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실 "국격 맞는 내외빈 영접 공간 필요 불가피…국회, 긴 안목 가져달라" (속보)
    대통령실 "국격 맞는 내외빈 영접 공간 필요 불가피…국회, 긴 안목 가져달라" (속보)

  • 대통령실, 태풍 피해 과일 구매…윤대통령 "어려울 때 돕는 분위기 확산 바라"
    대통령실은 태풍 힌남노 피해를 입은 농가 지원을 위해 태풍 피해 과일을 구매했다고 16일 밝혔다.대통령실 측은 "피해 농업인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달래고 어려움을 나누기 위해 윤석열 대통령의 제안으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밝혔다.윤 대통령은 "어려울 때 돕는 분위기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돼 태풍 피해 농가에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대통령실에 태풍 피해 과일 구매를 지시했다.이에 따라 이날 아침 대통령실 구내식당 메뉴에는 경북 영주의 태풍..

  • 윤대통령 "스토킹 방지법 보완해 피해자 보호 만전"
    윤석열 대통령은 16일 '신당역 역무원 스토킹 살인사건'과 관련해 "범죄가 발 붙일 수 없게 피해자 보호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에 기자들을 만나 "(사건이) 우리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다"며 "지난해 스토킹 방지법을 제정·시행했지만, 피해자 보호에 미흡하다는 지적이 많았다"고 말했다.이어 "출장을 떠나기 전 법무부로 하여금 이 제도를 더 보완하겠다"고 덧붙였다.지난 14일 30대..

  • 윤대통령, 이원석 검찰총장·한기정 공정위원장 임명
    윤석열 대통령은 16일 이원석 검찰총장 후보자와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하겠다고 밝혔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에 기자들을 만나 "정부 구성이 많이 늦어졌고, 그런 지적도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윤 대통령은 "인사청문 과정에서 국민들께서 이분들의 자질과 역량에 대해 이미 판단하셨을 것"이라고도 덧붙였다.대통령실도 윤 대통령이 이날 오전 이 후보자와 한 후보자에 대한 임명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윤 대..

  • 윤대통령 "오늘 검찰총장·공정거래위원장 임명" (속보)
    윤대통령 "오늘 검찰총장·공정거래위원장 임명" (속보)

  • 대통령실 "득표 우선시하는 '정치복지' 경계해야…누더기 복지체계 통폐합"
    대통령실은 15일 "'현금 복지'는 일을 할 수 없거나, 일을 해도 소득이 불충분한 취약계층을 위주로 내실화할 것"이라고 밝혔다.안상훈 사회수석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어떤 나라들은 정치 과잉과 포퓰리즘 속에서 득표에 유리한 현금 복지제도를 무차별적으로 도입했다. 그 결과, 만성적인 재정적자와 과도한 국가부채에 시달리게 됐고 국가 경제가 전체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이날 안 수석의 브리핑은 윤석열정부의 복지..

  • 尹대통령, 미국서 기시다 日 총리와 첫 양자 정상회담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20일 열리는 유엔(UN)총회를 계기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한일정상회담을 갖는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도 한미정상회담을 열기로 합의했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15일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오는 20일에서 21일까지 유엔 총회에 참석하는 주요국 정상과 양자회담 몇 개를 추진 중"이라며 "현재로선 한미정상회담과 한일정상회담을 하기로 합의하고 시간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한일정상회담은 중국 청두에서 열..

  • 2년10개월만에 한·일정상회담…양국 온도차도 감지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20~21일 이틀간 미국 뉴욕에서 개최되는 유엔 총회를 계기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처음으로 양자회담을 갖는다. 전임 정부 시절 경색된 한·일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을지 이목이 집중된다.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15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미국, 일본과는 양자회담을 하기로 일찌감치 서로 합의해 놓고 일정을 조율 중"이라며 "약식, 정식 등 격식을 붙이진 않았지만 30분간 얼굴을 마주보고 진행하는 양자회담이..

  • 文정부 역대 최대 세수오차 살핀 감사원…"막연히 신뢰성 없다고 판단"
    문재인정부 시절 국세 수입이 애초 정부가 추산한 것보다 60조원가량 더 걷히는 등 세수 추계를 정확히 하지 못한 것에 대해 당국이 필요한 보정을 빠뜨리는 등 예측력이 떨어지는 계산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감사원은 15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세입예산 추계 운영실태 감사 결과를 공개했다.세수 추계는 정부가 한 해 세금을 얼마나 걷을지 예측하는 작업으로, 추계 결과에 따라 내년도 국채발행 규모 등을 정한다. 앞서 문재인정부 기획재정부는 세수추계를..

  • 대통령실 "한일, 정상회담 흔쾌히 합의…의제는 미정" (속보)
    대통령실 "한일, 정상회담 흔쾌히 합의…의제는 미정" (속보)

  • 윤대통령, 文정부 태양광에 '이권 카르텔' 일침…고강도 사정 신호탄
    윤석열 대통령이 15일 문재인정부가 집중 육성한 태양광 사업의 비리가 드러난 것에 대해 "국민 혈세가, 어려운 분들을 위한 복지를 위해 쓰여야 할 돈이 '이권 카르텔'에 쓰인 것이 개탄스럽다"고 일침을 날렸다.윤 대통령이 태양광 사업 과정에서의 비위에 대해 '이권 카르텔·사법 처리'를 언급한 만큼 문재인정부에 대한 고강도 사정(司正)을 예고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 문답에서 이같이 말한 뒤 "..

  • 尹 "물가 먼저 잡는게 우선 기조…금리부담 경감 조치"
    윤석열 대통령은 15일 "경상수지라든지 외환보유고나 대외적인 이런 재무건전성은 아직 국민이 걱정하실 수준은 아니다"고 밝혔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작년 동기 대비 미국 소비자 물가가 8.3% 올라가 있고 물가를 잡기 위한 금리 인상 조치가 충분히 예상되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윤 대통령은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경제와 경기가 잔뜩 움츠러들고 있다"며 "경기회복이 우선이냐 또 국민의 실질임금 하락을..

  • 윤대통령 "국면 전환용 인사·정책 지양…서민 실생활 도움부터"
    윤석열 대통령은 15일 "정무적 국면 전환용 인사와 정책은 가급적 지양할 것"이라고 밝혔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복지체계를 개편할 생각이 있느냐'는 취지의 질문에 "단기간 내 시스템 변화는 혼란을 줄 수 있다"며 이같이 답했다.그러면서 윤 대통령은 "국민들, 서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부터 차근차근 챙겨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인기영합성 정책을 내 놓는 것이..

  • 윤대통령 "태양광 비리, 혈세가 카르텔에 사용돼 개탄"
    윤석열 대통령은 15일 문재인정부의 태양광 사업에서 2000억원대의 비리 사실이 확인된 것과 관련해 "국민 혈세가, 어려운 분들을 위한 복지를 위해 쓰여야 할 돈이 이권 카르텔에 쓰인 것이 개탄스럽다"고 지적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에 '태양광 사업에서 세금이 비정상적으로 사용됐다는 발표가 있었다'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윤 대통령은 "저도 언론을 통해 봤다"며 "법이 위반된 부분은 정상 사법 시스템을 통해 처리될 것이..

  • 윤대통령 "재무건전성 걱정할 수준 아냐…정부·기업 힘 합쳐 리스크 관리" (속보)
    윤대통령 "재무건전성 걱정할 수준 아냐…정부·기업 힘 합쳐 리스크 관리"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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