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최수종, 축구 경기 중 오른팔 골절 “전치 10주…수술 후 회복 중”

최수종, 축구 경기 중 오른팔 골절 “전치 10주…수술 후 회복 중”

기사승인 2021. 06. 21. 11:5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최수종
최수종이 축구경기 도중 부상을 당했다/정재훈 기자
최수종이 축구경기 도중 부상을 당했다.

최수종 측은 “최근 축구 경기 중 오른팔 골절로 전치 10주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앞서 그는 친선 축구 경기에 참여했다가 오른팔 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당해 수술을 받았고, 현재 집에서 회복 중이다.

한편 최수종은 부상에도 불구하고 아내이자 배우 하희라와 출연중인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의 스케줄을 소화했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