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대통령, '철책 월북'에 "군 특별한 경각심 가져야"
    문재인 대통령은 5일 최근 동부전선에서 발생한 ‘철책 월북’ 사건과 관련해 “이런 상황이 반복되는 점에 대해 군은 특별한 경각심과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참모들에게 “22사단 지역에서 발생한 경계작전 실패는 있어서는 안될 중대한 문제”라며 이같이 지적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브리핑에서 전했다.문 대통령은 “현장 조사에서 드러난 경계 태세 및 조치, 경계 시스템 운영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군 전반의 경계..

  • 문재인 대통령, '북 미사일 발사'… '남북철도' 착공 현장 방문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5일 동해선 ‘강릉∼제진 철도 건설사업’ 착공 현장을 찾아 남북관계 돌파 의지를 드러냈다.문 대통령은 임기 말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진전과 지지율 반등을 위해 ‘남북철도사업’ 현장을 찾았다. 북한이 이날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지만 대북대화 재개를 위한 평화 손짓에 방점을 찍은 모양새다. 하지만 일각에선 북한이 철도사업 착공 당일에 동해상으로 미사일을 발사하면서 이번 행사의 취지에 찬물을 끼얹었..

  • 문재인 대통령, 북 미사일 발사에 "대화의 끈 놓아선 안 돼"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이 5일 발사한 탄도미사일에 대해 “오늘 아침 북한이 미상의 단거리 발사체를 시험발사했다”며 “그러나 우리는 이런 상황을 근원적으로 극복하기 위해서라도 대화의 끈을 놓아서는 안된다”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강원도 고성군 제진역에서 열린 동해선 강릉-제진 철도건설 착공식에 참석해 “(북한의 발사로) 긴장이 조성되고 남북관계의 정체가 더 깊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국가안전보장회의(NS..

  •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청와대 "깊은 우려 표명", 도발로 규정 안 해
    정부는 5일 오전 9시 45분부터 약 50분 동안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긴급회의를 화상으로 열고 북한의 이날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청와대는 이날 회의에 참가한 위원들이 국내외 정세 안정이 매우 긴요한 시기에 이뤄진 이번 발사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고 밝혔다. 위원들은 발사체의 세부 제원은 한·미 국방당국과 정보당국 간 긴밀한 공조를 통해 분석하기로 했다. 회의에선 남북관계 경색 국면을 돌파하기 위한 대북대화..

  • 박수현 소통수석 "부동산, 공급 결코 다른 정부에 뒤지지 않아"
    박수현 국민소통수석이 문재인정부 들어 주택 공급량이 적어져 부동산 가격이 상승했다는 지적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박 수석은 5일 뉴스토마토 유튜브 채널에 나와 “저희가 공급 면에서 결코 다른 정부에 뒤지지 않는다”면서 “이전 정부로부터 물려받은 택지량이 많지 않아서 초창기 공급이 적었지만 향후 205만호를 공급할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박 수석은 “지난 10년 간 연평균 입주 물량이 전국적으로 46만3000호였다면 앞으로..

  • 박수현 소통수석 "집값 잡히기, 확신에 가까운 생각"
    청와대가 최근의 부동산 상황에 대해 집값이 하락세에 접어들었다며 ‘안정세’라는 평가에 대해 재확인했다.박수현 국민소통수석은 4일 MBC 라디오에 출연해 집값이 잡히기 시작했다고 확신하느냐는 질문에 “확신에 가까운 생각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러한 대답은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3일 신년사에서 밝힌 ‘집값 하락세’ 발언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것으로 읽힌다. 문 대통령은 신년사에서 “최근 주택 가격 하락세를 확고한 하향 안정세로 이어가면서 실..

  • '통합' 강조한 문재인 대통령… 국민의힘 "편가르기 일관, 통합 운운 자격 없어"
    문재인 대통령이 2022년 신년사에서 ‘통합’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내놨다. 문 대통령은 오는 3월 대선에 대해 “국가의 미래를 좌우하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있다”며 “적대와 증오와 분열이 아니라 국민의 희망을 담는 통합의 선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반면 국민의힘은 문 대통령이 임기 내내 편가르기로 일관했다며 ‘통합’을 운운할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문 대통령은 3일 오전 청와대에서 발표한 신년사에서 차기 대선에 대해 줄곧 ‘통합’을 강..

  • '통합' 강조한 신년사… "국민 희망 담는 통합 선거 됐으면"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3월 대선에 대해 “국가의 미래를 좌우하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있다”며 “적대와 증오와 분열이 아니라 국민의 희망을 담는 통합의 선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문 대통령은 3일 오전 청와대에서 발표한 ‘2022년 신년사’에서 “국민의 삶과 국가의 미래를 놓고 치열하게 경쟁해 국민의 선택을 받는 민주주의 축에 장이 되길 바란다”며 이 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차기 대선에 대해 줄곧 ‘통합’을 강조하면서 국민들의 적극적인..
  • 문재인 대통령 "국가 미래 좌우하는 대선… 통합의 선거 돼야" (속보)
    문재인 대통령 “국가 미래 좌우하는 대선… 통합의 선거 돼야” (속보)
  • 문재인 대통령 "집값 확고한 하향세… 주택공급에 속도" (속보)
    문재인 대통령 “집값 확고한 하향세… 주택공급에 속도” (속보)
  • 문재인 대통령 "남·북 협력 중요한 때…되돌릴 수 없는 평화의 길 모색할 것"(속보)
    문재인 대통령 “남·북 협력 중요한 때…되돌릴 수 없는 평화의 길 모색할 것”(속보)
  • 문재인 대통령 "소상공인 최대한 두텁고 신속하게 보상·지원"(속보)
    문재인 대통령 “소상공인 최대한 두텁고 신속하게 보상·지원”(속보)
  • 문재인 대통령 "한국, 70년 간 세계서 가장 성공한 나라" (속보)
    문재인 대통령 “한국, 70년 간 세계서 가장 성공한 나라” (속보)
  • 문재인 대통령 "권력기관 개혁… 완전한 민주주의 국가로" (속보)
    문재인 대통령 “권력기관 개혁… 완전한 민주주의 국가로” (속보)
  • 문재인 대통령 "역대 어느 정부보다 국방력 튼튼…군사력 세계 6위"(속보)
    문재인 대통령 “역대 어느 정부보다 국방력 튼튼…군사력 세계 6위”(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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