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국 "오미크론 감염 의심자 4명, 현재까지 특이 증상 없어"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변이 감염 의심자가 4명 발생한 가운데, 이들 의심자는 현재까지 특이 증상을 보이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박영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역학조사팀장은 1일 출입 기자단과의 백브리핑에서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 4명의 건강 상태에 대해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본다”며 “의심 사례이긴 하지만 호흡기 증상, 근육통 외에 특이증상은 없다”고 밝혔다.방역당국에 따르면..

  • 당국 "오미크론 감염 의심 부부 접촉자 추적 조사 중"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변이 감염 의심자가 4명 발생한 가운데 방역당국은 이들 의심자에 의해서 오미크론 변이가 지역사회로 퍼졌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사회전략반장은 1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오미크론 변이 감염 의심자들이 코로나19 확진 전 지역사회에서 접촉한 사람들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손 반장은 “이들의 접촉력은..
  • <인사> GC녹십자
    [인사] GC녹십자◇ GC(녹십자홀딩스)△ 경영관리실장 김연근 △ 경영지원실장 김중수◇ GC녹십자△ 오창공장장 김성화 △ Special Biz 본부장 장도순 △ 대외협력 Unit장 변준표◇ GC Cell△ 전략기획실장 한준희 △ 생산기획실장 박동일 △ 경영관리실장 이창휘 ◇ GC녹십자MS△ 영업본부장 김원기 △ 글로벌사업본부장 임승연 ◇ GC녹십자EM△ GMP Solution 본부장 엄찬용 ◇ GC녹십자헬스케어△ 플랫폼사업본부장 김태균 △ 경..

  • 정부, 3일까지 지자체별 재택치료 긴급 현장점검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시 집에 머물며 치료를 받는 ‘재택치료’를 원칙으로 한다는 방침을 밝힌 가운데 지역자치단체별 재택치료 이행 현황 파악에 나섰다.1일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은 이날부터 오는 3일까지 사흘간 재택치료 체계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긴급 현장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우선 정부는 재택치료 대상자가 적정한 기준에 따라 분류되고, 각 지역에서 재택치료자 관리 의료기관이 충분하게 확보됐는지 등을..
  • 크리스탈지노믹스, '아이발티노스타트' 델타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 억제 효과 확인
    크리스탈지노믹스는 먹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중인 ‘아이발티노스타트’의 델타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SARS-CoV-2 Delta variant) 대상 전임상시험 결과 매우 높은 바이러스 억제 효과를 확인했다고 1일 밝혔다.아이발티노스타트는 크리스탈지노믹스가 자체 개발한 신약 후보물질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으로 발생하는 사이토카인 폭풍으로 인한 급성폐렴 및 코로나19 후유증으로 발생하는 섬유증 등을 치료하는 염증치..

  •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완료율 80% 돌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2차까지 접종받은 사람이 전체 인구대비 80%를 돌파했다.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1일 오전 11시 기준으로 잠정집계한 결과 누적 2차 접종자수는 4108만4744명으로, 인구 대비 80.0%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8세 이상 인구 대비로는 91.5%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한 지난 2월 26일을 기준으로 279일째, 2차 접종 시작일인 3월 20일을 기준으로는 257일째다.추진단은..

  • 스킨 마이크로바이옴 화장품 유이크(UIQ), 바이옴 베리어 소프트 크림 출시
    지놈앤컴퍼니는 스킨 마이크로바이옴 화장품 ‘유이크(UIQ)’가 끈적임 없이 속부터 수분을 채워주는 ‘바이옴 베리어 소프트 크림’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바이옴 베리어 소프트 크림은 유이크(UIQ)의 독자개발원료인 큐티바이옴이 함유된 것이 특징이다. 피부에 유익한 마이크로바이옴을 채워주며 무거운 제형대신 크리미한 제형으로 내 피부처럼 얇고 끈적임 없이 피부 수분을 채워준다. 또 알레르기 유발 주의성분이 하나도 포함되어 있지..
  • <인사> [인사] 삼성서울병원
    ◇삼성서울병원 △외과장 김지수 △응급의학과장 심민섭 △건강의학센터장 홍진표 △진료운영실장 임도훈 △진료운영실차장 설호준 △외래부장 온영근 △외래부차장 채병주 △입원부장 김정한 △입원부차장 주은연 △수술실장 심우석 △수술실차장 설호준 △SMC파트너즈센터장 양지혁 △SMC파트너즈센터 부센터장 양광모 △암병원 운영지원실장 박희철 △암병원 운영지원실차장 김승태 △심장뇌혈관병원 운영지원실장 한주용 △심장뇌혈관병원 운영지원실차장 정동섭 △심장센터장..

  • 정부, 학생 코로나19 백신 접종 당부…"등교 안정에 국민 협조 필요"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안정적인 전면등교를 위해 소아·청소년의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국민적인 방역 동참을 호소했다.유 부총리는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합동 브리핑을 열고 “전 국민의 동참 속에 올해 12월 말까지의 학사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내년 3월 신학기는 온전한 학교 일상회복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교육부에 따르면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된 지난달부터 일평균 학생 확진자는 350명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 현대바이오사이언스, 코로나·독감 임상2상 병행
    현대바이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용으로 개발한 경구용 항바이러스제 CP-COV03의 임상2상 신청시 코로나19와 독감용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해 두 임상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독감은 발열·기침 등 초기 증상이 코로나19와 유사한 증세를 보이기 때문에 의료 현장에서는 두 질환을 구별하기 어려워 초기에 선제적 대응을 못 하고 있다. 이 때문에 의료계는 신종플루와 독감 치료제로 쓰인 타미플루처..

  • 종근당, 생약 성분 액상소화제 '속청케어'·'속청큐' 출시
    종근당은 액상소화제 장수브랜드 ‘속청’을 리뉴얼 출시하고 브랜드 강화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종근당은 기존 생약 성분 액상소화제 ‘속청’과 ‘까스속청’의 성분과 함량을 개선한 ‘속청케어’와 ‘속청큐’를 새롭게 출시했다.회사 측에 따르면 속청은 지난 1989년 출시된 후 33년간 사랑 받아온 장수브랜드다. 두 제품은 위의 기능을 개선하는 육계, 진피, 감초, 후박과 청량감을 주는 멘톨, 지방산 대사에 효과가 있는 카르니틴 등 6가지 공통성분에..

  • 아이디병원, 대웅제약 턱밑 주사제 '브이올렛' 피부과 도입
    아이디병원이 대웅제약에서 출시한 국내 유일 턱밑 지방 개선 주사제 ‘브이올렛’을 아이디피부과에 도입했다. 아이디피부과 의료진은 전문성을 인정받아 대웅제약으로부터 공식 브이올렛 키닥터로 선정돼 활동하게 된다.1일 병원 측에 따르면 세계 최초 이중턱 치료제였던 벨카이라를 국내에 첫 도입했던 아이디피부과는 한국인 대상 국내 3상 임상을 통과한 브이올렛을 도입, 안티에이징 시술 고도화에 나섰다. 브이올렛의 주성분은 데옥시콜산으로, 비가역적 지방세포..

  • 코로나19 백신접종 완료율 79.9%…부스터샷 18만4517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기본 접종완료율이 80%에 근접했다.1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전날 코로나19 백신을 권고 횟수대로 모두 맞아 접종완료자가 된 사람(기본접종완료자)은 4만8509명으로 이날 0시 기준 누적 4106만1655명이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지난해 12월 기준 5134만9116명)의 79.9%에 해당한다.1차 접종자는 전날 2만1448명 늘어 누적 4256만7865명이..

  • 코로나19 신규 확진 5123명·위중증 723명…'역대 최다'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시행 한 달 만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역대 최대치인 5000명대 초반을 나타냈다. 위중증 환자도 700명대로 코로나19 유행 시작 후 지금까지 가장 많았다.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5123명 늘어 누적 45만2350명이 됐다. 전날(3032명)보다 2091명이나 늘어난 데다 직전 최다 기록인 지난 24일(4115명)보다도 1008명..

  • 국내 첫 '오미크론' 변이 의심사례 발생…내일 오후 결과 나와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변이 첫 의심사례가 나왔다.질병관리청(질병청)은 나이지리아를 방문한 인천 거주 부부가 오미크론 감염으로 의심돼 변이 확정을 위한 검사를 시행 중이라고 30일 밝혔다.방역당국은 해외 입국 코로나19 확진자들에 대해 유전체 분석을 통해 오미크론 변이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이 부부는 지난달 28일 모더나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이달 14~23일 나이지리아를 방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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