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 삼성, AI B2B 솔루션 적용한 '스마트 아파트' 20만 세대 돌파

    삼성전자의 AI(인공지능) B2B(기업간거래) 솔루션 '스마트싱스 프로'를 적용한 스마트 아파트가 20만 세대를 돌파했다. 삼성은 앞으로도 솔루션의 적용 범위를 넓히며 스마트 아파트 시대를 선도하겠단 계획이다. 2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스마트싱스 프로는 지난 2020년 11월 삼성물산 래미안 리더스원을 시작으로 총 248개 단지까지 확대됐다. 삼성전자는 대형 건설사는 물론, 중소건설사와 하이엔드 오피스텔 등 많은 건설사와 협력 구축으로 스마트..

  • 한미글로벌, PM 직업훈련과정 ‘GPMU 부트캠프’ 2기 교육생 모집

    PM(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이 디지털 융합 건설사업관리 실무인재를 양성한다. 한미글로벌은 다음 달 31일까지 이를 위한 'GPMU 부트캠프' 교육과정 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교육과정은 정부의 첨단·디지털 산업분야 직업훈련사업인 'KDT(K-디지털트레이닝)'의 첨단·디지털 선도기업 아카데미 성격으로, 교육생들에게 현업 기반의 교육훈련을 제공하는 국비지원 직업훈련 사업이다. 한미글로벌은 건설산업의 선도기업으로 선..

  • "혁신 스타트업 찾아요"…삼성, 7번째 C랩 아웃사이드 공모

    삼성전자가 함께 성장하고 미래를 선도할 혁신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다. 기업들과의 파트너십·투자를 점차 확대하고 실질적으로 '윈윈'할 수 있는 방향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기 위해서다. 현재까지 총 912개의 사내벤처와 스타트업을 육성했다. 22일 삼성전자는 다음달 14일까지 'C랩 아웃사이드'의 스타트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서울·대구·경북·광주 4개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해, 전국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할..

  • 두산그룹, 로보틱스-밥캣 합병…투자 확대 전망

    두산그룹이 이르면 내년 초 두산로보틱스와 두산밥캣의 합병을 추진하기로 했다. 일차적으로 100% 자회사로 편입하는 구조개편을 진행한 이후 합병해 대규모 투자 및 인수합병에 나설 것으로 관측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그룹은 연내 두산밥캣을 두산로보틱스 자회사로 편입한 뒤 내년 상반기 두 회사를 합병할 계획이다. 두산그룹은 당장 두 회사를 합병할 경우 각종 행정 절차 등으로 장시간 소요될 것으로 보고 두산밥캣을 두산로보틱스의 100% 자회..

  • 총공세 나선 코웨이 "'아이콘 얼음정수기'로 시장 주도할 것"

    코웨이가 얼음정수기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 승부수를 띄웠다. 최성수기인 여름 시즌을 맞이한 만큼, 생산량을 최대한 늘려 판매량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21일 코웨이에 따르면 회사는 얼음정수기 수요량을 맞추기 위해 지난 4월 초부터 현재까지 정수기 생산라인을 풀가동하고 있다. 통상적으로 더위가 시작되는 5월 말 이후 얼음정수기를 찾는 수요가 늘어나기 시작하는데, 올해는 이른 무더위 탓에 4월부터 얼음정수기 판매량이 증가했다. 실제 올 2분기 회사의..

  • 삼성 준감위 "노사 문제 검토…삼성이 넘어야 될 산"

    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은 22일 "노사 문제는 이제 삼성이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이라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오전 삼상서초사옥 열린 3기 준감위 정례회의 참석에 앞서 "오늘 노사를 포함한 삼성의 여러가지 준법경영에 관한 문제들에 대해 검토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삼성전자 노사는 올해 초부터 이어진 임금교섭에서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삼성전자 창사 이래 첫 파업'이라는 극한 상황에 이르렀다. 이날 오전에도 노조는 기..

  • 국토부, 2030 자문단·청년온라인패널 모집…31일까지

    국토교통부가 청년의 폭넓은 정책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정책 개선방안을 발굴한다. 국토부는 오는 31일까지 이를 위한 제3기 '2030 자문단' 및 '청년온라인패널'을 각각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2030 자문단과 청년온라인패널은 2022년부터 운영돼 온 국토부의 대표 청년소통 채널이다. 공공분양 뉴:홈, 안심전세 앱(애플리케이션), K-패스, 건축설계 인재육성 프로그램 등 주요 정책의 설계와 홍보과정에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

  • 농식품부, '럼피스킨' 차단 위해 22~26일 합동 점검 실시

    농림축산식품부는 침파리 등 럼피스킨(소 전염병) 매개곤충 활동이 증가하는 여름 시기에 대비해 방역관리 정부 합동점검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이달 26일까지 진행되며 농식품부를 비롯해 행정안전부, 농림축산검역본부, 시·도 등이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한다. 지난해 럼피스킨이 발생했던 고위험 지역 32개 시·군을 대상으로 재발 방지 방역관리와 농가 차단방역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점검반은 해당 시·군의 백신접종 관..

  • 제네시스 GV80, 판매 40%↑…페이스리프트 효과 '톡톡'

    제네시스의 준대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인 GV80의 글로벌 판매량이 1년 전보다 40% 가량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0월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출시와 함께 쿠페형 모델을 추가해 상품성을 강화한 덕분이다. GV80는 2020년 1월 출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누적 23만대 이상 판매된 제네시스의 간판 SUV이다. 부분변경 모델은 기존의 역동적이고 유려한 디자인을 계승하면서 새로운 모빌리티 경험을 선사할 다양한 편의사양을 탑재..

  • 산업부, 첨단산업 공급망 현장 점검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22일 충북 진천에 소재한 PI첨단소재기업의 산업용 폴리이미드(PI) 필름·바니쉬 생산공장과 연구시설을 방문했다. 폴리이미드는 상용화된 플라스틱 중 내열성·절연성·가공성이 가장 우수한 슈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으로 스마트기기 중심에서 반도체·디스플레이·모빌리티 등으로 활용 분야가 확대되고 있는 핵심 첨단 소재이다. PI첨단소재는 2008년에 SKC와 코오롱인더스트리 합작으로 설립된 이래 초고속 성장해 20..

  • [VCT 퍼시픽] 젠지, DRX 꺾고 우승...전 세계 최강 팀 입증

    젠지가 DRX를 꺾고 '2024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21일 젠지는 서울 송파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시즌 최종 결승전에서 DRX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3대1로 이겼다. 1세트 헤이븐에서는 6-13으로 졌다. 젠지는 DRX '마코'와 '버즈', '폭시나인'의 연계로 시작된 공격을 막는 데 어려움을 겪으면서 피스톨 라운드를 포함해 무려 9개 라운드..

  • [VCT 퍼시픽] 젠지-DRX 결승 '전석 매진'…발로란트 인기 입증

    발로란트 이스포츠 황부리그라 불리는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에서 최강 팀이 마침내 가려지는 가운데 경기장 열기도 뜨겁다.21일 VCT 퍼시픽 시즌 결승전이 열리는 서울 송파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은 3000석이 매진됐다.이 같은 매진 열기는 지난 2020년 출시한 발로란트 인기가 우상향 그래프를 그리고 있는 동시에 발로란트 e스포츠 역시 글로벌에서 엄청난 흥행을 끌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아시아 태평양 권역..

  • 올 상반기 중소기업 파산 건수 1천건 육박

    올해 상반기 중소기업의 파산 신청 건수가 코로나19 이전의 두 배인 1000건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대법원 등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국 법원에 접수된 법인 파산 신청 건수가 987건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36.3%로 증가했으며 파산 신청을 하는 기업 대부분은 중소기업이다. 2022년 상반기 법인 파산 신청 건수는 452건에서 하반기 552건으로 늘었으며 작년 상반기 724건, 작년 하반기 933건이 넘었다.

  • 'AI 에너지' 승부건 최태원… 신평사 "SK이노·E&S 합병 긍정적"

    결국은 AI(인공지능)였다. 최태원 회장이 SK이노베이션과 SK E&S의 결합으로 탄생하는 자산 100조원 규모 종합에너지화학기업에 대해 'AI 시대에 맞춘 전력 에너지 솔루션을 찾을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을 드러냈다. SK 사업 재편을 일컫는 '리밸런싱' 직전 미국으로 떠난 최 회장은 'AI를 빼놓곤 할 말이 없다'면서 출장 소회를 밝힌 바 있다. 이번 최 회장의 언급은, 그룹 주춧돌 에너지·화학사업의 비전 역시 'AI' 성장에 맞물려 그려..

  • PB 개발·직매입 고도화… 상품 차별화 카드 꺼낸 GS샵

    GS샵이 차별화 마케팅 강화의 일환으로 '모바일커머스' 성장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PB(자체 브랜드) 개발과 직매입 고도화가 핵심이다. 모바일 쇼핑에 최적화된 상품을 개발해 실적향상을 이룬다는 전략이다. 21일 GS리테일에 따르면 GS샵은 지난해 7월 패션과 리빙 상품군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소싱' 전담 개발 파트를 신설하는 등 신상품 발굴과 PB 개발 등을 통한 상품·브랜드 차별화에 주력하고 있다. TV홈쇼핑·T커머스 사업자·모바일커머스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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