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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옴니채널 브랜드 캠페인 전개…태연·키 발탁

CJ올리브영, 옴니채널 브랜드 캠페인 전개…태연·키 발탁

기사승인 2021. 07. 2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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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CJ올리브영
CJ올리브영은 오는 8월부터 옴니채널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하고, 캠페인 모델로 그룹 소녀시대 태연과 샤이니 키를 발탁했다고 25일 밝혔다.

CJ올리브영은 이번 캠페인에서 ‘세상의 모든 루틴, 뷰티 방앗간’을 콘셉트로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올리브영과 함께하는 다양한 일상을 소개할 예정이다.

2019년 전개한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아름다움을 큐레이팅 하는 곳’이라는 브랜드 정체성을 알렸다면, 이번 캠페인을 통해 헬스앤뷰티 No.1 옴니채널 브랜드로의 입지를 확고히 할 방침이다.

CJ올리브영은 태연과 키가 보여주는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트렌디한 매력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잘 부합해 이번 캠페인 모델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핵심 타깃인 2030대 사이에서도 인지도와 영향력이 있는 이들과 함께 일상 곳곳에 자리 잡은 올리브영의 옴니채널 경쟁력을 보다 친숙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오는 8월 1일부터 TV, 유튜브·SNS 등 온라인, 버스 정류장 등의 채널을 통해 신규 광고를 공개하고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 8월 한 달간 올리브영 매장 등에서는 매주 달라지는 광고 콘텐츠와 상품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CJ올리브영 관계자는 “전문성과 트렌디함으로 상통하는 새로운 모델 태연, 키와 함께 고객의 일상에 영감과 에너지를 주는 옴니채널 강점을 적극 알리겠다”고 말했다.

CJ올리브영은 캠페인 시작에 앞서 새로운 모델 발탁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참여자가 오는 27일까지 올리브영 공식 인스타그램에 통해 댓글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기프트카드를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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