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건설, 북가좌6구역에 '르엘' 제안… 중대형·특화설계로 가치↑
    롯데건설이 북가좌6구역에 제안한 ‘르엘’ 아파트 단지가 중대형 평면에다 특화설계로 수요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그동안 서민주거 문제를 해결한다는 명목 아래 작은 평형의 아파트만을 지어 공급하는 것이 일종의 트렌드가 되다 보니, 이젠 필요에 의해 조금 넓은 집을 찾는 사람들에게 중대형 아파트가 품귀 물품이 돼 버렸다. 여기에다 ‘똑똑한 한 채’ 바람이 불면서 브랜드 아파트 선호 경향이 강해지고 있는데다 가점이 낮은 청약자에게도 추첨을 통..

  • 윤성원 국토부 1차관, 천안 아파트 건설현장 방문...안전관리 점검
    윤성원 국토교통부 1차관은 23일 천안시 아파트 건설현장을 방문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관리 실태 및 타워크레인 안전관리 현황 등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 및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윤 차관은 코로나19 예방조치 및 현장 안전관리 현황 등을 보고받은 뒤 “최근 전국적으로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햇빛에 장시간 노출이 되는 건설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 하도록 현장관리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또한 윤 차관은 현..
  • 현대건설, 99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현대건설은 운영자금 등 990억원을 조달하고자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주당 11만4500원에 신주 200만주(기타주)가 발행된다.

  • 현대건설, 올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WEF ESG 정보공개 체계 적용
    현대건설은 지속가능경영 4대 부문 목표와 12대 세부 추진전략이 담긴 ‘2021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보고서는 건설업계 최초로 세계경제포럼(WEF) ESG 정보 공개 체계를 적용했다. WEF의 정보공개 방향인 △번영(Prosperity) △지구(Planet) △사람(People) △원칙(Principle) ‘4P 추진체계’를 토대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기후변화 대응, 안전·보건 이행력 제고, 밸류체인 역량강화..

  • 현대건설, 2분기 영업익 1410억원...상반기 실적은 증가
    현대건설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41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4%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3일 공시했다.이번 영업이익은 시장의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 2224억원보다 훨씬 못 미친 수준이다.매출은 4조3835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3.5% 줄었지만 순이익은 849억원으로 22.3% 늘었다.상반기 누적 기준 영업이익은 3419억원으로 작년 상반기와 비교해 7.1% 증가했다.매출은 8조5331억원으로 0..

  • [분양캘린더] 7월 마지막 주 '세종자이더시티' 등 약 8000가구 분양
    7월 마지막 주 전국에서 약 8000여 가구의 분양물량이 쏟아진다. 2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2021년 7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 18개 단지에서 총 7999가구(일반분양 6601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세종시 산울동 세종자이더시티, 전북 익산시 마동 힐스테이트익산, 충남 홍성군 홍북읍 내포신도시모아미래도메가시티1차 등이 분양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충북 청주시 복대동 더샵청주센트럴, 대구 서구 평리동 서대구역센텀화성파크드림, 충남 예산군..

  • 새만금개발청, 폭염대비 건설현장 근로환경 점검
    새만금개발청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새만금 사업지역 내 주요 건설현장의 근로환경을 점검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남북도로,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 신항만 등의 기반시설 건설현장과 산업단지, 육상태양광 사업지 등 매립·조성 공사가 진행 중인 12개 현장을 대상으로 한다.새만금청은 휴게시설 설치, 식수·구급약품 비치, 작업 중 휴식시간 제공, 폭염 시 행동요령 교육, 환자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

  • 롯데건설, '강릉 롯데캐슬 시그니처' 견본주택 23일 개관
    강릉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강원도 강릉시 일대에 들어선다. 2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11개동, 전용면적 84~185㎡, 1305가구 규모다. 모든 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강릉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교동7공원과 함께 조성되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공급된다. 민간공원 특례사업은 5만㎡ 이상인 도시공원 계획 부지의 70% 이상을 공원으로 조성해 지자체에 기부채납하고, 나머지 30%는 주거시설로 조성하는 것이다. 단지와..

  • 서울 아파트 분양가 고공행진에 '다시 보는' 지방 아파트
    올 상반기 서울 아파트 3.3㎡당 분양가가 3000만원을 넘어선 가운데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으로 분양에 나선 지방 신규 아파트들에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2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서울 아파트(임대 제외) 3.3㎡당 분양가는 3017만원으로 사상 처음 3000만원을 넘어섰다. 같은 기간 수도권(경기·인천) 지역의 경우 1438만원이었으며,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은 1180만원으로 지방 신규 아파트 단지의 3.3㎡당 평균 분양가도..

  • 국토부 산하 기관 규제 개선 추진...366개 규제 존치 검토
    국토교통부는 산하 공공기관들이 국민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규제개선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국토부는 그간 정부 부처에만 도입됐던 규제입증책임제를 15개 산하 공공기관으로 확대해 총 366개 규제의 존치 필요성을 검토해 왔다. 그 결과 공공기관들은 12건은 폐지하고 79건은 개정하는 등 총 91건의 규제를 개선하기로 했다.한국도로공사는 휴게시설 운영자 임대보증금을 절반으로 감축한다.휴게시설 운영권 임대계약 시 추정임대료의 2년치를..

  • 대형건설사 2분기 실적 발표 임박...대우 전망 가장 밝다
    23일 현대건설을 시작으로 대형건설사들이 2분기 실적 발표에 나선다. 특히 대우건설은 올해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에 이어 2분기에도 뚜렷한 실적 개선세가 예상돼 기대를 모은다. 22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대형건설사 가운데 실적 개선이 전망되는 곳은 대우건설과 현대건설, 삼성물산 등이다. 특히 대우건설은 2분기 실적이 가장 기대되는 곳이다. 대우건설의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추정치는 각각 2조2780억원,..

  • 수도권 아파트 매매·전세 큰 폭 상승…세종, 전국 유일 하락세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이 고공행진을 거듭하고 있다. 매매가는 9년 2개월만에, 전세가는 8개월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2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19일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은 0.27%로 지난주에 비해 0.03% 올랐다.수도권은 0.36% 상승하며 주간 통계 작성이 시작된 2012년 5월 이후 9년 2개월 만에 최고 수치를 보였다.수도권 중 서울의 경우 지난주 0.15%에서 이번주 0.19% 상승률을 기록 2..

  • '신고가 허위신고' 중개 맡은 아파트 호가 올린 중개사들
    아파트의 호가를 높이기 위해 신고가에 거래됐다고 허위로 신고했다가 해제하는 자전거래가 12건 적발됐다. 자전거래가 있었던 단지에선 이러한 거래로 아파트 가격이 최고 50% 이상 치솟은 것으로 파악됐다.국토교통부는 22일 ‘부동산거래분석기획단’이 2월 말부터 진행해온 부동산 거래 허위신고에 대한 기획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조사 대상은 작년 2월 21일부터 1년간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 등 규제지역에서 이뤄진 아파트 신고가 거래 중 특정인이 2..

  • 경기·인천, 지방광역시 등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통합공모
    서울을 제외한 수도권과 지방광역시를 대상으로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등 2·4 대책에서 제시한 새로운 방식의 주택 공급사업에 참여할 주민들의 공모를 받는다. 국토교통부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등에 대한 민간제안 통합공모를 내달 31일까지 접수한다고 22일 밝혔다.국토부는 그간 2·4 대책 사업 후보지는 지자체가 제안한 부지를 중심으로 사업 타당성 등의 검토를 거쳐 발표해 왔으나, 이번 통합공모를 통해 지역 주민이 직접 사업을 제안할 수 있는..

  • 성창진 기계설비건설협회 부회장,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동참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가 22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성창진 기계설비건설협회 부회장은 교통안전 표어와 함께 촬영한 모습을 SNS를 통해 공개했다.성 부회장은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횡단보도 앞 정지선에서 무조건 멈추는 안전운전이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는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12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을 강조하기 위해 시작된 소셜 미디어 홍보 캠페인이다.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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