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에서 발견된 화석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공룡'으로 기네스북에 올라
아시아투데이 안성주 브라질 통신원 = 브라질 히우그란지두술 주에서 현재까지 발견된 것 중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공룡의 화석이 출토됐다. 6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 글로보에서는 ‘기네스북’으로 잘 알려진 기네스월드레코드에서 해당 사실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과학자들은 이 공룡 화석의 정..

전세계 곳곳의 이상기후...브라질도 추위·서리로 '몸살'
아시아투데이 안성주 브라질 통신원 = 각국이 최근 가뭄·홍수·폭염 등 이상기후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브라질에서도 이상기후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브라질 현지 매체 G1의 23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 남부에 위치한 히우그란지두술 주는 서리와 함께 영하 5.8도의 기록적 추..

핀테크발전, 그리고 팬데믹에 더욱 가속화되는 브라질 은행의 디지털화
아시아투데이 안성주 브라질 통신원 = 금융 서비스와 정보기술(IT)이 융합된 핀테크가 발전하며 브라질 은행 서비스의 디지털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가운데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상황까지 겹치며 이러한 추세가 가속화되고 있다. 18일(현지시간) 브라질 현지매체 G1의 보도에 따르면 현지..

브라질 대통령 탄핵 여론, 최초로 '찬성' 과반 넘어..탄핵 시위도 빗발
아시아투데이 안성주 상파울루 통신원 = 극우 성향인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에 대한 탄핵 여론 조사에서 찬성 의견이 처음으로 50%를 넘어섰다. 탄핵 시위도 잇따라 보우소나루 정부 내 정치적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지역 신문 폴랴지 상파울루가 공개한 브라질 여..

브라질 90여년만 최악 가뭄...전력난 및 인플레 여파 우려
아시아투데이 안성주 브라질 통신원 = 브라질이 90여년만에 최악의 물 부족 사태를 겪으면서 전력난과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브라질 정부는 전기 공급 차질에 대한 우려 진화에 나서는 한편 국민들에게는 물 사용량 조절 등 인식 변화를 촉구했다. 벤투 아우부케르키 브라질 광..

코로나19 타격, 라틴아메리카에서 유독 심각한 이유는?
아시아투데이 안성주 브라질 통신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온 2020년 1월만 해도 중남미는 ‘코로나 청정지역’이라고 불렸다. 상황은 2월 말 이탈리아를 여행하고 온 브라질 남성이 첫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180도 달라졌다. 2020년 하반기..

라틴아메리카 반부패능력 조사...브라질 2위→6위로 추락
아시아투데이 안성주 브라질 통신원 = 올해 라틴아메리카 15개국을 대상으로 반부패 지수를 조사한 결과, 브라질의 반부패 점수가 전년대비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나 브라질 사회에 경종을 울렸다. 14일(현지시간) 미주 지역의 경제·정치·사회 문제를 다루는 국제단체 아메리카소사이..

英 이코노미스트 "브라질의 가장 큰 문제는 브라질 대통령"
아시아투데이 안성주 브라질 통신원 = 영국 이코노미스트가 브라질이 1985년 민주화 복귀 이래 최악의 위기를 겪고 있다면서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이 브라질 위기의 가장 큰 문제라고 평가했다. 이코노미스트는 3일(현지시간) 브라질 정세에 대한 특별 보고서를 발간했다. 표지에는 리..

브라질 맥주 소비량, 리우 월드컵 이후 최대치 증가...집콕 음주 크게 늘어
아시아투데이 안성주 브라질 통신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외식이 힘들어지면서, 브라질에서도 이른바 `집콕족`이 늘었다. 특히 집콕족의 증가가 맥주 시장의 판도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브라질 현지 언론 글로보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

'드라이브스루 결혼식' 팬데믹이 바꿔놓은 브라질 혼인 풍속도
아시아투데이 안성주 상파울루 통신원 = 브라질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염병이 대유행하면서 많은 예비 신랑·신부들이 혼인 계획에 차질을 빚었다. 결국 코로나19는 결혼 풍속도마저 바꿔놓았다. 드라이브스루 결혼식과 원격 결혼파티 등 거리두기를 지키며 색다른 모습으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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