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불야성 이룬 밀양아리랑대축제 현장

기사승인 2022. 09. 25.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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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오성환 기자 = 밀양시문화도시센터와 밀양시일자리경제과가 준비한 '신나는대로 축제'에 23~24일 수만 인파가 몰렸다. 축제가 열린 밀양시 내일동 아리랑전통시장과 남천강변로 일대가 북새통을 이뤘다. 축제는 25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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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신나는대로 축제'에 참여한 수많은 시민과 관광객으로 현장이 불야성을 이루고 있다./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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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아리랑전통시장이 23일 수많은 인파로 모처럼 활기를 되찾았다./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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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동 중심 도로에서 펼쳐진 '청년페스타' 공연에 수많은 인파가 몰려 대성황을 이뤘다./오성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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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인파들이 24일 저녁 밀양강변로에서 열린 '신나는대로 축제'에 운집했다./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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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저녁 밀양강변 신나는대로 축제현장...수많은 인파가 몰려 먹거리와 함께 축제를 즐기고 있다./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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