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중 기획-착한기업이 강하다]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 현주소와 과제

    아시아투데이는 우리나라 기업의 사회공헌 활성화와 후원이 필요한 비영리단체 등에 대한 정보 제공 등을 목적으로 2022년 신년 특집 기획으로‘착한 기업이 강하다’는 주제의 연중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기업의 사회공헌은 이제 기업 경영의 초석으로 자리 잡고 있고 지속가능한 기업의 척도가 되고 있습니다. 동시에 기업 이익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차원에서 기업과 소비자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역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 "지속 가능 성장을 위한 선순환 구조 만드는 게 기업의 사회공헌"

    “국가와 사회 구성원이 없다면 기업도 기업 활동을 영위할 수 없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깨달음을 실천으로 발전시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활동이 바로 기업의 사회공헌 사업 수행과 임직원의 참여라고 믿습니다.”KDB생명 최철웅 대표이사는 22일 본지와의 인..

  • 소아암·백혈병 환아 후원 14년…미래세대와 건강한 ‘이음’

    KDB생명은 미래 세대 주역인 어린이와 청소년에 집중하면서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 사회 환경 조성, 나눔의 가치 전파를 주제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더 나은 미래를 향한 꼭 필요한 나눔과 나눔의 가치 전파’라는 비전을 세우고 사회공헌 프로그램 명칭에 ‘잇다’의..

  • "사회공헌은 시대가 요구하는 사안…장기적으로 기업 성과에 도움"

    “기업의 다양한 사회공헌은 시대가 요구하는 사안입니다. 더 나은 KB증권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KB증권 사회공헌을 총괄하는 커뮤니케이션본부 노종갑 상무는 8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요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지속가능경영 등 기업의 사회적 영..

  • 청소년 '무지개교실' 12년째…세상을 바꾸는 금융

    KB증권은 고객의 행복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세상을 바꾸는 금융, 세상을 가꾸는 KB증권’이라는 목표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미래세대 주역이 될 청소년에게 도움이 되는 지역 교육환경 지원사업 ‘무지개교실’의 지원 대상을 국내는 물론 해외로까지 확대하고..

  • "문화 산업 이끌 아동·청소년, 교육·체계적 지원 아끼지 않을 것"

    “기업의 사회공헌은 기업과 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성장하고 그 속에서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꼭 필요한 활동입니다.” CJ의 사회공헌을 총괄하는 민희경 사회공헌추진단장(경영리더)은 25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종전에는 주로 세금 납부, 고용 창출 등을 통한 사회공헌이 주..

  • "문화 없으면 나라 없다"…아동·청소년의 꿈지기

    CJ는 올해 사회공헌 주제를 ‘채널 다양화와 문화소외지역 지원 확대’로 잡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년 넘게 지속됐다가 최근 완화하고 있는 사상 초유의 코로나 시대를 겪으면서 ‘문화’ 활동의 결핍이 증가했고 사회적 격차에 따른 문화 활동의 격차도 발생하기 쉬운 환경이..

  • "한국 사회공헌 선진국 수준…트렌드에 휩쓸리지 말아야"

    본지는 우리나라 기업의 사회공헌 활성화와 후원이 필요한 비영리단체 등에 대한 정보 제공 등을 목적으로 2022년 신년 특집 기획 ‘착한 기업이 강하다’는 주제의 연중 시리즈를 지난 1월 초부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모두 17개 기업이 시리즈에 참여해 각 사가 추진 중인 사회공헌 내용..

  • 아동부터 청소년까지…교육·멘토링은 기본, 의료·장학지원 실현

    아이들과미래재단은 아동·청소년, 청년 복지 전문 재단이다. 80여 개의 후원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국내외 기업들과 함께 교육 및 멘토링, 의료 지원, 장학 지원, 교육 환경 개선 사업 등 전문적인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

  • 글로벌 나눔·취약층 돕기 활발…씀씀이가 바른 기업

    화장품 분야 전문무역상사 아시아비엔씨는 다른 대기업처럼 광폭의 사회공헌 활동을 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이지만,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십시일반’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대기업들이 사회공헌 전담부서를 두고 취약계층을 위해 다각도의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는 데 반해 아시아비엔씨는 주어..

  • "기업 임직원=지역사회 구성원, 함께 성장하는 상생모델 만들 것"

    “기업 임직원들은 지역사회 구성원이기도 합니다.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직원과 지역사회가 같이 성장하는 상생모델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아시아비엔씨 황종서 대표는 11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사회공헌 활동과 관련, 회사와 지역사회의 상생이 절실하다고 말하면서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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