(주상복합·공공분양·민간임대 포함)가 공급될 예정이다.7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오는 11일 8곳, 12일 6곳, 13일 1곳에서 청약접수가 진행된다.지역별로 살펴보면 11일의 경우 △더샵 양평리버포레 △동탄역 디에트로 퍼스티지 △용현자이 크레스트 △대덕 브라운스톤 △율동지구 한신더휴 B2·C2 블록 △율동지구 한신더휴 B1 블록 △직산역 서희스타힐스 △더샵 거창포르시엘 등이..

  • LH, 'LH혁신위원회' 출범…국민 소통 참여 기반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7일 경영·사업 전 분야의 혁신을 총괄하는 ‘LH 혁신위원회’를 출범하고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LH 혁신위원회’ 설치는 김현준 사장이 지난 달 26일 취임사에서 밝힌 핵심 추진사항으로, 취임 2주 만에 전격적으로 이뤄졌다.‘LH 혁신위원회’는 LH가 뼈를 깎는 노력과 자성으로 환골탈태 할 수 있도록 학계, 시민단체, 노동계 등 공공부문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외부전문가 8명과 내부위원으로 구성되었다. LH 혁신위원..

  • 고속도로 동물찻길사고, 5~6월 최고…고라니 사고 87%
    고속도로 동물찻길사고가 5~6월 오전 12~8시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사고를 당하는 야생동물은 고라니였다.7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5년간 고속도로 동물찻길사고는 총 8608건이었다.시기적으로는 5~6월이 3653건으로 전체 42%를 차지했다. 하루 중에는 오전 12~8시가 5216건으로 전체 61%를 차지할 정도로 가장 많았다.동물찻길사고를 많이 당하는 야생동물은 고라니(87%),..

  • 포스코건설, 자연분해 되는 친환경 비산먼지 저감 개발
    포스코건설이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를 줄일 수 있는 ‘자연분해 비산먼지 저감제’ 개발에 성공했다.7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포스코건설은 국토교통부 산하 ‘도로미세먼지연구단’ 소속으로 2019년부터 건설현장 비산먼지 저감을 위한 국책과제를 수행, 최근 이를 개발했다.지난해 폴리머계 비산저감제보다 포집력을 향상시킨 저감제 기술을 특허출원한 데 이어 또 다른 개발에 성공한 것이다.기존 비산저감제는 포집 지속성은 우수하지만 자연분해되지 않아 살..

  • 청약홈, 오늘(7일) 청약일정 1건·당첨자발표 6건 안내
    청약홈이 7일 청약일정과 신규 당첨자 발표를 안내했다.한국감정원이 운영하는 한국감정원 주택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진행되는 청약 일정은 화성 동탄호수공원 리슈빌이다.청약 신청은 이날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또한 청약홈은 이날 ▲창원 가포금호어울림 10년공공임대주택(리츠) ▲남양주 덕소 강변 라온프라이빗 ▲대구 수성 해모로 하이엔 ▲서울 쌍문역 시티프라디움 ▲진천 이편한세상 진천로얄하임 ▲아산 힐스테이트 모종 네오루체의 청약 당첨자..

  • 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 견본주택 개관
    두산건설이 경남 양산시 상북면 석계리 57-1번지 일원에 짓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 견본주택을 7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은 총 10개 동, 지하 2층~최고 30층 1368가구로 건립된다. 전용 면적 별 가구수는 △59㎡A 337가구, △59㎡B 158가구, △59㎡C 179가구, △84㎡A 526가구, △84㎡B 84가구, △84㎡C 84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석계로와 국도 35호선을 이용..

  • 서울·인천 아파트값 강세…세종, 3주 하락세
    전국 아파트값 둔화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아파트값이 소폭 상승했다.6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3일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은 3주째 0.23%의 상승률을 기록했다.수도권 지역은 0.27%로 지난주에 비해 0.01% 올랐다. 서울의 경우 0.09%로 0.01% 상승했으며 경기도는 0.30%로 0.01% 하락했다. 인천은 0.55%로 0.04% 상승하며 가장 큰 변동률을 보였다.서울은 지난달 21일 3기 신..

  • 단기 주택공급사업 신청, 올해 목표치 근접…"2·4 대책 적극 추진"
    2·4대책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단기 주택 공급방안이 민간사업자로부터 약 3만가구 사업이 신청됐다.김수상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장은 6일 ‘제6차 위클리 주택공급 브리핑’을 통해 “지난달 기준 올해 목표인 3만8000가구 중 민간 신청이 3만가구 수준”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국토부의 단기 주택 공급방안은 신혼·다자녀·고령자 등이 도심 내 1~2년 내 입주할 수 있는 신축 매입약정 방식을 중심으로 신규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주된 골자다..

  • 래미안 원베일리 이달 분양...분양가상한제가 만든 '10억 로또'
    강남 재건축 대어(大魚)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가 이르면 이달 말 분양한다. 분양가상한제로 묶인 ‘래미안 원베일리’는 분양될 경우 10억원이 넘는 시세차익이 예상된다. 각종 규제에도 이 단지에서 거둘 수 있는 시세차익이 청약열기로 이어질 것으로 보여 분양가상한제에 대한 실효성 논란이 예상된다.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이 시공하는 ‘래미안 원베일리’는 신반포3차와 경남아파트를 통합 재건축한 단지로 지하 4층~지상 35층, 23개..

  • 국토부, 1270억원 투입해 철도차량 핵심 부품 15종 개발
    국토교통부는 철도차량 주요 부품 국산화를 확대하고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2025년까지 총 1270억원을 투입해 핵심 부품 15종을 개발한다고 6일 밝혔다.국토부에 따르면 글로벌 철도차량 부품 시장은 72조원에 달하지만, 전체 시장에서 한국의 점유율은 1.3%(9000억원)에 불과하다. 국내 부품업체도 대부분 영세한 중소기업이어서 부품업계의 육성이 시급한 실정이다.사업 부문은 ‘시장진입형 부품 국산화’와 ‘미래시장 선도형 부품개발’ 2개로..

  • 현대엔지니어링, 팜에이트와 협약...스마트팜과 건설기술 접목
    현대엔지니어링이 6일 국내 최대 규모의 스마트팜을 보유한 ‘팜에이트’와 ‘미래 건설·스마트팜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엔지니어링 김창학 대표와 황헌규 건축사업본부장, 팜에이트 강대현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여해 스마트팜 기술 및 활용방안과 관련된 다양한 향후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스마트팜이란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정보통신기술(ICT) 기술을 이용해 농작물·가축 등 생육 환경을 적정하게 유지·관리하고..

  • LH, 어버이날 맞아 임대주택 어르신 방문…주거복지 현장 행보
    한국토지주택공사(LH) 김현준 사장은 6일 서울 강북구 번동5단지 영구임대주택 단지를 방문해 주거 복지 현장을 점검하는 등 현장 행보에 나섰다.김 사장은 오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임대단지 어르신들에게 건강제품이 담긴 기념품과 꽃바구니도 전달했다. 번동 영구임대주택은 1990년에 입주한 우리나라 최초의 영구임대아파트이다. 이 날 행사는 LH와 한국사회복지관협회가 코로나로 고통 받고 있는 어르신을 위로하고, 화훼농가 코로나 극복 지원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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