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홈쇼핑, 중소기업 종합 지원사업에 15.5억 지원
    현대홈쇼핑은 신규 입점한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히든챔피언 스케일업’ 지원사업에 15억5000만원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히든챔피언 스케일업’은 상품력은 뛰어나지만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규 입점 중소기업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현대홈쇼핑은 지원 대상 기업에게 인서트 영상 제작을 비롯해 상품 개발비·판촉비 지원과 홈쇼핑 수수료 무료방송 진행 등을 지원하게 된다.현대홈쇼핑은 화장품 브랜드 ‘아이디플라코스메틱’·‘와이씨유’를 비롯해 15..

  • KT&G복지재단, 취약계층에 난방비 6억5000만원 지원
    KT&G복지재단이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에너지 취약계층 3300여 세대에 총 6억5000만원 상당의 난방비를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수혜자들은 내년 3월까지 세대 당 2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 금액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를 위해 KT&G복지재단은 주유소 등 연료 판매업체와 도시가스 업체와의 사전 계약을 통해 필요한 비용을 선지불했다. 또 KT&G 임직원 봉사단은 난방시설이 열악해 연탄 비축이 필수인 가정을 위해 지난..

  • SPC그룹, 비대면 임직원 물품 기증 캠페인 진행
    SPC그룹은 ‘비대면 임직원 물품 기증 캠페인’을 진행하고, 물품 판매 수익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대면 활동 제한으로 온라인이 일상화된 MZ세대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기획된 이색 사회공헌 활동이다.이를 위해 SPC해피봉사단은 지난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SPC그룹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640여개의 물품을 기증 받았다. 기증된 물품은 각각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과 굿윌스토어 강남세움점에서 판매했다. 이를 통..

  • 오리온그룹, 한국·중국·베트남 법인 대표 신규 선임
    오리온그룹이 한국·중국·베트남 법인 대표를 신규 선임하는 내용의 2022년 정기 임원인사를 1일 단행했다.오리온 측은 “이번 인사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과 소비자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글로벌 종합식품기업으로서 역량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새 대표들은 연구개발(R&D) 전문가와 현지화 전략 실행에 능한 임원들로 선임했다.한국 법인은 이승준 사장을 대표이사 겸 글로벌연구소장으로 내정했다. 이 대표는 1989년 오리온..

  • CJ대한통운, ‘MP 허브터미널’ 증축…중계 능력 2배 ↑
    CJ대한통운이 이천 MP 허브터미널 자동화 설비 증축을 통해 택배 중계 처리능력(CAPA)을 두배 이상 높였다. CJ대한통운은 행낭포장 소형 택배 전담 분류인프라 ‘이천 MP 허브터미널’의 자동화 설비 증축공사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이천 MP 허브터미널은 전국 서브터미널에 설치된 MP와 연계해 전체 택배 물량의 90% 가량을 차지하는 소형 택배를 전담으로 분류·중계해주는 최첨단 시설이다. 집화처 인근 서브터미널 내..

  • 동원그룹, 동원로엑스 대표에 박성순 부사장…2022 대표급 인사
    동원그룹이 2022년 대표이사급 인사를 1일 실시했다. 이번 인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는 시장 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사업부문별 전문성을 강화하고 잠재력을 가진 젊은 인재를 기용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했다는 설명이다. 이를 위해 동원그룹은 동원로엑스에서 물류사업을 맡아온 박성순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켜 대표이사에 선임했다. 김종성 사장은 부회장으로 승진해 물류사업 전반에 대한 경영 자문역할을 맡는다.동원그룹은 또..
  • 판 커지는 중고명품…백화점·마트·편의점도 도전장
    대형 유통업체들이 중고 명품시장 선점에 사활을 걸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억눌렸던 명품 수요가 다시 살아나면서 ‘중고 명품’이 인기를 끌면서다. 최근에는 중고시장의 확산세와 맞물려 명품의 중고 플랫폼 진출도 가속화되는 모양새다. 30일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명품시장 규모는 14조9964억원으로, 2015년 12조2100억원에 비해 약 22% 성장했다. 올해 국내 명품시장은 15조원을 훌쩍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특..

  • [포토] 홈플러스 "크리스마스 준비는 지금부터"
    홈플러스가 다음달 25일까지 ‘미리 준비하는 크리스마스’ 기획전을 열고 크리스마스 트리와 홈파티 용품을 최대 50% 할인한다. 30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으로 미리 연말 분위기를 내려는 사람들이 늘면서 크리스마스 용품의 구입 시기가 빨라지고 있다. 홈플러스의 11월 1일~29일 크리스마스 용품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약 29% 증가했다. /제공=홈플러스

  • 쿠팡, 지역 청년 창업자 판로 개척 앞장
    쿠팡이 경상북도, 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 함께 ‘2021 경북 청년창업제품 판로개척 지원’ 기획전을 다음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38개 경북 소재 청년 기업의 1800여개 상품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고객들은 행사 기간 동안 지역 특산물, 생활용품, 가구 등 카테고리별로 우수한 품질과 경쟁력을 갖춘 다양한 상품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고객들이 원하는 상품을 더 알뜰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풍성..

  • 신세계百 "올해 침대 매출 30% 가까이 성장"
    수면을 돕는 용품 등 관련 시장이 계속 커지고 있다. 일명 ‘수면 경제(슬리포노믹스·Sleeponomics)’라는 말도 등장해 백화점의 해당 매출도 지속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침대 매출은 지난 한 해 20% 성장한 것에 더해, 올해는 27.8% 성장했다.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는 백화점 업계 처음으로 수면과 관련된 용품만 모아 놓고 판매하는 숙면 전문 편집숍인 ‘사운드 슬립 갤러리’를 선보였다. 침대와 토퍼..

  • 롯데온, 학업과 생계 책임지는 청년 후원 모금
    롯데쇼핑은 다음달 1일부터 롯데온에서 기부 펀딩 ‘리조이스 온(溫)’을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리조이스 온’은 롯데쇼핑이 온라인에서 후원금을 모금하는 행사로, 기부금 전액은 학업과 생계의 문제를 동시에 책임지고 있는 청년인 ‘영 케어러’를 돕기 위해 사용된다.롯데쇼핑은 지난 2017년부터 여성들의 자존감과 꿈을 응원하는 ‘리조이스 캠페인’을 지속해 오고있으며, 이번 ‘리조이스 온’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영 케어러로 대상을 확대했다. 영..

  • 이마트, 비타베리·하얀딸기 등 신품종 딸기 판매
    이마트가 ‘비타베리’ ‘아삭달콤딸기’ ‘하얀딸기’ 등의 신품종을 도입하는 등 식품 경쟁력을 강화한다. 30일 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처음 선보이는 비타베리는 단단한 육질의 대과형으로 비타민C 함량이 과실 100g 당 77㎎으로 일반 품종보다 약 30% 높아 달콤하고 상큼한 맛이 특징이다. 아삭달콤딸기는 일반 딸기 품종의 과실당 무게가 평균 21g인 것에 비해 과실당 60g까지 크는 대왕딸기 품종으로 높은 당도와 단단한 과육으로 주로 해외 수출용..

  • 현대백화점,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업 선정
    현대백화점은 백화점 업계 최초로 ‘2021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도로 지역사회·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 기업과 기관을 발굴하고 있다. 심사항목은 △환경경영 △사회공헌 추진체계 △사회공헌 문제인식 △사회공헌 프로그램 △사회공헌 네트워크 △사회공헌 성과영향 △윤리경영 등 총 7개 분야에서 각각 2개에..

  • 판 커지는 명품 시장…'중고 명품'에 사활 거는 유통가
    대형 유통업체들이 중고 명품시장 선점에 사활을 걸고 있다.코로나19로 인해 억눌렸던 명품 수요가 다시 살아나면서 ‘중고 명품’이 인기를 끌면서다. 최근에는 중고시장의 확산세와 맞물려 명품의 중고 플랫폼 진출도 가속화되는 모양새다. 30일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명품시장 규모는 14조9964억원으로, 2015년 12조2100억원에 비해 약 22% 성장했다. 올해 국내 명품시장은 15조원을 훌쩍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 [go ESG] NS홈쇼핑의 환경 고민…'폐기물부터 줄이자'
    비대면 쇼핑의 원조격인 홈쇼핑 업계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중에서도 환경 부문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포장 및 택배 폐기물에 대한 사회적인 고민이 이어지면서 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하는 게 최근 홈쇼핑 업계의 화두가 되면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NS홈쇼핑은 배송 관련 폐기물을 획기적으로 줄이는데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NS홈쇼핑은 지난해 11월 환경부·수원시와 함께 다회용 수송 포장재 사용 시범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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